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저도 국장님께 그렇게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복지관하고 꼭 협업을 해야 됩니다라고 그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전문성이 필요한 거예요. 이게 어찌 됐든 당사자나 가족에 대해서 심리 상담을 해야 되는데 어느 누가 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사실은 어떤 자격증을 겸비한 전문성을 가진 전문 인력이 꼭 투입이 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복지관은 사실 그런 인력들이 배치가 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복지관과 함께 하십시오, 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그거였고요. 근데 지금 광주광역시가 거의 저희하고 비슷한 시기에 외톨이 지원 조례가 됐던 것 같아요.
근데 22년도에 처음 사업을 진행을 한 걸로 검색이 되더라고요. 그중에 지난번에 저희가 광주광역시를 방문을 했을 때 시의회 의장님께서 굉장히 좀 자랑을 좀 하셨죠. 외톨이 지원 사업을 잘 해서 상도 받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좀 부럽긴 했었어요.
그래서 광주광역시를 한번 벤치마킹을 해 보십시오, 라고도 제가 국장님께 말씀을 드렸었고 저도 좀 들여다보긴 했어요. 근데 거기는 외톨이 지원 센터를 아예 만들어 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