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이렇게 하는 게 조금 좋다고 보여지고 좋은 사례지 않을까 싶은데 저희가 다른 상임위에서나 이런 데 문화행사라든지 이런 행사 쪽에서 항상 수어를 하거나 통역하시는 분들이 항상 필요한데 거기에 대한 지적을 다른 위원님들이 이제 많이 해주셨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혀하지도 않고 더군다나 공공기관에 있는 이런 공간에서 이제 점자신호를 해가지고 점자로 시각장애인들이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스티커 같은 것도 있습니다. 문이 어떤 문인지 아닌지를 파악하는 문자라든지 이렇게 다양하게 있는데 우선 이런 시도도 좋은 거 같이 보이고 우선 활성화 되어서 코로나이기 때문에 더군다나 대면 접촉이 힘든 상황이니까, 주민들한테 이런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한테 조금 잘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발굴하셔가지고 많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