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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28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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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반갑습니다. 조상진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허목 소장님 굉장히 머리가 초췌하고… 아, 일단 앉아 계세요.

예,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보니까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보면 우리 구는 보니까 전국에서 타구보다 굉장히 좀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셔가지고 이렇게 다른 구보다 안정적으로 이래 준수하게 그리고 우리 주민님들이 그래도 안심하고 지금 생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면에는 보면 우리 구청장님 그리고 과장님, 실장님, 700, 60여명의 현재 직원님들의 그런 헌신적인 노력이 우리 주민님들의 그런 안정적 그리고 굉장히 화급하고 위험하다면 위험한 그런 사태에 잘 대응해서 고맙습니다.

이번에 우리 방역에 제일 행태는 마스크 착용인 것 같습니다. 보면 밀집된 공간에서 빠른 전파력을 보이고 있는데 마스크 신속하게 타구보다 준비를 하셔가지고 이래 주민들한테 불편을 많이 좀 줄여준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마스크 배급에 주무부서가 지금 어디시죠? 안전총괄괍니까?

통장님하고 이래 인원수급 부서는 그러면 총무과 쪽이시죠? 잠깐만 발언대에… 예, 우리 손종오 과장님 마스크 지금 배급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우리 직원 분들도 주말에 애를 많이 써셨고 저도 직접 현장에 가보고 보고 있으니까, 그래 1차 보니까 우리가 안에 준비하는 단계하고 배급하는 단계에서, 배급하는 단계에서 굉장히 좀 통장님들이 애로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지난 주 일요일날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었는데 아파트에서 이래 동에서 배달하는 것들은 그래도 좀 원활하든데 주택, 특히 주택이 많은 데라든지 개별 가가호호 방문하는데 있어가지고 그게 좀 애로가 있던데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한번 우리 주무과장님으로서 보고 있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