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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285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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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우선 우리 일자리경제과 강미정 과장님이 우리 남구 이런 정책, 새로운 정책사업에 굉장히 어째보면 롤모델로 가는 사업 같애요. 굉장히 중차대안, 새로운 사업들이 좀 더 지속적으로 또 원만하게 성공할 수 있는 그런 사례가 되기를 좀 바라고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직접 현지를 많이 좀 다니시고 또 준비를 좀 많이 하셨는데 저희 위원님들도 다른 거는 없을 겁니다. 우리 남구가 이런 새로운 사업에 지속적 성공에 대한 굉장히 서로 성취감을 느끼고 주민들한테 조금 더 이런 사업으로 인해가지고 정말로 진정성 있게 사업을 한다라는 그런 자세의 차원에서 접근했다고 보시면 고맙겠고 또 이런 노력들이 우리 주민들한테 굉장히 실질적으로 편리하게 됐으면 하는 바램에 한번 질문을 좀 드리면 시장이라는 거는 굉장히 현물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게 또 특수하게 이런 코로나와 저성장의 어떤 행태에서는 정말로 적기의 사업이라고도 보입니다. 그리고 이중, 삼중, 사중의 사업이라도 또 그때 이런 사업들이 다소 동백전, 온누리 상품권 기타 다른 여러 가지 그 할인, 농협이든 새마을금고든 많은 상품권들이 한 3, 40종 이상 백화점 등등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남구사랑 상품권이 존재하고 가기 위한 행태에서 하나 1차 이 상품권이 1년 기준으로 본다면 시작해가지고 한 1년 기점으로 나중에 성과 발표에 대한 본래 모든 게 우리가 기본적 계획디자인이 좀 있어야 됩니다. 계획디자인과 실행과 그다음에 또 피드백 했을 때 어떤 이 사업의 또 1년 후 어떻게 조금 더 대응을 할 수 있는 행태들은 사전에 집행부 특히 팀장님이나 그 해당 팀에서 면밀하게 1차, 주체적 판단이 좀 있어야 된다봐요.

그래서 우선 만약에 과장님이 실행을 한다면 그 일년 기준으로 본다면 조금 전에 우리 김철현위원님 많이 질문하셨지만 1차 선택권, 소비자 선택권에서 할인율이 굉장히 우리가 주식과 같은 거 같아요. 전에는 선택권이 적었지만 소비자 선택권이 굉장히 늘어났어요. 동백전도 있고 온누리 상품권도 있고 있는데 1차 뭐 할인율을 어떻게 한번 1년 계획을 본다면 구체적으로 한번 나중에 위원회가 있고 때로는 바뀔 수 있지만 우리 과장님이 보는 정책, 1년 정도로 보면 할인율 정책을 한번 간단하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