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래서 그런 질문을 좀 드렸었던 거고요. 왜냐하면 조례에서 어떻게 보면 어떤 사업을 할 때 그 의지가 좀 보이거든요. 그런데 조금 뭉뚱그려 놓은 그런 게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조금 구체화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무래도 은둔형 외톨이 대상을 발굴을 할 때는 10대에서 20대가 많을 것 같거든요. 근데 지금 그냥 운둔형 청년으로 해서 19세에서 39세 그러면 그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 보면 사실 어떤 사업에 있어서도 좀 넣을 거 넣고, 뺄 거 빼고, 선택과 집중을 하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구체화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올해 어찌 됐든 계획은 어떤 민관 협력, 그리고 어떤 복지관과의 어떤 연계 사업 정도로 계획은 잡고 계신 거는 알겠어요. 알겠는데 사업에 있어서도 좀 더 구체화를 할 필요가 있어요. 어떤 사전 욕구 조사부터 시작을 해서 어떤 사업을 할 건지에 대한 계획이 좀 나와줘야 되거든요.
지금쯤이면 그런 계획이 좀 나오지 않았을까 해서 제가 질문을 드렸던 건데 사전 욕구 조사를 하는 순서부터를 한다 하더라도 인력이 좀 필요하잖아요. 그런 인력에 대한 계획은 안 갖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