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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314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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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취지는 좋은데 여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어린이집들은 기존하고 똑같잖아요. 그렇잖아요. 저쪽으로 가면 아이 두 명당 선생님 한 분인데 훨씬 더 안전하게 애를 돌봐줄 것 같은데 여기로 가는 게 낫죠.

그렇잖아요. 더군다나 지금 별마을 같은 경우 그리고 그 주변에 어린이집들이 저희 집 근처인데요. 꽤 큰 어린이집들이 많아요.

제가 조사를 하다 보니까 아까 얘기했던 별 마을 그 다음에 역마을, 그 다음에 신사랑 그 다음에 행복한 어린이집, 이런 어린이집들이 제 집 주변에 있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민간이나 가정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이런 어린이집에 치일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많은 곳에 보내고 싶지.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이런 시범 사업의 취지는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맞아요. 더군다나 0세반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1대 1로 해도 부족하죠.

그렇죠? 그걸 알기 때문에 근데 여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어린이집들은 지금도 세 명당 교사 하나잖아요. 그러면 그런 어린이집에서 사실은 이런 불만을 얘기하지 않을 수가 없죠.

그래서 사실은 이런 시범 사업 때문에 아이들이 더 안 온다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대안 제시를 제가 사실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떤 피드백을 줘야 될까요?

그런 어린이집에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