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근데 저희 지역을 살펴보면 지금 아무래도 주차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인근 상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다 5분씩 정차를 한 다음에 물건을 사거나 이렇게 이용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보니까 이게 CCTV 화소가 바뀌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주민들은 아무도 몰랐고 저도 제가 딱지를 끊겨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직선거리로 200m라고 과장님께서 그때 설명하신 거 같은데 주민들은 아무도 모르고 그냥 상황에서 주차 딱지만 끊겨서 화만 내시고 저희만 불러서 얘기만 하시다가 그냥 끊기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도 한번이라도 주민하고 얘기를 해보신 적이 있으신지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에 공사가 진행되면은 동이라도 알고 있었어야 되는 게 저는 상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잘못된 겁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