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고선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과장님 제가 돌봄센터 이거에 대해서 잠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그 돌봄센터를 한번 방문을 한 적이 있는데 여기는 지역아동센터하고는 틀리게 학습보다는 놀이문화중심의 창작 이런 걸로 하는데 이게 지금 잘못되면 제가 봤을 때 그 5, 6학년은 없고 거의 초등학교 저학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내가 갔을 때 학생 2학년이 2명 있었는데 이게 기초 학습문제가, 왜냐하면 이게 돌봄센터가 어느 정도 그 지원비 10만원씩 내고 꾸준히 좀 이렇게 이렇게 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일단 저학년들은 이게 고학년이 되기 전에 기초 학습, 학습을 잘하고 못하고 떠나가지고 기초학습은 해야 됩니다. 그런데 방과후에서도 하고 오겠지만 그니까 이제 하루에 한 저학년들은 긴 시간 필요 없고 한 30분씩 그러니까 방과후에서도 애들 뭐 과제물이라든지 이런 거를 저녁에 집에 가면 엄마가 퇴근해가지고 봐줄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세밀한 부분, 그니까 과제라든지 기초학습, 이런 거 하루에 2, 30분씩만 선생님들이 약간만 이렇게 세심하게 배려를 해주면 학부모님들이 '아, 이거 돌봄센터를 저학년 때에 맡겨도 아, 나름대로 이거는 이제 신뢰도가 있다.' 싶어서 소문이 나야지만 이게 활성화 되거든요. 어디가서 홍보를 해갖고 돌봄센터 아이들을 이렇게 모집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한테 이렇게 조금 홍보를 하는 거는 지금 다니고 있는 10명 아이들이 주위 분들한테 홍보를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는 애들한테 기초학습 그니까 이제 학교과제물 지도 이런 거를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한 2, 30분씩만, 저학년들은 긴 시간이 필요 없기 때문에 그거를 담당선생님께서 조금만 챙겨주시면 그게 홍보가 되면 옆집 아이들도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지금 10명이던데 제가 봤을 때는 밖에서 활동하는 애들이 많기 때문에 그 안에서 전부다 15명이 뭐 이렇게 생활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조금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는데 지금 이거 1호점인데 저는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이게 지금 잘 되어야 하는데, 이제 했다고 해놔놓고 할 게 아니고 어떻게 하면 활성될 지를 고민을 하는데 내부에 있는 아이들이 홍보를 해가지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이거 정말 신경을 좀 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