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열심히 하고 계시는 줄 알고 있는데 왜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적치물이 남아 있는지 그게 문제라는 거죠. 과장님은 열심히 하시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예를 들면 여기 갈현동에 늘푸른 마트랑 해랑마트 있는데 연신내 가면 다이소 있는데 옆에 생선 가게하고 야채 가게가 있어요. 그러면 중앙 분리대가 이렇게 있잖아요. 중앙 황색선, 이걸 다 넘어와서 하니 사람이 다니지를 못해요.
그 옆에도 또 거리 가게가 있고 그런 거를 감안하면 사람이 부딪히고 해서 어떻게 다닐 수가 없어요. 거기 맨날 전쟁이야! 맨날 다툼이 생겨!
맨날 싸워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한번 우리 팀장님한테도 얘기를 했어요. 좀 거기 좀 가봐라!
하고 했었을 때 말씀이 뭐라고 그러냐면 지금 명절이고 하니 좀 이 명절이 지나면 하겠다고 했는데 여전히 마찬가지예요.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단호하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고, 여기 가다 보면 우리 구청 옆에 진흥 마트 옆에 거기 호떡 파는데 거기는 이만큼 나와 있는데 아주 단호해 갖고 다 들어갔더라고 안으로요.
그 정도는 해야 된다는 거죠. 근데 계속 이렇게 내버려 두면 계속 이거 과태료나 뭐 이거 변상금을 받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