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어쨌든 우리 예산에 보면 이거 말고는 제가 예산을 본 기억이 없어요. 그래서 저도 예전에 그런 봉사활동을 좀 하면서 다문화가정들의 그 뭐라 합니까, 한글, 우리말 강의를 좀 한 적이 있는데 계속해서. 그때 얘기를 들었던 것 중에 뭐냐면 사실 다문화가정의 결혼이민여성 같은 경우는 제일 문제점 중의 하나가 사실 말이거든요?
말투나 발음이나 이게 좀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한글교실이라든지 이런 데서 물론 문법적인 거는 배울지 몰라도 실제로 일단 그 말에 대한 부분에는 하기가 좀 어렵더라고 그래서 애들이 왜 태어나면 엄마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제일 많아요. 애들도 같이 발음이 안 좋아지는 거라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학교에서도 좀 놀림을 받고 그런 경우도 많이 있는 걸로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고충들 그런 것들 많이 좀 들으셔가지고 평소에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게 만약에 예산이 들어간다면 그런 데는 우리가 얼마든지, 왜냐면 요즘 가뜩이나 저출산 이런 것도 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겠나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발적인 것만, 이 내용만 보면 그냥 단발적인 행사만 지원하는 걸로만 보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