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청년친화도시라고 하는 광범위한 어떤 타이틀이 있다 보니 어찌 됐든 19세에서 39세까지 무엇을 할 수 있는 총망라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맞아요 그렇게 할 수 있죠. 그래야지 결과적으로는 청년친화도시가 될 수 있을 테니깐요. 근데 제가 아까 오산시를 예를 든 건 구직을 예를 들었던 거는 대상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그런 사업으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 대상을 보니까 구직 단념한 청년, 그다음에 자립 준비 청년, 그리고 청년 시설에 입퇴소한 청년으로 대상을 좀 더 명확하게 했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사실상 대상 선정을 할 때는 훨씬 더 용이할 수 있어요. 그죠?
어떻게 보면 19세에서 39세 청년이라 하더라도 내가 여기에 들어갈 수 있겠구나, 라고 하는 청년들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거고, 그죠? 어떤 사업을 할 때에는 그 대상이 조금 더 명확한 게 내가 들어갈 수 있겠구나, 라고 하는 그 청년들도 뭔가 신청을 할 수 있는 그 폭이 좀 넓어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래서 저는 이 대상을 조금 더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다 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어찌 됐든 지금 은평구에는 친화도시라는 사업 타이틀 아래 하는 게 여성친화도시 있고 아동친화 도시가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청년친화도시 이 사업을 야심차게 준비를 하시는 것 같긴 한데 사업에 앞서서 좀 구체안이 나오면 의회에도 좀 보고를 해 주시면 같이 합류를 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우리 동료 의원인 신현일의원님께서 발의한 그 이유도 또 될 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