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방지현 의원 발언
이게 사업이 저번에 승봉 같은 경우는 조금 빨리 됐잖아요. 이유가 좀 있어요 제가 가서 설명을 좀 드렸어요 전에. 가서 아마 그래서 여기는 리가 하나다 보니까 훨씬 더 수월하게 간 것 같은데 이게 설명이 좀 많이 필요합니다.
저도 맨 처음에 거기 설명할 때는 자부담이 원래 전에는 20%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얘기해서 부담이 있다는 얘기를 좀 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자부담도 많이 내려갔고 그래서 이것은 사업을 굉장히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너무 안 됐어요. 다른 이작 같은 데는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고요.
자월 분들은 그러니까 아시는 분들이 다른 분들한테 설명하니까 이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면에서 홍보를 좀 정확하게 하셔야 되고요. 경제교통과랑 해서 설명회를 따로 한번 날을 잡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