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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5분자유발언

홍남곤 의원 5분자유발언

224회 제4본회의2021-04-26

홍남곤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은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 드린 보고순서에 의거 건설과, 종합민원과, 재난안전담당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보고 받도록 하겠으며 보고방법은 해당 소ㆍ과장의 보고 후 의원님들의 질의 및 답변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임영준 과장님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보고드리기에 앞서 최영필 팀장이 교육 중이라 안상철 주무관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의원님들께 넒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임영준입니다. 군정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조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73페이지 관급 레미콘 품질시험 검사 의뢰사항입니다. 각종 공사 시 특히 의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서해5도 지급 자재인 레미콘 품질검사 관련해서 공인기관을 통해 레미콘 압축 강도 시험 등을 실시하여 시방 규정을 적합한 결과가 나왔으며 앞으로도 설계 용역 시 레미콘은 물론 아스콘에 대한 부분도 품질시험비를 반영하여 현장 품질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 실ㆍ과ㆍ소에 품질시험 철저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다음 74페이지 도로 옆 크린캡 설치 건 경관 훼손에 따른 부대시설물 확인 조치 요구사항입니다. 크린캡을 보호하고 있는 휀스 및 철조망이 설치된 관정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설치한 마을상수용 관정이며 먹는 물 보호를 위해 설치 중인 사항입니다. 또한 휀스가 없이 크린캡으로 노출될 경우 육각렌치로 누구나 쉽게 열 수가 있어 일반인의 접근 차단을 위해 철저하게 철거하는 조치는 어려운 사항입니다. 다음 75페이지 도로 안전시설물 표지병 설치 확대 사항입니다. 우리 관내 도로 중 선형개량구간 중 우선적으로 필요한 구간 등에 대해서 1회 추경에 남동발전소 일반부담금 2억원으로 영흥면 내리 재포장 공사 구간에 표지병을 설치할 예정이며 향후 시범 설치한 구간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지속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76페이지 폐공 전수조사 및 원상복구 지원 검토 사항입니다. 매년 환경부에서 지하수 보존을 위한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3년간 옹진군 지하수 방치공 발굴 건수는 현재 없는 상황입니다. 폐공에 대한 원상복구비 지원은 타 지자체 사례로 지하수 이용부담금 세외수입으로 재원 조달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지하수 이용 부담금은 상수도 보급지역 지하수 관정에 부과하는 사항으로 영흥면 일부 지역을 제외한 6개 면에 이용부담금 제도가 생긴 2008년 이래 부과한 실적이 없어 원상복구 지원금에 대한 재원 조달이 불가한 사항입니다. 다음 77페이지 선재 해안도로 연장 추진 사항입니다.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옹진군 도로건설 관리계획 용역 수립용역에 군도 76호선 도로구역 결정 검토 중에 있으며 도로건설의 선행 과정으로 우선 매립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서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용역에 선재 해안도로 미개설 구간을 포함하여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선재 해안도로 미개설 구간에 대해서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반영 및 공유수면 매립 면허 승인 후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78페이지 발전소 이주단지 도로 선형개량 검토사항입니다. 해당 구간은 마을입구 진입 후 도로 선형이 급격하게 주민 이동 불편을 호소하는 구간으로 금년도 1회 추경에 실시설계 용역을 예산 편성하여 선형개량 여부를 파악 후 사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9페이지 백령도 담수호 농업용수 활용 방안 검토 사항입니다. 백령담수호는 염분 농도가 높아 농업용수로 활용이 불가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 농업용수 안정적 확보를 위해서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업하여 해결 방안을 확인한 결과 저류지 2개소, 양수장 2개소, 용수간선 8개조, 용수지선 3개조를 개발하여 전액 국비 210억 규모의 진촌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이용체계 개편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81페이지 장봉~모도 연도교 건설 사업시행 준비 철저 사항입니다. 2020년도 사업타당성 용역평가 B/C가 0.8로 실시하여 결과물을 가지고 인천시와 행안부 방문 협의하였으나 낮은 비용 대비 편익비가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영종~신도 평화도로 사업과 맞물려 동일 시기 동일 지역에 접경지역 사업 예산이 집중된 것에 대해서 계획 부서인 행안부와 기재부가 부정적 입장을 확인한 사항으로 향후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공사가 가시화 되고 경제적 산업 분위기 등 각종 개발계획이 연계한 타당성을 확보하여 미래협력실과 협업하여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2페이지 데크시설 하부기둥 친화재료 검토 사항입니다. 우리 군에서 우리 군 관내에는 총 74개소 데크가 있으며 데크의 위치 및 설치 용도에 따라 담당하는 부서가 나눠져 있습니다. 해안가에 설치한 데크시설의 경우 염해로 인한 부식 발생으로 시설물 내구성 저하, 파손으로 인한 보수 비용이 증대하고 있나 설계비 자연친화적으로 염해 등에 내구성이 강한 재질을 반영하여 사업 추진을 할 수 있도록 관리 및 사업 부서에 설치 부서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향후 우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데크 공사 설치 시 자연친화적이며 내구성이 강한 재질을 설치를 하여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건설과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건설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홍남곤 의원입니다. 관급 레미콘 품질검사 있잖아요. 이게 제가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수차례 말씀을 드렸던 사항이고 이것 지금 완료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형식적인 것 몇 가지 갖고 와서 된 것처럼 이렇게 보고하시면 안 돼요. 제가 무슨 말씀드리는지 알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홍남곤의원

팀장님도 저한테 왔었는데 한두 건 가지고 이게 완료됐다 그것은 좀 미비한 것 같고요. 여러 일 많이 인원도 별로 안 계신데 다 하시기가 벅찬 경우가 있어서 앞으로는 철저하게 관리하실 줄 믿고 이게 지금 품질검사가 우리 표준계약서에 들어가면 안 돼요? 그러면 우리가 하라 마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건설기본 표준계약서에 들어가면.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저희도 그래서.

홍남곤의원

아스팔트는 규격이 있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홍남곤의원

콘크리트는 규격이 있고 하니까 아스팔트는 몇 센티 강도 몇 거기 다 있을 것 아니에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홍남곤의원

그것만 표준계약서에 넣어주면 우리 건설과에서 다른 부서에 뭐 공문을 보낸다든가 이렇게 해 보자든가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이런 사업할 때 표준계약서 안에 이것만 들어가 있으면.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저희가 저희뿐만 아니라 저희가 다른 쪽에 공문을 보냈다는 것은 다른 쪽도 공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보낸 거고요. 저희도 그러니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런 계약에 반영시켜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어떠한 거든지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시고요. 이게 지금 제가 이것 폐공 76쪽 신영희 의원님이 폐공 전수조사 원상복구 및 지원 검토 불가라고 나와 있어요. 76쪽이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홍남곤의원

이게 지금 문제점이 상수도 보급지역에만 지하수 이용부담금 부과가 가능하기 때문에 관내 지하수 이용부담금 부과대상 부족으로 재원 마련이 어려워 지하수 관정 원상복구 및 지원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지금 돼 있어요. 지금 우리가 농업용수나 그런 것 굴착해서 사용할 때 우리 물관리과에서 농업용수 파줬잖아요. 그러면 그것 폐공시키는 것 우리가 시켜야 되는 것 아니에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저희가 개인과 그리고 우리가 관내에서 파는 게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개인 쪽에 대해서는 폐공시킬 때 우리가 말씀대로 이렇게 적용이 되는 거고요. 저희가 우리 관에서 파서 우리가 진행할 때는 저희가 임의적으로 저희가 해서 폐공시킬 수가 있는데 그 폐공시킨다는 과정에서도 주민과 불협화음이 사실 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시킨다 하면 주민들이 저희가 사실 의견을 듣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건데 그런 관계 때문에 제가 말씀 저희가 그런 것.

홍남곤의원

아니, 폐공된 것을 전수조사해서 폐공을 다 시키라고 하는 거잖아요 이것을.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홍남곤의원

그런데 주민들하고 불협화음이 있을 일이 없고 이게 재원 확보가 그렇게 큰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맞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런데 뭐가 불가하다는 거예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이것은 우리 관에서 하는 것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다 할 수가 있는데요. 개인이 만든 관정이 있지 않습니까 개인이 만든 관정에 대해서는 그것을 다 조사를 해서 관정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우리가 폐공 여부를 물어보면 그네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언젠가 다시 또 쓸 수 있는 여부가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폐공시키기를 거부하고 있죠.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폐공을 안 시키더라도 일단 수요조사를 해서 폐공을 시키기 전에 그 사람들이 폐공을 안 시킨다고 그러면 강제로 환경보호법에 의해서 지하수 이용관리법을 적용해서 강제 폐공을 시키든가 그런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그리고 내가 이해가 안 가는 게 최근 3년간 옹진군 방치공 발굴 건수가 0이에요? 지금 백령도만 해도 내가 몇 십 개를 봤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말이 돼요 이게? 방치된 내가 지금 사진도 하나 보여 드릴까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아니, 저희가 이게 공문을 왜냐면요. 공문을 면에 다 뿌리고 공문을 연차별로 계속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홍남곤의원

아니, 건설과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게 지금 0건이라고 이렇게 지금 의회에 제목이 뭐예요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인데 이것 불가하다는 말도 마음에 안 들지만 0이라는 것도 마음에 안 들어요. 이게 0이라는 게 이게 있을 수가 있어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이것은 저희가 현실적으로 다시 한번 조사를 마무리 지어서 저희가 이것을 안 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안 했다는 것 아니고 저희가 매년 하고 있었고 저희가 계속 그때 공문을 받아서 진행했던 그런 사항들이었거든요. 그런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염려 부분들을 다시 반영을 해서 다시 공문을 뿌리고 실지조사로 현장을 직원들이 다 나가서 조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시를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면 그동안 그렇게 안 했다는 것 아니에요 이것 지금.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아니, 우리가 공문 뿌리고 현장에서 면에서도 다 나가서 현장조사는 다 끝난 건데 저희는 공문 쪽으로 받다 보니까.

홍남곤의원

면에서 나가서 일 한 출장복명서 같은 것 받아놓은 것 있어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것은 지금 확인.

홍남곤의원

물론 건설과에서 받은 게 아니고 면사무소에서 산업팀에서 면장한테 출장복명서를 내겠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홍남곤의원

그런데 이것 뭐 그냥 이렇게 하고 그냥 넘어가면 내년이 오고 내년에 지방선거 끝나면 어떤 분들이 의원을 하면 또 그렇게 넘어가고 과장님 임기돼서 과장님 나가시면 후임자가 와서 또 그렇게 넘어가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그간에도 해 왔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것 질타하시는 것 저희가 기본적으로 알 것 같습니다.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저희가 다시 한번 조사를 하고 아니, 조사를 안 했다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계속했기는 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런 애로사항들도 사실 알아 달라 그런 말씀을 저희가 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홍남곤의원

아까 제가 레미콘 문제 뭐 아스콘 문제는 말씀드렸잖아요. 이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요 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큰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폐공 문제는 작은 문제가 아니라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폐공을 관리를 못 함으로써 전체 지하수가 오염되면 각 섬에 지금 우리가 물을 가둬 가지고 뭐예요 이것 상수도를 이용하는 데가 없잖아요 거의 백령도도 실패했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홍남곤의원

다 지하수로 하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 심각성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이런 것은 과장님이 진짜 신경 쓰셨다가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셔야 다음 세대 우리 후손들이 그러한 오염된 물을 먹지 않는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백령 담수호 농업용수 활용방안 있잖아요. 이것은 진짜 풀기도 쉽지 않고 그냥 놔둘 수도 없는 거거든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맞습니다.

홍남곤의원

농어촌공사에서 1년에 두 곳 대한민국 두 곳 정도 200억짜리 담수화시설을 만들라고 공모를 하잖아요. 지금 여기 적혀 있잖아요 그것을 하겠다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홍남곤의원

그게.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사실 쉽지가 않죠.

홍남곤의원

그렇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하기 쉽지는.

홍남곤의원

그러면 작은 걸로 일단 가야 되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홍남곤의원

올해도 한 두어서너 개 하는 것 같던데.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소류지 개발사업.

홍남곤의원

소류지로 접근을 해서 일단 이렇게 대형으로 해 주는 것은 고맙기는 고마운데 이것 기다리다가 날 새니까 소형화로 가는 방향을 더 자꾸 요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백동현 의원님.

백동현의원

77쪽에 이것은 용역하고 있다 그러는 거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백동현의원

용역하는 중이에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해양시설과에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면 언제쯤 결과가 나오나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것은 올해 안에는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매립 기본계획이 어쨌든 용역이 끝나면 매립 기본계획을 반영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군 자체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매립 기본계획은 저희가 반영을 해서 타당 그것을 했고요.

백동현의원

그게 면적이나 이것에 따라서 군이 군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있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해수부 쪽에 올라가서 해수부 승인을 받아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게.

백동현의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토지 보상을 금년도 7월부터 하겠다 그게 7월 전에 해수부까지 승인을 받을 수 있어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내년 7월입니다.

백동현의원

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내년 7월 정도.

백동현의원

아니, 여기 향후 계획은 금년도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토지보상 협의하겠다 그랬는데.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게.

백동현의원

그런데 토지보상이 이게 해안으로 하는데도 토지보상이 들어가요? 해안 공유수면 매립을 할 건데 왜 또 토지보상이 들어간다 그러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이 부분은 해양 쪽으로 들어가면 토지보상 관계는 사실 저희가 관계는 없고요. 문구상에서 약간 잘못된 것 같습니다.

백동현의원

그게 지금 아마 그전에 해안으로 돌리지 않고 중간을 산 쪽으로 해서 하려고 그러다가.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산으로도 올라가는 쪽 그쪽도 검토하다 보니까.

백동현의원

토지주의 토지주 동의를 받기 어려워서 그게 중단됐잖아요 그것 아시는 거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런데 최근에 아직까지 소유권 이전은 안 돼 있지만 아마 매매가 이루어졌다 그래요 최근에. 그러니까 소유권 이전하는 것도 좀 보시고 그게 한 3,000평 정도 되는 거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누가 샀는지 좀 파악하셔 가지고 새로 매입하신 분하고도 절충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 알려드리니까.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제가.

백동현의원

지금 기존 그분은 극구 반대를 하셨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죠.

백동현의원

그러니까 그것은 참고적으로 해서 다시 한번 협의를 해 보시라.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면 굳이 공유수면 이것 매립 안 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더 절충을 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리고 이것 좀 하나. (관계관을 향해) “이것 좀 갖다드려 이게 사진을 왜 하나만 뽑아와 가지고” 그리고 지금 78쪽은 이것도 뭐 실시설계를 언제 이것 아직도 이것을 그러면 금년도 4월달에 실시설계 예산을 편성하겠다는 거예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추경 때 예산 반영해서 공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선형 개량하는 데 그렇게 많은 돈이 투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유지보수나 이런 것 예산에서 이것 할 수 없어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지금 현재 유지보수비가 작년 말에 눈이 많이 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설 쪽으로 저희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백령 같은 경우는 눈이 백령, 대청 많이 와서 그쪽으로 투입되다 보니까 유지관리비용이 소진돼서 사실 없는 상태거든요.

백동현의원

아니, 됐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하시고요. 지금 사진 드린 것은 어디냐면 선재대교를 여기서 건너서 체험어장으로 내려가는 코너예요 방범초소 지나서 바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런데 그 사진을 제가 더 찍었어야 되는데 왜 거기 나무 보이죠 나무.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 나무 좀 제거해 달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면 그게 인도가 없기 때문에 인도가 아주 없잖아요 양쪽에서 올라오는데. 그래서 차량 통행이 빈번한데도 불구하고 나무를 좀 쳐주면 앞이 훤하게 보이기 때문에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에요 거기서 공공근로도 하시고 그러면서. 그러니까 그것을 나무를 제거해 주는 방법으로 그렇게 그것 빨리 처리 좀 해 주세요 어떤 방법이 됐든 그것은 뭐 큰돈 들어가는 게 아니니까 면에서 해 주든지 내가 면에다가 얘기하려다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이것 한번 내려가서 제가 저희도 한번 가서 현장 가서 확인을 하고.

백동현의원

그것 하고 지금 뭐냐면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거기도 마찬가지인데 영흥 쪽에서 와서 좌회전을 해서 들어가야 되잖아요 선재대교 타기 전에. 그런데 그렇게 중간에 이렇게 중간에 중간지대가 있죠 그걸 뭐라고 그래요 전문용어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교통섬 안전지대 교통섬 뭐.

백동현의원

그러니까 뭐 안전지대 그런데 그게 지금 영흥에 세 군데가 전체적으로 그래요. 하수종말처리장 있는 데 늘푸른센터 앞에 지난번에도 대형사고가 일어났어요 경운기랑 SUV인가 그 차 사고 해서. 그러니까 거기하고 그 다음에 영흥대교 타기 전에 물양장 내려가는 데 내려가기 전에 거기서 좌회전 하잖아요 저 안에서 나오면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러니까.

백동현의원

영흥에서 오면 나오면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밖에 나오면서.

백동현의원

늘푸른센터 앞에서 새로 된 농협 쪽으로 갈 때 좌회전하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런데 거기도 지금 안전지대가 실지로 운전 하는 운전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위험이 있어요 위험스럽다. 그리고 이게 제가 세 군데를 동시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것은 가시게 되면 한번 다시 검토 좀 김택선 의원께서도 얘기가 있으셨다 그러는데 거기하고 그 다음에 지금 엊그저께 우리 의회에서도 갔었지만 진두 주차장. 주차장에서 지금은 안에서 내려오는 길만 일방으로 했다가 지금은 다시 탑 주차탑에서 나와서 그쪽으로 다시 올라가서 대교를 타도록 지금 그렇게 도로 공사하고 있죠 그렇게 하여튼 계획을 갖고 있는 거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경제교통과에서 잡아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런데 그것 잘 판단하셔야 되는데 거기서도 마찬가지로 안에서 나오다가 안에서 안 동네에서 나오다가 진두 수협을 물양장을 갈 때 좌회전하잖아요 아직 현행 도로가.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백동현의원

거기하고 그 다음에 선재대교 타는 데 아까 그 지점에서 좌회전하는 것 할 때 그런데 그것을 안전지대라고 잘 하신 건데 운전자 입장에서는 위험 부담이 크다 이런 얘기들이 계속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우선은 거기에 그렇게 뭔가 경계석 이게 이렇게 너무 직각으로 돼 있어 가지고 그게 사고가 나면 차량 손괴가 엄청 크게 나요 이게. 그래서 거기를 좀 유연하게 해 줄 수 있는 경계석도 좀 바꾸시고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어쨌든 어차피 영흥에 자주 가시니까 출장 가셔서 늘푸른센터 앞에 저 안에서 들어오면서 좌회전하는데 이게 원만하지가 않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서 쭉 와서 영흥대교 타기 직전에 거기 좌회전하잖아요 그 밑으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 부분 그 부위 그리고 선재대교 타기 영흥에서 영흥 쪽에서 선재대교 타면서 좌회전하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세 곳.

백동현의원

그 부위 그 지점 그 3개 지점에 대해서 운전자들이 위험 불편 이런 것들이 계속 얘기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보시고 조금 더 위험도를 줄이고 완만하게 좌회전을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을 좀 찾아보시고 개선을 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앞서 홍남곤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과장님, 폐공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폐공 왜 폐공에 대해서 지원해 줘야 되는지 수회차 제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합니다. 가까이 중구의 경우도 폐공 지원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전수조사 요구합니다. 두 번째로 북도면 도로 용역의 준공일은 언제예요? 내부도로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내부도로라 하면.

신영희의원

실시설계 뭐 용역한다 그랬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저희 군도.

신영희의원

영종~신도 간에 다리 이전에 기반구축을 위해서 도로 개선이 요구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옹진군이 지금.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저희가 그것 용역 마무리 지었습니다 마무리 지은.

신영희의원

마무리 지으셨어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신영희의원

마무리 결과 알려주세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 다음에 81쪽 앞서 그 앞서서 영종~신도 다리 기공식이 1월에 있었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신영희의원

여러분께서 수고해 주신 덕분으로 기공식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가시화가 돼 있는데 모도~장봉 간 다리 부분은 북도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기도 하지만 군과 면 행정의 보편성 지향을 위해서도 모도~장봉 간 다리가 조속히 추진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봉에도 1,000여명 이상이 살고 있고 신시모도에도 1,000여명이 살고 있는데 그러한 행정의 보편성을 위해서 다시 한번 옹진군의 노력이 요구되는데 모도~장봉 간의 광역시도 지정에 대해서 옹진군은 어떤 대처를 하고 있나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저희가 광역시도를 하기 위해서 용역 그 부분은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신영희의원

언제 준공이에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준공은 용역중지 중에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게 상위계획과 코로나 때문에 저희가 집합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일시중지를 시켜놓고 있었는데 재개를 해서 바로 하면 이번연도까지는 저희가 준공 예정인데 그런데 저희가 사전절차를 거치려고 하면 인천시와 협의를 많이 거쳐야 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그 결과를 놓고 저희가 중간 중간에 협의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잠시 중지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니까 금년 말이라 그러면.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러면 주민들 앞에서 엊그저께 시장님이랑 군수님 방문하셨는데 용역이 금년 말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지는 않았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것 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 다음에 긴급 현안이라서 제가 질의를 하는데 울도가 국가어항이었는데 국가어항이 언제 폐지가 됐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국가어항이라면……. (담당팀장을 향해) “지금…….” 재작년에 폐지된 것으로.

「재작년에…….」하는 이 있음

신영희의원

잘 알겠습니다. 국가어항이라고 해 놨지만 실제로 국가어항에 걸맞은 그런 어항 구실은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폐지가 되고 진두가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양장에 쌓인 폐어구 등으로 여러 번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그런 질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금년에도 했었고요. 그런데 지난해인가 재작년 작년 재작년인가 강풍으로 인해서 도로 파손되어 있는 것 아시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울도 쪽에.

신영희의원

네, 주민은 물론이고 울도 방문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서 여러 번 제보를 했었고 저도 한번 개선을 요구하는 촉구를 한 적이 있는데 다행히 지난 재난구호 지원으로 일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데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주민이 요구하는 전반적인 개선이 안 돼 있고 일부만 일부 구간만 지금 개선이 되고 있다고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데 아시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면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어떻게 개선을 해 나갈 건지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세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게 이제 그 구간은 재난지원금으로 하다 보니까 일부 도로포장 구간은 저희가 못 하게 된 그런 사항이었거든요. 저희가 그 부분은 추경에 반영을 해서 공사를 마저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제가 사진 하나 보여드릴게요. (사진을 들어보이며) 이렇게 이것은 전체 부분에서는 굉장히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균열됐고 연세 드신 분들이 여기 차량만 다니는 게 아니고 걸어다니는 길이에요. 패류 채취나 이런 것 통해 이게 잘못하면 넘어져서 다칠 위험사고가 있고 물론 사람만이 아니고 차량도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면.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김택선 의원님.

김택선의원

감사합니다. 김택선 의원입니다. 지금 물관리에서 하시겠지만 도로 옆에 크린캡 설치돼 있는 부분에 철조망까지 돌려져 있는 휀스 시설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말씀드렸었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런데 이게 7개 면으로 따지면 예전에 했던 부분은 없어요. 그리고 신설된 부분으로 한 2년 전부터 시작된 부분에서만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야 뭐 7개 면에 다 합친 정확한 개수가 몇 개인지는 제가 추측하는 숫자로는 그래야 한 10개 미만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육각렌치로다가 뭐 쉽게 여는 부분 등을 고려해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좀 친환경적인 걸로다 해서 우리가 뭐 쉽게 도서 개선을 한다는 그런 의미로 해서 저희 뭐 그냥 조립식 판넬이라든지 아니면 조금 더 돼 있는 걸로 보면 친환경적인 목재로다 돼 있는 부분들 그리고 동네 이장님이라든지 뭐 새마을지도자 그분들이 활용성 있게 쓸 수 있게끔 어차피 지금도 그분들이 하고 계시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그렇죠.

김택선의원

그래서 그렇게 조금 바꿔서 가면 어떨까. 굉장히 지금 어떻게 보면 무슨 군부대 옆에 있는 그런 느낌이 자꾸 들어요 방문을 하게 되면.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래서 그런 식으로 향후 좀 바꿔 주십사 다시 한번 재건의를 한번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저희 7개 면 전체가 앓고 있는 현실에 보면 인도가 없는 도로가 거의 90% 이상이잖아요 지금 뭐 학교 앞에도 거의 인도가 없는 곳이 많고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저희가 제주도에 가 보면 이것 표지병 관련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주도에 가보면 해안도로라든지 내부 순환도로 등에 보면 관광객을 위해서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은 곳에는 중앙선이 아닌 양쪽 사이드라인에 보면 뭐 흰색 라인도 있고 뭐 주황색 뭐 노란색 라인도 있는데 그 부분에 표지병들이 쭉 있다 보니까 야간에 운전을 하고 그러면서 가서 가다가 보면 물론 가로등이 돼 있는 설치가 잘 돼 있는 곳도 있지만 약간 농작물 피해 본다 그래서 가로등도 반대쪽에는 있고 뭐 본 쪽에는 없는 이런 시설 쪽에 보면 이렇게 양쪽 사이드로다까지 해서 걸어다니는 관광객들이나 도보로다 걸으시는 분들이 잘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인사사고도 백령에서 안타까운 사고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에 저희가 인도 미설치 돼 있는 지역에는 향후 이렇게 쭉 이어져서 갈 수 있게끔 어느 면이든지 간에 이런 시설을 좀 확대해서 점차적으로다 가는 게 옳지 않나 다시 한번 재건의를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우리 교통안전에 대해서 가장 저효율적으로 그러니까 저비용으로 많이 확대될 수 있는 비용들이 아까 말씀하신 그런 비용들이 그런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재 쪽으로 해서 계기로 해서 점차적으로 확대를 해서 추진토록 예정에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리고 보면 우리 도로 안전시설이 보면 저희가 해안가 쪽으로다 옹벽이 이렇게 올라 석축을 쌓아서 올라와 있다든지 아니면 뭐 산악도로도 법면을 날려서 하고 한쪽은 낭떠러지가 될 수 있고 한쪽은 이제 산에 법면이 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는 가드레일이 형성되는 부분이 부족한 것들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니까 안전시설에 대해서도 저희가 한번에 다 하려면 금액적인 비용이 너무 많이 들다 보니까 어느 정도 전수조사 차원에서 그리고 관광객 지금 굉장히 늘어나고 있어요. 옹진이 뭐 코로나 지금 뭐 두 번 나오셔서 하고 있는데 아직도 청정지역이라는 이런 개념 때문에 전일 주말 같은 경우에는 등산객을 포함해서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섬에 입도를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러면서 무분별하게 도로를 점령하고 다니시고 그리고 저희가 산악도로 차도와 구분되지 않은 곳을 걸어다니다 보니까 이런 가드레일의 안전성에 하다 보니 한쪽으로 법면 쪽으로다 치우쳐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서 법면이 없는 반대 쪽 방향으로다가 가는 그런 불상사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시더라고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김택선의원

제가 이 얘기는 어제 전화를 받은 내용이라 갑작스럽게 내용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말씀을 좀 드려요. 그래서 그런 안전시설에 대한 부분도 어차피 건설과에서 도로를 책임지고 있다 보니 한말씀 거들고 싶어서 말씀을 좀 드렸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향후 어떻게 조치가 필요하신지 대답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가드레일 설치나 그것은 사실 많이 중요하죠. 왜냐면 직접적인 어떤 사고사가 발생되는 사항들이니까 그런 것을 찾아서 저희가 주민 안전을 위해서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홍남곤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인천일보에도 재난에 관해서 잠깐 의정칼럼을 하나 썼었는데요. 올해 우리 소하천 옹진군에 준설해야 될 부분에 예산이 있습니까?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소하천 준설 말씀이십니까.

홍남곤의원

여름 전에 장마철 오기 전에.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저희 잠깐 저희 우리 팀장한테 잠깐 잠시.

홍남곤의원

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양해를 구하시면 팀장이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홍남곤의원

네.
면별로요?
면별로 해야 됩니까?
그러면 우리 담당 팀에서 바라보는 시점은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예산이 된다고 판단이 되나요?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엊그제 기획실인가 예산담당 주무부서 기획실에다가 코로나로 인하여 예산을 사용할 수 없는 부분 불용 예산이 될 부분을 다른 쪽으로 이용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추경을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댔거든요. 그러니까 물관리에서도 준설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잘 파악하셔 가지고 예를 들어서 지금 50억이 있어야 되는데 15억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35억을 신청해서 재난이 오기 전에 대비를 하시는 게 좋다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올해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하여튼 그것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신 것 같은데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본 의원이 몇 가지 질의할게요. 73페이지 관급 레미콘 품질검사 이게 품질시험비를 지속 반영하겠다 앞으로 이런 얘기를 지금 보고를 하셨는데 지금 품질시험비는 설계에 반영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런데 지금 우리 홍남곤 의원이 현지에서 아마 민원을 많이 듣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현장마다 품질 뭐 관리 해서 준공 처리하는 것으로 저도 이렇게 알고 있는데요. 우리 과장님이 레미콘 허가 담당 실무 과장님이시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승인은 경제교통과에서 내 주고.

조철수의장

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경제교통과에서 내 주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 문제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조철수의장

그래서 경제교통과에 우리 과장님이 수시로 레미콘 공장을 관리하는 것을 조금 뭐라 그래야 되나 한 번 갈 것 두 번 가서 확인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 하는 것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그 다음에 대청도에 레미콘이 지금 생산이 돼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레미콘 생산은 저희가 사실 그것을 쓰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생산 자체는 저희가.

조철수의장

설계를 안 합니까 대청도는 레미콘으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철수의장

잘 알았습니다. 왜냐면 이게 가끔 민원인도 저한테 전화도 하고 일간 신문에도 나고 뭐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게 지금 나는 가보지 않았어도 그래서 경제교통과에서 레미콘 허가 관련 부서는 그쪽이다.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철수의장

그 말도 좀 전해주시고 그 다음에 폐공에 관해서 우리 신영희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보충 질의를 하면 이게 상수도 보급지역에 한해서만 지원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우리 옹진군은 도서지역이기 때문에 국ㆍ시비 지원 못 받더라도 지하수는 3년, 4년 주기로 이것 재투자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제가 현직에 있을 때도 매 3년, 4년이면 바닷물이 나온다 짠물이 나온다 그래서 재투자 군에서도 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간이상수도라는 말이 없어졌어요. 왜 이게 간이상수도하고 광역상수도하고 구분을 전에 해서 광역상수도는 상수도본부에서 관리를 했죠. 그러나 간이상수도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업무의 한계가 있으니까 이렇게 관리를 했어요. 그러면 지방자치단체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간이상수도라는 말을 없앤 것은 소규모 상수도로 바꿨습니다 말을.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조철수의장

소규모 상수도라는 걸로.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면 광역상수도 관리하는 상수도본부에서도 관리할 의무가 있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만에 하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해야 된다 이러한 해명 판단이 나온다면 우리 과장님께서 어차피 지역주민들이 물을 먹어야 되잖아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래서 스페어로 관정 하나는 더 보강해 놓을 필요성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전수조사를 하셔 가지고 폐공을 살려주세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 홍남곤 의원께서는 백령 담수호를 회의 때마다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이게 참 여러 가지로 대단위 사업을 하다 보니까 국방부, 농수산부, 옹진군수 다 이게 복잡해요. 제가 담수호 시설사업을 마무리 때 제가 마무리했어요 그 사업을 500㏊ 담수호 100㏊ 해서 농민들한테 제가 옹진군을 떠난 이후에 아마 임대를 했는지 분양을 했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러나 다만 지금 백령공항 건설에 관해 가지고 벌써 수년 동안 이게 되지도 않는 것 물론 옹진군이나 백령면민들은 공항 생기면 진짜 바람직한 사업이죠. 그러나 될 수 있고 안 될 수 있는 사업 또 정부에서 승인해야 될 사업 기재부에서 예타 그 다음에 이것은 농수산부에서 간척사업으로 한 거기 때문에 농수산부장관도 승인을 해야 될 사항이에요 무슨 얘기인지 알죠?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조철수의장

그게 국방부하고 농수산부하고 기재부하고 협의 내용이 대충 어느 정도 진척이 된 것 같은 느낌이 와요. 그런데 농수산부하고 협의는 다 본 거예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저희가 그것을 협의 진행 과정에 있습니다. 저희가 그런 사항에 대해서 농어촌공사랑 같이 협의를 해서 농림축산식품부 쪽에 보낸 상태에서 이런 사항이 있으니까 이런 쪽으로 검토를 해서 우리가 우리한테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 계속 찾아다니고 국회의원 만나서 말씀드리고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농수산부는 안 가보셨잖아.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조철수의장

농수산부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농림축산식품부 거기는 아직 저는 가지 못 했.

조철수의장

거기서 하는 사업이에요 이게. 그래서 농민들한테 농지조성 목적으로 한 사업이거든요. 농지를 없앤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 바다를 막아서 농지 수백억을 투자한 지역이거든요. 뭐 그것 과거 문제는 그것은 정부에서 해결할 사항이고 기재부나.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지역 농민들이 이것 자기 땅인데도 자기가 쓸 수 있는 건데도 내 건지 아닌지 맨날 그러니까 남의 땅으로 알고 사용을 안 하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런 것 인식을 줘요 자꾸 옹진군에서. 지금 그래서 일단은 농어촌진흥공사에서 여기 자료에 보면 농어촌진흥공사에서 사업했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옹진군에서 했습니다 제가 했어요. 다만 감리는 거기서 했어요 감리는 농어촌진흥공사 감리. 그래서 지금 농어촌진흥공사 옹진군지부가 개소가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이 그동안에 관리가 소홀했던 부분은 농어촌진흥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까지 벌써 그게 뭐 ’91년도 사업이 끝나서 지금까지 벌써 한 20년 됐나요.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조철수의장

그것 때문에 그동안에 공항 만든다 그래서 한 번도 투자를 안 한 생각, 했을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공항이 생기더라도 그 이전에 농민들이 농업을 경영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을 해소를 하는 방법을 과장님이 연구를 하셔야 돼.
영준

임영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저의 질문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우리 방지현 의원님은 질의를.

방지현의원

없습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주환 종합민원과장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이주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철수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 종합민원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건의사항 4건 중 완료 1건, 추진 중 2건, 불가 1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김택선 의원님이 건의하신 방치된 건축물 허가취소 적극 조치 건입니다. 2020년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청문회 강행이 좀 어려워서 2020년도에는 처리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21년 4월 현재 미착공 건축허가 취소계획을 수립 해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장 확인이 완료되는 5월 중으로 청문회를 추진하여 미착공 건축허가에 대해서 취소 처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택선 의원님께서 건의하신 반려견 반려묘 허가 신중 검토 건입니다. 영흥면 동물 화장시설 허가 검토 건인데요. 2020년 7월 7일날 건축허가 처리 불가를 통보했습니다. 그래서 민원인께서 7월 29일날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2021년 2월 18일 판결 선고 결과 옹진군이 패소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3월 4일날 항소를 제기했고 지금 현재 소송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조철수 의장님께서 건의하신 건축허가 규제완화 검토 건입니다. 건축허가는 복합 민원으로써 개별법에 따라 의제 협의 처리되고 있는 실정이며 건축법은 귀속행위로 군 자체 완화 방안 마련에는 좀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백동현 의원님께서 건의하신 영흥도 내 송전탑 및 송전선로 부지 개발부담금 등 세금 부과조정 검토 건입니다. 개발부담금은 산정 방법에 따라서 부과하기 때문에 인하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내려오는 기준에 따라서 하는 거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는데 그래서 저희는 개발부담금 산정 시 송전선로 부지에 대한 토지 특성을 반영하여 감정평가사의 검증 시 저희 지역의 특별한 그러한 사항을 설명해서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종합민원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종합민원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선 의원님.

김택선의원

고맙습니다. 동물 화장시설 동물 전용 장례식장 건축 건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현재 패소된 이유와 향후 저희가 항소해서 어떤 방향성으로다가 모색을 잡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설명 좀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제가 발령받기 전에 이루어졌던 사항인 것 같은데요. 아마 판사님께서 현장도 확인하고 그래서 장경리 쪽에 허가장이 거리라든가 앞에 지역주민들이 집단으로 거주하거나 그런 사항들이 별로 없다고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법원에서는. 그래서 저희들이 큰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아니지 않나 그런 사항으로 인해서 저희가 패소한 것 같고요. 어쨌든 저희들은 주민들이 특히 장경리 내6리 분들의 불편을 계속 어쨌든 발전소하고 이런 부분도 연관이 되겠죠. 그래서 영흥 지역에 계속 그런 혐오시설이 들어선다는 것에 대해 반감이 계속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계속 항소를 그리고 소송을 통해서 저희들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그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할 계획입니다만 어쨌든 법원 쪽에서는 판사님이나 이런 법원 쪽에서는 조금은 그런 부분에 민간인들의 업자들의 그런 의견을 조금은 저희들 주민들 불편사항보다는 우선하는 그런 느낌은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노력은 하겠지만 조금은 저희들의 노력에 하는 그런 방향으로 진행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지금 저희 진정서에 진정원들이 몇 명이나 서명해서 집어넣으셨죠?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저희 영흥주민들 6리분들은 거의 다 받으신 걸로 그렇게 이장님이 제출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김택선의원

거의 그러면 6리.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변호사 통해서 법원까지 전달됐습니다.

김택선의원

저희 옹진군에 자체 법률 고문변호사분께서는 어떤 식의 혹시 대화를 나누신 게 좀 있으세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제가 가서 변호사분들하고 대화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의견은 그쪽에 변호사분들도 조금은 부정적인 그런 의견을 조금 전해들은 그런 것은.

김택선의원

저희 자체 고문변호사님도.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아니, 저희 자체 고문. 아니, 저희 감사과에 있는 변호사는 제가 저기는 못 했고 저희가 소송 수행하는 변호사라든가 고문변호사 얘기를 지금.

김택선의원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올해 항소하고 만약에 대법원까지 간다고 쳤을 때 저희가 계속 패소를 하게 되면 영흥 같은 경우에 방금 전에 과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90년 초반에 발전소, 지금 2021년도에 쓰레기매립지 관련해서 굉장히 몸살을 많이 앓고 있거든요. 그리고 주변에 주택이 좀 부족한 것은 사실 맞아요 지금 개발허가지 바로 옆에는. 대신에 정면 앞에가 펜션을 운영하고 계시죠 측면에는 저희 원주민께서 몇 분 살고 계시고 그리고 고개를 하나 넘어가게 되면 마을이 바로 옆에 형성이 돼 있고 그러면 바람의 방향에 따라 혐오시설에 대한 위축감들이 많이 생길 거란 말이죠. 뭐 북쪽으로 불게 되면 바로 뒤에는 인접돼 있는 주택이 없다 보니 임야를 통해서 넘어갈 것이고 서쪽으로다 부는 바람이 불 때는 마을이 형성돼 있는 쪽으로다 오게 되면 바람이 오늘 이쪽으로 부는데 나가서 뭐 쉽게 얘기해서 반려견하고 반려묘를 태우는 저 냄새를 맡아야 되나 이렇게 또 생각을 하시면서 그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김택선의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판사님이 현지답사 하시고 어떤 취향의 정답을 내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게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 진정서에 주민의 힘이 부족했다면 더 많은 인원이 진정서를 저희가 항소할 때는 더 포함을 더 해서 가야 되지 않나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은 6리 이장님하고 다시 한번 과장님이 면담 요청을 한번 하셔서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더 적극적으로다 갈 수 있는 방향성을 모색을 먼저 해 놓고 가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싶어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어떻든 저희가 선임 변호사하고 상의를 해서 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영흥 주민들 숫자를 좀 더 한다면 다른 리에 계신 분들한테도 좀 서명을 받는다든가 그런 부분들은 변호사 자문을 받고 그 다음에 영흥 이장협의회단하고도 상의를 한다든가 그런 부분들은 조율해 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이게 뭐 정식적인 힘이 아닌 사이드의 힘이 좀 필요하다면 사이드의 힘을 갖다가 저희가 고등에서는 이기고 그쪽에서 다시 항소해서 대법원까지 간다고 쳤을 때 조금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액션을 저희가 미리 미리 좀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니까 이것은 뭐 판사님들 개개인의 의견이 다 틀릴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사전준비가 철저히 돼 있지 않으면 앉은 자리에서 그냥 당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더 과가 어차피 민원실에 건축과가 있다 보니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영흥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장협의회하고도 협조를 좀 많이 하셔서 이 부분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조금 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수고하십니다. 홍남곤입니다. 지적사항 조치에 대해서는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건축민원과에 아니, 민원과에 건축팀이 있잖아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우리 그.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건축허가팀이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네, 건축허가팀.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홍남곤의원

과장님이 보실 때는 건축과에서 전체적인 것을 운영해야지 맞는다고 봐요 아니면 지금 체제가 맞는다고 봐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글쎄요 뭐 제가 개인적으로.

홍남곤의원

아니, 지금 느낀 그냥 간단하게 제가.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어쨌든 건축허가팀의 업무량이 저희가 지금 영흥이라든가 북도 지역에 개발 신청이 많기 때문에 업무량이 좀 많은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래서 저는 건축과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우리 과장님에게 듣고 싶었는데 그렇게 대답을 안 하시네. 그러니까 하여튼 건축과는 필요하다고 보고요. 오늘 보고한 내용과는 상관이 없는 내용인데요. 국토교통부에서 공간정보제도 ’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이게 발표가 됐어요. 혹시 이것 보셔봤나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아니요. 제가 1월 말에 와서 그런 내용은 아직 보고받은 적은.

홍남곤의원

이게 아직도 안 내려왔나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보고 받은 내용은 없습니다.

홍남곤의원

공간정보제도과에서 내려온 게 있을 텐데 자 그러면 이것은 국토부거고요. 인천광역시에서 토지공간정보 추진 계획이라고 이것 받아보신 것 있나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그것은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내려온 것 있죠?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이걸로 인해서 이게 인천시에서 전체적인 것 다시 재정리했다 그런 자료거든요. 이게 보면 저도 이게 물량이 분량이 많아서 다 숙지는 못했습니다만서도 여기에 주요 좋은 제도 꼭 해야 할 제도 그게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게 제가 말씀드리면 지적불부합지 현황 체계관리 옹진군이 124%고요 이것 그냥 참고로 하세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리고 개별공시지가 현실화 추진이 2028년까지 90%가 된다는 현실화 추진을 해야 될 문제가 있고 개별공시지가 국고보조금 운영관리가 있어요. 그래서 옹진군은 국비가 올해 한 2,000만원 우리가 한 4,000만원 책정해야 되는 그런 내용도 있고 중개업소 단속지도는 이것은 뭐 별문제가 아니고 측량사업 국지측량 같은 것 체계가 많이 바뀌는 게 많더라고요. 이하 드론을 이용한 우리 옹진군은 위에 쪽에는 드론 촬영을 못 해서 자료로 활용을 못 하지만 밑에 지역은 드론 촬영 허가지역으로 영흥이나 아래 섬들은 드론으로 그것 뭐라고 그러죠 공중 촬영을 해서.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항공 촬영이요.

홍남곤의원

네, 항공 촬영해서 우리가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내려보냈더라고요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그런 사업 같아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대청면에 뭐 지금 실시하는 것 하나 있죠.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지적재조사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런 것까지 다 해서 올해 이것을 잘 준비하셔 가지고 우리 지적과인가요 지적팀인가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홍남곤의원

거거에 인원이 모자라면 조금 보충해 주셔 가지고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방지현 의원님.

방지현의원

없습니다.

조철수의장

아, 그래요. 신영희 의원님 아니, 백동현 의원님.

백동현의원

공시지가 관련해서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송전탑 관련해서 했지만 제가 자료를 최근 3년치를 받아 보니까 상향이 총 이의신청 건수의 2018년에는 북도면이 28건이고 백령, 덕적, 영흥이 각각 1건씩 해서 이의신청이 상향으로 들어온 게 31건이었는데 북도면 모도 쪽에 집중돼 있더라고요 상향 요구했던 것은.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런 걸로 봤을 때 보통 평균 40에서 50건이 하향해 달라는 이의신청이 최근 3년 동안 평균 한 40건 이상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상향 조정이나 하향 조정 이런 것 처리해 준 비율은 극히 한 2%, 3% 뭐 그 정도에 불과하더라고요 조정이 된 것은. 다 좋습니다. 그것 뭐 그것을 잘했다 잘못했다를 논하는 것은 아니고 다만 이게 해마다 40건 이상씩의 최근 3년치를 봤을 때 하향 조정 이의신청이 들어오는데 거의 다 기각이 되는 걸로 이렇게 자료를 봤을 때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면 표준지 공시지가이기 때문에 표준지를 정해 놓고 심의를 하고 해서 정할 것 아닙니까 그 기준에 의해서 공시지가를. 그런데 여기 보면 표준지를 변경해 준 것도 있기는 있더라고요. 변경해서 다시 조정을 해 준 것도 있는데 문제는 공시지가를 산정할 때 표준지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도 지가 편차가 많아질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것도 물론 기준에 의해서 표준지를 정하게끔 돼 있겠지만 당연히. 간단히 줄여 말씀드리면 해마다 40에서 50건의 이의신청이 들어오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지가 상승 공시지가가 본인이 예상하는 것보다 상향돼서 책정이 된 것의 됨으로써 결론은 세 부담이 늘어난다 이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백동현의원

그렇기 때문에 공시지가 산정하는데 이것 기준을 무시하고 하향 조정해 주고 이럴 수는 없지만 그렇게 하라는 것도 아니고 본 의원은 할 수도 없고 다만 그런 이런 민원이 이렇게까지 해마다 이렇게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을 해서 이런 민원이 민원을 좀 상쇄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러면 그런 방법을 법을 어겨가면서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불만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에 대한 해소 방안을 심도 있게 찾아서 이것을 해소시켜 줘야 된다 이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백동현의원

조금 더 세부적으로 한번 더 검토를 해 보시고 과연 우리 군에서도 이런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여기 보면 기각 뭐 반영한 것도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일예로 제가 지역에 다니다 보니까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큰 염전을 가지고 염전에서 일부를 낚시터로 활용을 하는데 낚시터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토지주 입장에서는 그런 거죠. 지가가 낚시터를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곳하고 그렇지 않은 그냥 비어 그냥 활용을 않고 있는 땅에 대해서 통합으로 지가를 산정을 해야 해버리다 보니까 아마 이의신청도 했던 경우가 있나봐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의 민원을 접하다 보면 좀 모순이 있어 보인다. 물론 여기는 평균으로 해서 지가를 조정해 주고 뭐 산정한 것은 본 의원이 다 체크는 했습니다만 그래서 거의 억대로 세금을 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세금을 내다보면 뭐 몇십년 지나면 그냥 세금이나 땅값이나 사업해서 그냥 세금 내다가 세금 내기도 바쁘다 이런 민원도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심의할 때 자료나 이런 것들이 물론 그것도 기준에 의해서 평균치로 하겠지만 그렇게 큰 토지에 대해서 공시지가 산정할 때는 지금 현재 활용하고 있는 그곳하고 그렇지 않은 곳하고는 이게 작은 땅에 예를 들어서 내가 대지가 100평이고 옆에 붙어 있는 땅이 뭐 임야가 됐든 뭐가 됐든 그것 큰 기존 면적의 일부분이 들어올 때는 그렇게 산정해도 아무 그렇게 이의 제기가 없겠지만 이것은 커다란 땅에서 일부만 활용하고 그렇게 안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가산정을 그렇게 하게 되면 민원이 나올 수뿐이 없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잘하고 계시겠지만 조금 더 심도 있게 민원해소 차원에서 해 주셨으면 해서 추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앞으로 주민들이 불이익 당하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송전탑 그것 지금 제가 질의했던 것은 그것도 다 이게 같은 선상에서 제가 질의했던 건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것 뭐 팔리지도 않고 세금만 계속 내니까 그런 불만이 나올 수뿐이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송전탑 반경 7킬로 아니, 7킬로. 700미터인가 거기는 마을의 전기세도 감면해 주고 무슨 일정 혜택을 주고 있어요. 그런데 송전탑 밑에는 누가 땅도 안 사고 고압선이 지나가니까 사실 거기서 계속 그 밑에 가서 농사짓는 것도 참 그런 문제도 있고 물론 임야도 있지만 그런 점을 감안해서 감안해 줘야 되지 않냐 그런 뜻에서 먼젓번에도 질의했던 건데 하여튼 앞으로 공시지가 협의하고 뭐 이것 심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이 좀 반영될 수 있도록 특히 지금 잘 아시잖아요 주택정책이 국가적으로 문제가 돼서 지금 1가구는 뭐 감면한다 이런 중앙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오듯이 어떻게 보면 이게 조세 저항이거든 너무 세금을 많이 내게 되니까. 조세 저항이 주민들이 다 뭉쳐 갖고 뭐 농성하고 집회해서 저항이 아니라 지금 코로나 시대에 다 어려운데 세금을 자꾸 많이 내게 되니까 나올 수 있는 그런 민원이고 그런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세밀하게 체크해 주셔서 민원을 감소시키는 데 일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본 의원이 한 가지만 우선 먼저 질의할게요. 지난번에 건축 조례 개정 필요성이 있다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검토 내용을 보니까 건축법에 관련돼서만 지금 답변을 하셨는데 현재 실정을 보면 법 밑에 시행규칙 또 조례 이렇게 법률적으로 행정 처분을 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이 돼 있죠. 그런데 지금 각 군이나 각 구 이게 조례가 달라요. 그러면 지금 답변 내용이 저는 성실하게 검토했다 이렇게 인정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그래서 우리 건축 조례가 언제 제정된 지 모르겠지만 옹진군에 맞는 건축 조례가 제정돼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제가 한번 다시 말씀드리고 이것은 우리 지역발전하고 관련된 사항입니다 이게요. 그래서 어떤 면은 연륙이 돼서 도시가 되는 도시화 육지화 되는 이런 면이 생기는데 과거의 건축 조례 가지고는 이것 감당할 수가 없다 맨 불법행위 처분이 된다 저는 이렇게 추정할 수가 있는데요. 어쨌든 한번 더 검토를 다른 구ㆍ군하고 조례 한번 평가를 하셔 가지고 옹진군에 뭐가 조금 필요하다는 것 한번 더 검증을 한번 해보세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어쨌든 뭐 인천시의 각 구ㆍ군과 강화, 옹진.

조철수의장

아니, 인천시까지 갈 사항이 아니고 요즘은 다 각 시 군 건축 조례 하면 나오잖아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네, 그러니까요. 인천시의 여건이 도시지역과 그리고 또 저희 지금.

조철수의장

그렇죠.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섬 지역 뭐 이런 저기의 차원에서.

조철수의장

그러니까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조금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부분의 특히 저희 지역만 더 지역 주민들이나 그러한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그러한 범위 내에서는 저희가 검토를.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저희 같은 구는 물론 타 지역에 도서를 낀 지역 이렇게 해서 건축 조례 한번 찾아보시면 아마 뭐 또 다른 게 있어요 있습니다.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조금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시면 저희가 검토를 더.

조철수의장

아니, 글쎄 그러니까 인천시 도시계획.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뭐 도로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조철수의장

인천시 도시계획에 관한 건축허가 지침을 따라갈 게 아니라 우리 인천에 강화군도 있지만 다른 지역의 섬을 낀 건축 조례를 한번 보시라고 그러면 조금 다른 게 있을 것 같아요.
주환

이주환종합민원과장

아무튼 저희들이 지금 준비한 자료보다 좀 부족하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더 타 지역과 유사한 신안군이라든가 이런 부분하고 비교해서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는 검토하고 그런 부분이 발생한다면 조례 개정이라든가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담당관 소관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광미 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안녕하십니까. 재난안전담당관 박광미입니다. 항상 군민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재난안전담당관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건의사항 2건으로 완료한 상태입니다. 103쪽입니다. 김택선 의원님께서 코로나 대비 긴급 주민용 마스크를 충분히 확보할 것을 건의하신 사항입니다. 3월 현재 저희 마스크 비축량은 총 1만 3,686장이며 2020년도에는 전 주민 대상으로 3월, 4월, 12월 총 3회에 걸쳐 16만 9,000장을 배부하였고 올해도 전 주민께 코로나와 봄 황사 대비로 10만장을 배부하였습니다. 작년 봄에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 발생으로 마스크 수급이 불안한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마스크 수급이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필요할 때마다 바로 바로 재난관리기금으로 마스크를 구입하여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4쪽입니다. 김택선 의원님께서 어선공유 재난 CCTV 및 환경녹지과와 방범용 CCTV 등을 협업 공유 검토할 것을 건의사항 사항입니다. 3월 현재 관내 CCTV 현황은 총 367대이며 내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부서별 목적별로 설치된 CCTV들을 옹진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통합하여 관제하고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재난 CCTV도 2020년도 11월에 통합 완료한 상태입니다. 향후 추가 설치되는 CCTV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통합하여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재난안전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지금 코로나 대비해서 인원을 운영하고 계신데 처음에는 3개월 용역을 주는 것으로 돼 있는데 지금 계속 수그러들지 않기 때문에 계속 하시는 거죠?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추가로 입찰해서 낙찰된 업체에서 7월까지 하고 있고 그 이후에도 또 계속해서 할 예정에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현재 종사원은 몇 명이에요? 예산은 얼마 정도 소요됐고요 금년도에.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현재.

신영희의원

7월까지 하신다 그러는데 6월 말 기준으로 얼마 정도 지출 예정이에요?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지금 거기가.

신영희의원

아니, 생각나는 대로 말씀하셔요.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지금 용역사에서 삼목에 6명, 방아머리에 2명, 연안여객터미널에 5명 배치돼 있고요. 용역비가 2억 2,000, 2억 2,000 정도.

신영희의원

그러면 2억 2,000이 몇 개월이에요?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지금 3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면 공무원이 하던 것을 3월 1일부터 용역사로 옮긴 건가요 아니면.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아니요 작년.

신영희의원

그렇죠.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작년부터 하다가 끝나서 다시 입찰을 해서 3월부터 7월까지 다시 다른 데서 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런데 이것 팔찌 넓어야 될 이유가 있어요?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거기에 팔찌를 하면서 저희 옹진자연몰 홍보를 위해서 거기다가.

신영희의원

좋은 발상이기는 하지만 가능하면 그런 것 가지고 옹진자연몰 볼 사람 별로 없어요 저 거의 매일 다니는데 그런 것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은 하지만 홍보 효과가 있다라고 제가 봐 지지 않고 그래서 그런 것에 낭비할 필요는 없다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래도 예전보다는 용역사에서 열심히 하기는 하지만 북도인 경우 어저께도 굉장히 많은 대수의 차량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통 기존 17회에서 막 수시로 날라요. 다 충족할 수가 없어요 보면 뛰어 와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어서 특별한 그런 계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안 그래도 저희가 주말이나 이럴 때 포화가 된다고 하셔서 인원 보충을 할까 검토 중에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예견된 그런 사고였는데 제가 덕적도 외곽도서에 거의 꽉 차서 가잖아요 요즘에 철이 철인만큼. 그래서 늘 그것은 선사하고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셔서 거리 띄어서 앉기란 불가능하잖아요 그 인원을 다 수용하지 못하니까 방바닥에서 다 뒹굴고 있으니까. 특별히 덕적도 외곽도서에 선사의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삼목도 방송하기는 하지만 어저께의 경우에도 대형 관광버스가 가는데 이 시기에 대형 관광 여객 버스가 가야 되는 건가 그렇게 저한테 의문을 제기하는 분이 계셨어요 이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지금 현재 방역 지침을 보면 여행사의 영업에 해당하는 사항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신영희의원

아이고 참.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그것 외에는 안 되는 거고.

신영희의원

아이 참. 아니, 주민은 4명 이상 모이지 말라고 그러고 관광버스는 40명, 50명 꽉꽉 채워서 다니고 참 걱정이에요. 그래서 하여튼 삼목이 가장 지금 시기적으로 번잡한 곳이기 때문에 계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수고하십니다. 홍남곤입니다. 옹진군 재난안전담당관실은 코로나로 인하여 코로나에 전념을 하는 부분이 너무 많은데요. 우리가 서해5도가 있고 옹진군은 자연재해에 취약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코로나 방역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바라지만 이제 다가올 장마철이나 또 여러 가지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서 대비 태세 뭐 대피소 점검이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병행해서 하셔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네.

홍남곤의원

주민용 코로나 마스크 확보한 것은 확보한 것이고 제가 엊그저께 환경녹지과에도 얘기를 했는데 황사마스크도 보유를 하셔 가지고 법적 근거가 있으니 주민들에게 늘 보급할 수 있는 그런 태세도 갖춰 주시고요. 태풍이 오거나 폭풍 주의보가 났을 때 우리 배들이 정박을 해야 될 부분이 많이 생겨요. 그리고 혹시나 백령, 신안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화물선이나 배들이 많이 다닙니다. 그때 기름이 유출됐을 때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늘 준비를 해 주셔 가지고 어떠한 자연이나 인재에서 재난이 최소화 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늘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알겠습니다. 저희가 조직이 지금은 SNS가 굉장히 잘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전처럼 문서로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고 그때그때 바로바로 연락을 취하고 대처하고 그런 상황이 구축이 되어 있어서 최대한 빨리 조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몸에 익어야 돼요.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네.

홍남곤의원

예를 들어서 해안가에 기름이 떴다 그러면 그쪽에 어촌계라든가 해난 무슨 구조팀이라든가 그 팀이 기름띠를 잡을 수 있는 그런 체계가 그분들하고 계속 유기적인 관계가 이어져야 되지 발생 이후에 하려고 그러면 진짜 가능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들도 그것 관련된 분들하고 잘 의논하시고 면사무소들 다른 면사무소 의논하셔 가지고 유기적인 협조 체제가 되기를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지금 가만히 보면 보건소에서 해야 될지 어디서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식당 같은 데 다녀 보면 코로나 체온 재는 것하고 소독하는 게 많이 진화됐어요. 그런데 옹진군 제가 우리 백령도나 대청도 가서 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지역인데도 그런 시설이 전혀 없어요. 그러면 이게 보건소에서 해야 될지 재난과에서 해야 될지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같이 잘 의논하셔 가지고 바로 체온 재고 소독하는 그런 시스템도 있고 많이 있더라고요 좋은 게. 그것에 뭐 예산 아끼지 마시고 그것도 좀 많이 보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외부인들이 많이 가는 그런 시설들 식당이나 숙박시설 민박 대상으로 소독기도 되면서 열 체크도 되는 그런 기계를 사시면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는 그런 사업을 해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래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댔지만 백령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100명 이하라서 교육청에서 지원을 못 받기 때문에 그런데도 학생 외에도 왕래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면 자가 체크하고 소독하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도 하나씩 해 주는 게 좋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잘 추진해 시기 바랍니다.
광미

박광미재난안전담당관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현승 보건소장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옹진군 보건소장 이현승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07쪽 김택선 의원님이 건의하신 병원선 순회 이동진료 횟수 조정입니다. 도서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덕적, 자월, 연평 등 3개 면에 9개 무의도서 주민을 대상으로 순회 진료를 실시하는 사업으로 2020년 총 37회 출항하여 총 5,396명을 진료하였습니다. 현재 병원선의 이동진료는 주 3일 화, 수, 목 덕적 외곽도서와 자월 외곽도서를 격주로 진료하고 있으며 소연평을 분기별로 방문진료 중입니다. 지적하신 사항과 같이 하반기부터는 보건진료소가 없는 굴업과 지도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좀 더 높이기 위해 덕적 정기 순회진료 시는 물론 자월 외곽도서 출항 시 첫 날 굴업과 지도를 추가로 방문하여 진료 후 자월로 이동할 예정이며 매 분기별로 소연평 진료 시 마지막 날 굴업과 지도를 추가로 방문하여 진료를 시행하여 병원선 방문횟수를 올해 하반기부터 격주에서 매주로 추진하여 의료 취약지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8쪽 홍남곤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병원선 국비지원 지속 건의입니다. 병원선 신규 대체건조를 위하여 2020년 10월 노후화 심사를 위한 상태평가를 실시하였고 금년 3월 인천시 투자심사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확정 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비 120억원을 확보하여 200t급 신규 병원선 대체 건조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보건소에서는 보건의료 취약지역인 관내 주민에게 좀 더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및 건강한 삶을 제공하여 코로나19 상황이 종료 될 때까지 청정옹진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선 의원님.

김택선의원

감사합니다. 김택선 의원입니다. 먼저 이현승 소장님과 직원분들 코로나19로 인해서 굉장히 수고가 많으셔서 정말 그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병원선을 격주에서 매주로 변경을 검토하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지금 주 3회 운항하던 것을 격주에서 바꾼다고 하면 어떤 형식으로다가 혹시 운영을 하실 계획이세요?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원래는 덕적 굴업도하고 지도가 덕적항로이기 때문에 덕적을 갈 때만 운항을 굴업과 지도를 갔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가 격주로 됐기 때문에 거기는 진료소가 없기 때문에 개선방안은 자월 항로 자월 무의도서를 갈 때도 굴업과 지도는 한 번씩 더 들려서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해서 격주에서 매주 가는 방법으로 그렇게 개선을 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저희가 보면 근5도 같은 경우에는 연간 한 40일에서 45일 정도가 배가 뜨지를 못하고 있는 현실이에요 매년 보면. 그렇게 되면 지금 저희가 그러니까 날짜를 요일을 지정해 놓고 다니고 있는 현실이잖아요. 그러면 날씨 변화가 좀 있을 시에는 어떻게 좀 탄력성 있게 변경을 자유자재로다 하고 계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지정된 날짜만 계속 고수하고 계시는 거예요?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저희가 기상 어느 정도 예보를 예측을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출항이 가능한 지역을 먼저 가고 그 다음에 그 이외의 지역은 못 갔던 지역은 다른 다음 날이라든지 기상이 좀 호전이 되면 그런 식으로 계속 탄력적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래요. 지금 보면 이번에 도서 외곽에 계시는 분들이 코로나 무증상 환자들이 왔다 갔다가 나중에 결국은 양성 판정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한 2일, 3일 길게는 한 5일 정도 후에 알게 되셔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심적 부담을 많이들 갖고 계시는 게 현실이에요 저희 지역에. 그러다 보니까 그러한 부분에 대한 것을 저희가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은 솔직히 없고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한 것을 그 후에 전수조사를 통해서 저희가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시스템이 저희 옹진에 굉장히 불합리한 거거든요 따지면. 그런데 현실상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지역에서 더 나은 개선 방향을 뭘 찾아보자 이것도 굉장히 힘들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굉장히 취약한 쪽에 있는 분들이다 보니 이왕이면 우리가 의료적인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병원선이 1번이라고 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왜냐면 지도소가 그나마 있는 곳은 다행인데 없는 곳들에 대해서는 혜택 볼 게 없으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소장님께서 조금 더 그분들이 충분히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체감할 수 있게끔 향후 더 나은 방향이 있다면 그러한 쪽에도 좀 검토를 더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수고하십니다. 홍남곤입니다. 옹진군이 위급환자가 발생됐을 때요. 근해지역은 행정선이나 뭐 어업지도선 또 갈매기호 같은 걸로 후송할 가능성도 있고 헬기도 있고 여러 가지 대처가 있는데 소대백령, 연평지역은 조금 멀잖아요.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네.

홍남곤의원

그래서 저번에도 좀 안타까운 일이 하나 있었는데 그래서 병원선 국비지원 지속 건의를 제가 말씀드렸던 이유는 혹시나 안개가 끼었을 때 병원선이 속도가 괜찮다 그러면 다른 데다가 협조를 할 필요 없이 그냥 자체적으로도 운송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이게 병원선이 한 30노트 정도만 나오면 그것도 가능하겠다 하는 생각으로 했는데 이게 지금 얼마나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저희가 맨 처음에 병원선을 신규, 신규 병원선을 하면서 제일 중점으로 뒀던 것이 최소한 25노트 이상 30노트까지 최대는 30노트까지 속도를 확보해야 사실은 병원선을 운영하는 데 병원선의 의미가 있거든요 환자 후송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설계를 할 때는 25노트 그 다음에 최대 30까지도 낼 수 있게 그렇게 설계를 했고요. 또 하나는 일기가 안 좋든지 그럴 때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어구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존의 방식은 프로펠러 방식입니다. 그래서 워터제트 방식으로 바꿔서 하기로 했고 그 다음에 기존의 방식 기존의 병원선의 문제가 뭐냐면 위아래가 다 철선입니다. 그래서 안전성에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상뿐만이 아니라 파도라든지 그런 것에 취약했었는데 이번에는 하부는 철선으로 하고 상부는 알루미늄으로 해서 안전성을 확보하는 걸로 바꿨습니다.

홍남곤의원

병원선은 2011년도 종합발전계획에도 명시돼 있던 부분이고 이번에 여러 가지 서해5도 특별법이 만들어지면서도 명시된 부분이고 앞으로 2차 계획에도 들어간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상의 문제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옹진군에서는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건조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섬에는 그런 장비가 여러 가지 예산상 문제가 있겠지만 한 사람의 목숨보다도 귀중한 것은 없잖아요. 울릉 지역, 포항 지역에서 위그선을 지금 내년부터 상용화돼서 도입이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8인승 정도 되면 우리 근해 섬은 다 커버할 수 있습니다 응급환자든 뭐 저기든 또 그쪽에서 왕래를 할 수가 있고 그러니까 그것도 응급단계에서 구입하는 것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시고요.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네.

홍남곤의원

백령면에 좀 안타까운 일이 하나 있어서 제가 잠깐 질의를 좀 드릴게요. 알콜로 인한 가정불화로 인해서 강제 조치하신 분이 한 분 계신가요?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그것은 구체적인 사항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알콜 중독인지는 저희가 사실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없어 가지고 주변에 알콜 중독이 있다든가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적극적인 도움을 못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개소가 되면서 저희가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말씀드렸던 것이 노인 아주 독거노인 같은 경우에 우울증이라든가 그런 부분하고 우리 관내에서는 음주를 드시는 분이 좀 알콜 중독 분이 꽤 많으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조언을 여태까지는 시에다가 의존했었는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조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래서 이번에 백령에서 경찰관의 도움을 받아서 인천으로 모셔서 병원 후송을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제는 백령도뿐만 아니고 옹진군 전체에 이런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을 겁니다. 이것도 가장 적합하게 해야 될 부서가 보건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거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검토를 하셔 가지고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면 가족이나 지역에 어떠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빨리 응급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홍남곤 의원님께서도 앞서 응급환자 후송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작년에 해경 정보과 직원하고 담당 직원이 아마 제 방을 찾아왔던 적이 있어요 응급환자 수송 문제 때문에. 그래서 제가 지금 우리 관내 환자 수송하는 과정을 이렇게 보면 헬기도 후송하는 것 같고 우리 군 행정선이나 해경정 다양한 방법으로 후송하는 것 같더라고요.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네.

조철수의장

그런데 해경의 입장이 좀 난처한 입장이 있다는 것을 호소하러왔어요 저한테. 무슨 얘기냐 주말이나 공휴일 때 이게 참 비상 대기조가 아닌 것 같아 서로 미루는 거야 바다에서 이렇게 해경정 우리 행정선이나 뭐 해경정이나. 그럴 때 컨트롤 할 수 있는 게 기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 그게 우선 협의체를 구성할 때 뭐 어떻게 해야 된다든지 다시 한번 정리할 필요성이 있겠다 나는 생각을 해요. 또 우리 옹진군에 면 행정선도 있고 보건소 병원선도 있고 지도선도 있고 배 있죠?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네.

조철수의장

그래서 비상시 주말 같은 때 공휴일 때 당번제로 뭐 한다든지 이러한 제도가 좀 필요하실 것 같다. 그게 이제 아마 집행부에도 공식적으로 건의된지는 모르지만 제 방에 찾아 왔어요 해경에서.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보강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현승

이현승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정우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건설센터소장 정우현입니다. 농업인이 행복한 풍요로운 옹진농업의 발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철수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0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의사항 총 9건 중 6건은 완료하였고 2건은 추진 중에 있으며 1건은 불가 처리하였습니다. 111쪽 홍남곤 의원님이 건의하신 대형 콤바인 구입 및 농기계은행 활성화입니다. 현재 백령면 임대사업소에 배치되어 있는 메밀 수확 기계는 나사형 반송기로 메밀 수확 전용 시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나 콩 수확용으로 키트 변경 시 곡물 손상이 발생하여 비효율적인 것으로 검토되었기에 국비사업인 밭작물 신기술 선도단지 육성 사업비로 금년도 콩 전용 수확기를 배치할 예정이며 콩 재배면적이 2020년도 3㏊에서 올해 20㏊로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콩 수확 시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남곤 의원님 건의하신 유용미생물 용기 제작 건입니다. 지난 한 해 미생물을 사용하는 농업인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희석배수 산출표,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이 표기된 부착용 스티커를 제작하여 배부하였으며 유용미생물 사용 농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계량 용기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방수스티커 및 계량컵을 배부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유용미생물 용기에 옹진자연 상표를 부착하여 브랜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3쪽 백동현 의원님이 건의하신 관내 농기계 활용 교육이수 가능 여부 검토입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집합교육이 금지되어 농기계 활용교육을 이행하지 못하였으나 5월경 면별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 상황을 반영하여 농한기인 7월에서 8월경 교육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소형 굴착기 사용에 대한 교육은 중장비 운전학원에 위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소형 굴착기 사용교육은 2일간이며 이론교육 6시간, 실습교육 6시간으로 진행이 됩니다. 1인당 교육비는 30만원이 소요되며 교육에 필요한 경비는 2회 추경에 반영코자 합니다. 114쪽 백동현 의원님이 건의하신 현실적인 농업용품 지원입니다. 고추 재배 농가들에게 고추 와이자형 지줏대와 바닷물을 활용 원예작물 품질 개선 사업 및 농작업 편의성 제공을 위해서 엔진분무기, 전기분무기 등을 지원하였고 그밖에 친환경 제제 육묘상자 농약 등을 영농 현장에서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서 실용적인 농업용품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5쪽입니다. 신영희 의원님의 건의하신 보조금 고액 지원농가 지도관리 철저입니다. 2018년도부터 ’20년도까지 5,000만원 이상 고액 보조사업 대상자들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총 6건 중 1건을 제외한 모든 농가가 지원 목적에 맞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미이행 농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도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6쪽 신영희 의원님이 건의하신 농기계 배달서비스 활성화입니다. 올해 3월 북도, 영흥, 백령면에 각각 1명씩 기간제근로자를 채용 완료하였으며 2021년 4월 기준 배달서비스 실적은 총 65건으로 북도 37건, 백령 4건, 영흥 24건입니다. 농기계 배달서비스는 전년도 대비 약 16%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농번기에는 많은 농업인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향후 보도자료나 문자메시지 등 적극적인 홍보와 배달 차량 및 부속기 정비로 농업인이 만족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농기계 임대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7쪽 방지현 의원님이 건의하신 농업대학 운영일정 조정입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옹진군 대학 운영은 취소하였지만 비대면 e-러닝 교육을 추진하여 총 44명 중 25명이 수강 완료하였습니다. 현재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심해지고 있어 ’21년 농업대학 교육 일정도 잠정 연기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농업인 양성을 위한 원예기능사 자격증반 강소농교육, 신규 농업인 교육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코로나19의 유동적인 상황과 관찰을 통해서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옹진군 차세대 미래농업인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8쪽 의장님이 건의하신 연평도 소규모 육묘장 설치입니다. 상기 내용은 223회 임시회에서 보고드린 사항으로 농가별 비닐하우스를 지원하여 육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9쪽 의장님이 건의하신 농가보조금 지원대상자 전수실태 보고입니다. 앞서 보고드린 보조금 고액 지원농가 지도관리와 연관되는 내용으로써 2018년도부터 ’20년도까지 추진한 보조사업 중 일회성 소모성 사업을 제외하고 면별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67농가 중 2농가를 제외한 365농가가 지원 목적에 적합하게 사업을 이행하고 있었습니다. 미이행 농가의 경우 농가주의 건강 악화와 농업 경영이 불가하고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정식 시기를 놓쳐 경작을 못 한 경우가 있습니다. 향후에도 보조사업 농가들에 대한 사후관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투명성 제고를 통한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농업기술센터가 주로 교육 지도에 중점이잖아요 생산지도라든가 여러 가지 지도. 그런데 코로나 정국에서 제가 봤을 때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다는 요즘의 교육 형태인 줌이나 톡강의나 이런 것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강의에 임해야 된다는 생각인데 센터 소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농업대학만 사실은 못 하고 있고요. 강소농이라든가 뭐 신규 농업인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시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 생활개선 회원들이라든가 교육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잘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온라인을 통한 교육도 조금 더 그 부분에 개발을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투자를 아끼지 마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제가 지난번에 지적한 115쪽, 116쪽, 119 같은 맥락인데 어떤 지역이고 지역인가를 막론하고 특별히 고액지원 농가에 대해서는 그게 그렇게 지원해서 시범적으로 합당한 농업 형태로 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잖아요. 대개의 농업인들께서는 뭐 부직포 10만원, 20만원, 30만원 이렇게 하는데 굉장히 큰 금액을 지원하는 사람에 대해서 특별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얘기인데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이에요. 제 지역에도 해당되기 때문에 제가 말하기가 조금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이게 2018년도 사업인데 전수조사를 2020년 9월에서야 하고 각 면 현장조사를 2020년 9월 23일, 전수조사 결과가 2020년 10월 16일입니다. 그런데 전수조사 보고 해서 행정조치를 어떻게 이행했다는 게 안 나와요. 지금 결과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그것 같은 경우는 농가하고 업체하고 문제가 있는 상황이고요. 하여튼 뭐 지금 현재 농사를 안 짓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영희의원

농업이 7개 면이 있지만 똑같은 농업 형태로 가는 것은 제가 봤을 때 바람직하지 않고 뭐 농토가 많고 사람이 많이 사는 백령도나 영흥의 농업의 형태가 있고 접근성이 좋은 북도면의 농업의 형태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산지가 많은 곳 그렇게 여러 가지로 구분을 하는데 옹진군의 농업 지도는 지역의 특성이라든가 자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고려한 그러한 농업 정책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전반적인 이야기지만 농업에 특별히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고요. 분명한 행정조치가 따라야 된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116쪽이요. 제가 한번 센터 소장님께 묻습니다. 옹진군의 계약직 직원은 공무원인가 아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계약직 공무원은 계약직은 엄밀히 얘기하면 공무원은 아니죠.

신영희의원

공무원 아니에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신영희의원

그런데 채용할 때는 공무원에 기준하는 그런 여러 가지 요건을 따지잖아요 맞죠?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신영희의원

공무원입니다. 그리고 계약직의 직급표라든가 여러 가지 호봉제 같은 것 보면 기준을 맞춰서 하는 것 보면 공무원이지 왜 공무원이 아니라고 생각이 돼요? 공무원의 10대 의무에 친절공정도 세 번째 의무입니다. 봉사 정신은 공무원의 덕목입니다. 따라서 농기계 임대은행 임대 및 배달사업에 대한 부분에도 옹진군 공무원입니다 옹진군에서 채용해서 옹진군의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농기계 임대은행을 운영하면서 배달사업을 하면서 그것에 대한 평가를 한 적 있나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평가는 따로 한 게 없고요.

신영희의원

평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대농민 주민을 위한 옹진군의 훌륭한 사업인데 평가를 통해서 업무의 효율성 등을 기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 주민의 만족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하는데 앞으로 11월 정도 되니까 관리기나 이런 것 빌리러갔더니 다 세척해서 뒀다고 안 된다고 그런 경우도 있어요 사례.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그러니까 비수기가 있잖아요. 비수기 때 아니, 이것 공무직으로 옛날에 계약직은 10개월 근무 10개월만 월급을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은 밥 안 먹고 사냐 이렇게 따진 적도 있는데 공무직이면 비수기라도 다 월급 주잖아요. 그래서 비수기 때 센터에서 직원들 좀 교육을 해서 주민에 대한 봉사, 봉사도 아니지 무슨 할 일이지 월급 받는데. 교육에 좀 만전을 기해 달라는 주문을 하는데 센터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추진하시겠습니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주로 지금 공무직.

신영희의원

하시겠습니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공무직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신영희의원

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하여튼간 교육도 하고요. 평가해서 앞으로.

신영희의원

그러니까 수시로.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이런 일이.

신영희의원

농기계 담당 누구세요? (『새로』하는 이 있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농기계 담당은 새로 채용하겠다 그랬나요. 그래서 새로 채용하기 전에는 담당께서 다른 주민에 대한 그런 피드백도 들어 볼 필요가 있고 약자인 농업인을 위한 그런 정책이기 때문에 조금 마음을 넓게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백동현 의원님.

백동현의원

지금 말씀하신 신영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게 있잖아요. 한번 뭐 예를 들어서 자동차보험 같은 것 그러면 펑크가 났다든가 뭐 이럴 때 수리해 주러 오잖아요 그리고 바로 연락이 오더라고요 뭐 서비스 잘 됐냐 안 됐냐 이렇게. 그러니까 그런 걸로 한번 평가를 할 수 있게 그것 구상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백동현의원

그것을 뭐 인위적으로 평가표를 만들면 그러니까 그런 방법으로 체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찾아보실 필요가 있다고 보여져요. 본 의원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농기계 활용 교육에 대해서 그러면 지금 향후 계획은 금년도에는 덕적을 중심으로 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이게 뭐예요 농기계 실습장 및 이론 교육장을 활용한다? 지금 충청도 충청 계룡하고 경기도 안성시에서 각각 65명이 받았다는 거잖아요 굴착기.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굴착기 교육이요.

백동현의원

그러면 그래서 앞으로는 덕적에서 이것 하고 그 나머지 지역은?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사실은 교육 장소가 있어야 되는데요 결국은 교육비 문제죠.

백동현의원

아니, 그러니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은 교육은 이틀 하는 거니까.

백동현의원

교육 그런데 실습이 문제잖아요 그렇죠?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실습이.

백동현의원

이론은 뭐 어디서 하더라도.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백동현의원

그런데 실습을 꼭 거기서만 해야 돼요? 이렇게 우리가 좀 지역에 공터 같은 데를 이용하는 방법이 없어요? 그것 누가 직접 거기 교육 받는 것 보신 분 계세요? 여기 주무부서 팀장님 누구세요?
기용

윤기용기술보급과장

제가.

백동현의원

아니, 저는 뭐냐면 농민들이 바쁘니까 어디 가서 2박 3일 받고 뭐 우리가 비용 지원해 주고 이러는 것도 좋은데 가급적 그냥 지역에서 강사 초빙해 가지고 그렇게 받게 하는 방법이 없겠냐 하루에.
기용

윤기용기술보급과장

제가.

백동현의원

교육받고 이렇게.
기용

윤기용기술보급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백동현의원

네.
기용

윤기용기술보급과장

저희 관내 연륙이 되는 영흥도에 이론교육은 저희가 할 수 있거든요 이론교육하고 그쪽에 향후에요 지금은 아니고 향후에 야외 교육장 만들어서 6시간, 6시간 하고 난 다음에 저희가 수료증을 발급하고 건설과에서 면허가 발급되도록 당장은 아닌데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게 그것을 그렇게 하면 굳이 외부로 나가서 할 것까지는 없을 것 같아서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어쨌든 간에 그것도 그냥 향후라고 하기보다는 속도 좀 빨리 내서 빨리 진행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용

윤기용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신영희의원

제가.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빠진 얘기가 하나 있어서 농번기에는 운영시간을 좀 확대해 줄 수 없어요? 새벽에 점차 낮이 길어져 가지고 조금 농민들께서 뜨거울 때보다는 새벽에 아니면 저녁 쪽에 이렇게 일을 하시는데 그것을 좀 꼭 그러면 근무시간에 의해서 초과수당을 주든지 이런 방법으로 해야지 그것을 열두 달 똑같은 시간을 적용한다는 것은 좀 불합리한데 확대 운영하실 계획 있으신지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뭐 딱히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한데요.

신영희의원

아니, 왜 저기 센터 소장님께서 어떤 기준안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거죠 어차피 그게 농민에 대한 지원으로 있다 그러면 시간 확대해 가지고 수당 더 주면 되는 것 아니에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수당을 더 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요. 이게 이제 근무시간하고 관련이 되기 때문에요.

신영희의원

근무시간.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침 대부분이 9시에서 6시까지가 근무시간이지 않습니까.

신영희의원

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지금도 조금씩 일찍 나오기는 하는데.

신영희의원

농민의 근무시간은 없어요 농민의 근무시간은 없는데.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제 주말도 사실은 근무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신영희의원

그러니까 획일적으로 공무원 근무시간이 9시서부터 저녁 6시라고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어떠한 방법을 모색하셔야죠 근무시간 초과로 수당을 더 주시든지.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지금 여하튼간 조금 늦게도 늦게까지도 빌려주고요. 아침도 조금 일찍 일찍 하기는 하고 있는데.

신영희의원

그러지 않기 때문에 민원이 들어와서 그럽니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쉽게 얘기를 하면 일부 지역 같은 경우는 공무원 뭐 자녀들이라든가 이 사람들이 주말에 와 갖고 주말에 꼭 농기계를 빌려서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신영희의원

아니, 그런 경우에.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신영희의원

아니, 그렇게 소소한 것을 하지 말고 그런 경우에는 뭐 전날 이틀을 임대하라 그러던가 그런 방법을 쓰셔야지.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신영희의원

아니에요 실태 파악하세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농번기에는 운영 시간 확대 신축적으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수고하십니다. 홍남곤입니다. 요구사항 많이 추진 하셨네요. 농기계 임대은행 배달서비스 활성화에 대해서 이번에 제가 이용을 하시는 분을 봤어요 직접. 배달을 해 줘 가지고 잘 이용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도 향후 계획에도 있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이 좀 많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돈 제일 적게 드는 방법으로 동네별로 플래카드를 좀 걸어서 주민들이 농민들이 농기계는 배달도 해 주는 구나하는 것을 다 알 수 있게 동네별로 뭐 하나씩만 걸어놓으면 비용 백령면 같은 경우에는 한 열댓 개 뭐 대청면에는 뭐 대청면은 아직 시행 안 되죠. 되는 데 해서 한 열댓 개씩만 걸어주면 돈 뭐 별로 들지 않을 거니까요 그것 한번 건의드리고요. 지금 항상 백령도 문제가 뭐냐면 담수호와 간척지가 문제거든요. 거기에 지금 용도가 없어요 사용하는 것은 지금 약 한 4필지, 5필지 정도 튤립하고 맥보리인가 뭐 심고 그 정도를 하고 거기에 사진 촬영할 수 있게 조금 해 놓고 그것밖에 없고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댔는데 그게 무슨 야자매트 깔아놓고 한 800m 정도 걸어다닐 수 있는 것을 조성해 놨더라고요. 저는 이것을 배곧 하늘공원이라고 제가 집 옆에 있는데 가끔 나가보는데 참 부럽습니다 배곧 주민들이. 어떻게 이렇게 잘해 놨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경관사업으로 볼 수도 있고 환경녹지사업으로도 볼 수 있고 우리 농촌지도소에서 이미 해 놓은 사업이기 때문에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는데 하여튼 어느 부서에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공간을 잘 활용해서 주민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를 잘 우리가 관철해서 관에서는 그것을 만들어주는 게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시범으로라도 어느 팀에서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도서주거개선과, 환경농지과 우리 농업기술센터 해서 의논 좀 하셔 가지고 내년도에 시범적으로 다만 1킬로를 조성한다 하더라도 조성을 시켜서 계속 놀리는 유휴지 말고 활용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소장님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농가보조금 지원 분야에 미시행 분이 몇 분이 계신 것 같은데 여기에 앞으로 뭐 옹진군 보조금 관리 조례에 의해서 행정조치하겠다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재원이 국비입니까 아니면 시ㆍ군비 뭐 구분이 되나요 지금?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네?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포함이 돼 있어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면 안 한 것에 대해서는 정산 처리는 어떻게 하신 거예요 그러면?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은 준공은 다 된 거고요.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농사를 짓고 있는 과정에서 영흥 같은 경우는 사업자가 건강 문제로 그런 거고 북도 같은 경우는 이것을 뭐 딱히 지금 농가가 뭐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농가하고 업체하고 서로 이렇게 뭐 하우스를 잘못 지었다라고.

조철수의장

잘못됐어요?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싸우고 있는 상태에서

조철수의장

이게 보고 사례가 이게 우리 소장님이 보고 자료를 향후 조치하겠다고 뭐 어떻게 하실 건데요 이게?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하여튼간 뭐 지금.

조철수의장

지금 뭐.
우현

정우현농업기술센터소장

소송 중이기 때문에.

조철수의장

이게 좀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는 우리 소장님 이러한 사례가 안 나오도록 이렇게 좀 기대할게요. 본 의원 질의 마치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5차 본회의는 2021년 4월 28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4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