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강영 의원 5분자유발언

박구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 세계적 재난사태인 코로나19 감염병 대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의원님들과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말씀 드립니다. 금번 2020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도 재난사태에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슬기로우며 빠른 대처를 위해 시행되는 만큼 마지막까지 면밀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립니다. 그럼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형구
강형구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박구슬위원장
의사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은 후 공개질의를 실시하고 필요시 계수를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구청장 제출)
11시03분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애
문정애기획조정실장
반갑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문정애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박구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안드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3월16일 제283회 남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미 보고 드린 사항으로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박구슬위원장
문정애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조영호전문위원
전문위원 조영호입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박구슬위원장
조영호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상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상진위원
예, 반갑습니다. 조상진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허목 소장님 굉장히 머리가 초췌하고… 아, 일단 앉아 계세요. 예,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보니까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보면 우리 구는 보니까 전국에서 타구보다 굉장히 좀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셔가지고 이렇게 다른 구보다 안정적으로 이래 준수하게 그리고 우리 주민님들이 그래도 안심하고 지금 생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면에는 보면 우리 구청장님 그리고 과장님, 실장님, 700, 60여명의 현재 직원님들의 그런 헌신적인 노력이 우리 주민님들의 그런 안정적 그리고 굉장히 화급하고 위험하다면 위험한 그런 사태에 잘 대응해서 고맙습니다. 이번에 우리 방역에 제일 행태는 마스크 착용인 것 같습니다. 보면 밀집된 공간에서 빠른 전파력을 보이고 있는데 마스크 신속하게 타구보다 준비를 하셔가지고 이래 주민들한테 불편을 많이 좀 줄여준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마스크 배급에 주무부서가 지금 어디시죠? 안전총괄괍니까? 통장님하고 이래 인원수급 부서는 그러면 총무과 쪽이시죠? 잠깐만 발언대에… 예, 우리 손종오 과장님 마스크 지금 배급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우리 직원 분들도 주말에 애를 많이 써셨고 저도 직접 현장에 가보고 보고 있으니까, 그래 1차 보니까 우리가 안에 준비하는 단계하고 배급하는 단계에서, 배급하는 단계에서 굉장히 좀 통장님들이 애로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지난 주 일요일날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었는데 아파트에서 이래 동에서 배달하는 것들은 그래도 좀 원활하든데 주택, 특히 주택이 많은 데라든지 개별 가가호호 방문하는데 있어가지고 그게 좀 애로가 있던데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한번 우리 주무과장님으로서 보고 있습니까?
종오
손종오총무과장
조상진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토요일날 도착을 해서 일요일날 배부하고 월요일까지 이래 계속 배부하면서 통장님들께서 좀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던 것은 저희도 이래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통장님들께 먼저 이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그 전하는 과정에 통장님들께서 일단은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빨리 이래 공급을 하겠다는 그런 의지도 굉장히 많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도 이래 빨리 주민들이 손에 마스크를 배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 것도 있지만 통장님들도 주민들의 고통을 알기 때문에 빨리 배부하는 과정에서 조금 이래 좀 힘이 들었던 것은 저희들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조상진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그날 일요일 밤 늦게 보니까 주택 주변에 우연찮게 다니다가 보니까 개인별로 다 안 되니까 연락을, 전화로 연락을 해가지고 "교회 앞에 오세요." 그러면서 가방을 하나 들고 있더라고요. 들고 있으면서 한 분, 한 분, 오시는 분들한테 이래, 빨리 오지도 않더라고요. 내가 10분, 20분, 봐도 한명오고 그런 씩으로 하던데… 우선 그런 부분에서 좀 보니까 이게 방법이나 이게 너무 좀, 그냥 무작정 “배급만 해라.” 해 놓고 그 뒤에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에 대한 우리가 조금 더 챙겨주고 해야 되는 부분이, 그래서 지금 현재 통장님들이, 어떤 분은 지금 병원에도 입원해 있더라고요. 또 어떤 분은 앓아누워 있고. 제가 봐도 그럴 것 같아요. 밤에 그 추운데 다니면서… 이런 부분 알고 계세요?
종오
손종오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관련 통장님한테는 저희가 어제 방문해서 위로도 전해 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보상할 수 있는 방법도 지금 강구하고, 통장님께도 이래 말씀을 드렸습니다.

조상진위원
예, 그래서 이런 일들은 우리가 좀 비상적 형태로 이뤄진 형태라 이런 사기진작이나 뭐 실제 그렇잖아요. 이런 특별수당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해보셨나요?
종오
손종오총무과장
수당에 대해서는 지금 통장님에 대해서 일단은 봉사의 마음을 가지고 하신 사항이고 사전에 협조를 많이 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당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생각을 하지 않고 거기 대해서 다른 방향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이 있으면 저희가 여러 가지로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통친 회장단님들한테 모여서 이래 저희가 감사의 말도 전했고 앞으로도 지금 계속적으로 지금, 아직 93.9% 지금 전달 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까지. 추가적으로 이제 배부를 하고 있는데 종료되는 즉시 통장님들한테 감사 인사를 드리고 그간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청취할 예정입니다.

조상진위원
그렇습니다. 지금 굉장히 우리가 새로운 어떤 갑작스러운 행태로 이루어진 과정에서의 일어나는 우리 주무과장님으로서 해당 헌신적으로 일하신 분들에 대한 사기진작에 대해서 특별히 할 수 있도록 당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오
손종오총무과장
예, 저희들도 그렇게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상진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구슬위원장
조상진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우리 위원회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원안 가결코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산회

박구슬출석위원
조상진 백석민 허미향 이병준

고선화청가위원
김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