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박세은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좀 물어보고 또 올해 또 계획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통합돌봄과를 만든 이유가 있겠죠?
그렇죠? 시대 정신에 맞춰서 정말 필요한 부서다라고 생각을 해서 아마 통합돌봄과를 만든 것 같아요. 돌봄이라는 거는 정말 잘 해야 되는 거고, 정부나 광역이나 그리고 우리 기초 자치단체에서 또 실질적인 어떤 수행 기관은 우리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잘 해야 되고, 꼭 필요해서 만든 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여기에 또 발 맞춰서 이번에 위원님들하고 함께하는 연구 단체를 돌봄을 좀 해보려고 하는데 대상이 워낙 광범위하다 보니 장애인 쪽으로 좀 중점을 두고 돌봄이라는 연구단체를 또 조직을 해서 올 한 해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또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떤 행정적인 도움이 필요하거나 하면 언제든 또 연락을 드리고, 서로 유기적으로 윈윈하는 그런 관계 형성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통합돌봄과 중에서도 작년에 예산이 살짝 있긴 했었지만 실질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을 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은둔형 외톨이 지원 사업에 대해서 조금 논의를 좀 해보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작년에 제가 또 국장님하고 여러 차례 이런 얘기를 좀 했었기 때문에 우선은 올해 계획에 대해서 좀 먼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