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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314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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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세은입니다. 저는 올해 업무 계획에 한 가지는 조금 생각을 하시고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문화관광과 그 추진 실적 보고를 받을 때 도서관 얘기를 좀 했었어요.

그랬는데 대표님하고 제가 지지난주쯤에 또 대화도 했고 해서 대표님 말씀하신 것 중에도 제가 좀 마음에 위로가 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뭔가 문화예술을 접목한 도서관을 좀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 포부도 밝히셨고 해서 과에는 수색도서관을 문화재단에서 공공 위탁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달라, 라고 제가 당부를 드렸고요. 그런 다음에 제가 여기저기 좀 찾아봤죠.

찾아봤더니 특색 있는 이색적인 도서관들, 그다음에 특히나 이 문화예술을 접목한 도서관들이 꽤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의정부 미술도서관 같은 경우 여러 가지 활동도 하고 미술관 플러스 도서관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미추홀 구립 특화도서관 같은 경우도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어떤 프로그램이나 교육 운영을 하고 있었고요.

계양구 효성도서관 같은 경우도 책과 함께 떠나는 스페인 남미여행에서 그 효성도서관 자체의 어떤 특성화된 주제에다가 예술을 접목해서 또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그 독서와 체험 활동을 구성해서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 거를 봤고, 그다음에 남산도서관도 작년에 이런 활동을 좀 했더라고요, 보니까.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을 추진을 했고요, 그다음에 경기도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도서관에서 만나는 미술 전시회에서 전시를 또 많이 했고 그다음에 국립어린이 청소년도서관 이런 데도 미래꿈의희망창작소에서 미꿈소해서 뭔가 청소년들과 어떤 문화 예술을 융합을 해서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했고요.

굉장히 많아요. 포항의 포은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미술, 영화, 음악, 그다음에 문화예술 속에 AI,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뭔가 도서관이 지금은 획일적인 어떤 도서관에서 벗어나서 문화예술을 접목해서 그 지역 주민들의 어떤 문화 예술을 향상시키는 그다음에 향유할 수 있는 부분까지 끌어내서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그것 역시도 도서관의 역할이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또 그렇게 홍보를 하고 그런 도서관을 또 만드는데 기여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은평구도 앞으로는 그렇게 가야지 될 것 같은데 지금 이 얘기를 왜 하냐면요, 내년 말쯤에 오픈을 하는데 있어서 지금부터 해야지 그에 맞는 시설 확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과하고 끊임없이 대화를 하셔야 돼요. 우선은 의지를 좀 보여주시고, 그렇게 해보겠다는 그 의지 플러스 뭔가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포함을 해서 과하고 이 시설 확충을 할 때 나중에 다시 하려면 그만한 예산이 또 들어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시설을 확충을 할 때 그리고 지금 그 지역구 위원님이 지금 두 분 계시잖아요.

이경술위원님하고 이미경 위원장님하고 두 분 계신데 의원님들하고도 또 같은 지역구이기도 하고 하니 좀 논의도 많이 하시고요, 또 필요하다면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하고도 또 상의하실 부분은 또 하시고 공유하실 부분은 또 공유하시고 하셔서 차근차근 준비를 좀 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조금은 문화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도서관이 탄생되기를 저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하고요. 그걸로 인해서 은평구민들이 더 많은 어떤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기대까지도 또 해 봅니다.

대표님 한 말씀 하시겠어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