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그런데 보면 여러 개의 차도선을 비롯 뭐 대부해운 뭐 코리아익스프레스, 코리아나 해 가지고 여러 어선 그런 배들이 거기를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위험 안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항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소야리 기항에 기항하라 안 하라 이런 문제를 떠나서 전반적으로 안전도에 대한 소야리 이장님들이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진단을 요청하는데 그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 심도 있게 주민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 들어줘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여튼간 무조건 이렇게 갈등 가지고 대치하지 마시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아니면 이럴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서 설명해 줘야지 피하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하여튼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