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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221회 제10본회의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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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먼저 옛날에도 면세유 관련해서도 이것은 그런 차원은 아니지만 이게 면세유라고 하면 전국 어민들이 동일한 가격의 공급을 받아야 된다는 게 제가 수협에 근무할 때도 그런 불합리한 부분을 지적 보아왔어요 어쨌든. 그러니까 섬에 있는 분들하고 육지에 있는 분들하고 뭐예요 면세유 공급 단가가 다르단 말이에요 그것 왜 그러냐면 운반비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물론 이게 자월뿐만 아니라 우리 도서지역에 공급하는 연료에 대해서 아마도 이게 광범위하게 한번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육지에 있는 사시는 분들이나 도서에 사시는 분들이나 큰 차이 없이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다만 유통비가 문제이기는 하지만 유통비를 어떻게 부담을 줄여줄 것인가 그런 것들을 같이 고민해야 될 분들이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섬에 사는 것도 억울한데 연료비 그런 것들 유통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소득사업도 제한적인데다가 그런 연료비 부담이 크니까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우리가 검토를 해서 업체 간에도 면에서 조율할 수 있으면 조율해서 주변 섬들과의 큰 차이가 없도록 그렇게 힘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면장님도.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