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긴 한데 그 대영학교 같은 경우는 학교가 특수학교다 보니까 유치부부터 거의 전공과까지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잖아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 과정은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프로그램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선택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좀 한정적인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 포커스를 어떤 학생들한테 맞춰야 될지에 대한 부분을 늘 고민을 하시는 걸 제가 봤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의 공연이나 이런 거 거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그냥 관람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로 좀 선정을 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지금도 여러 프로그램이 있지만 그런 욕구까지 생각을 해서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화하는데 중점을 좀 두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