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그런데 주민들 다 오시면 자리를 앉게 하고 손소독도 시키고 이렇게 하는데 저는 한 번도 며칠 동안 2차까지 하시느라 고생을 하셨는데 그것 하는 동안에 우리 보건소장님이나 뭐 우리 과장님들이나 어느 분이라도 그렇게 오신 다음에 예를 들어서 화이자에 대해서 이것은 이런 어떤 성분이고 이것을 맞으면 이렇고 이렇고 그러니까 좀 고통이 올 수도 있고 이런 설명을 우리 그래도 전문가인 의료진 쪽에서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데 한 번도 제가 하는 소리를 못 들었어요. 이게 뭡니까. 이게 우리나라도 그런 형태로 지금 다 하는 것에 대해서 그래도 거기는 질병관리본부나 여기서도 의견도 내고 다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보건소장님도 그렇고 노인분들에게 이번에 이 약은 이런 약이기 때문에 물론 고지는 다 하고 방송을 봐서 아신다 하더라도 왜 전문성을 갖고 있는 이런 분들이 노인 그러니까 하여튼 75세 이상 했으니까 그 노인분들에게 그런 말씀을 전해 주고 이렇게 해야 그게 신뢰가 되는 거고 인정되는 것 아닌가. 그런데 그냥 우리 보건소 소장님도 그렇고 저 뒷전에 서있고 나는 이런 것 보면서 이게 무슨 이런 형태로 이것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이게 무슨 옹진군 단독사업도 아니고 그리고 진료도 하고 우리 과장님 계시고 간호사분들도 다 나와 거기 팀장님도 나와서 다 하셨지만 그것은 다 전문적인분들이 대화를 하고 말씀도 해 주시고 이렇게 하는 게 그렇게 해야 되는 거지 그분들 아무 얘기 한마디도 안 하고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제가 지금 아니, 질타하는 것보다도 뭔가 이것은 그렇게 그렇지 않았는가 지금 이게 우리가 저부터도 그렇고 부끄러운 일을 많이, 일을 잘하는 것보다 못 하는 게 더 많겠지만 제가 이런 얘기를 아니, 이런 말을 듣고 저도 반성하지만 이런 거예요 공직자도 마찬가지고 이런 거예요.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한대요 그런데 정치인은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행정이나 우리 위원님들도 다 저도 그렇지만 이게 진짜야 지금 그런 것 생각하고 일을 하고 있는 건지 이게 꾼이 돼서 하는 건지 여기까지만 하고 어쨌든 간에 그런 것들이 왜 다 분야가 있는 건데 그 분야의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홍보도 하고 주지도 시켜드릴 것은 시켜 주고 이렇게 해야 체계가 이루어져야 되는 건데 그분들은 다 빠져 버리고 그렇게 해서는 좀 모양이 안 좋다 그리고 물품 나눠준 것은 신영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않습니다. 다만 주려면 처음서부터 다 주든지 아니면 아니든지 해야지 어떤 사람은 주다가 또 안 주고 이런 게 공정 형평성 아니에요 왜 그렇게 하냐 이거야 떳떳한데 왜 그러면 줘야지 계속 줘야지 왜 안 줘 주다가.
주라는 게 아니라 어쨌든 그런 점에 대해서 고생은 많이 하셨지만 그 책임을 묻기보다는 그런 것들이 정착되고 제도화돼야 제도적으로 정착이 돼야지 그렇게 불합리하게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많은 우리 군민들도 다 알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신영희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