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모든 형식적으로 설명회 하는 그날 자료도 그렇고, 보기 좋게는 해놨어요, 아름답게 꽃들도. 근데 막상 가보면은 해보면은 그거 아니거든요, 현실적으로. 저는 지금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 거고, 그쪽에서는 뭐 그래프 그려가지고 아름답게 꽃 만개한 거 알록달록, 뭐 벚꽃, 철쭉, 엉게나무, 이팝나무해서 해놨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어째보면은 주민의 눈을 호도시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문가이시고 관심 많으신 과장님과 이하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시다는 거 알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그리고 미래를 보고 좀 갔으면 좋겠다, 총 62억 금액이에요, 이 금액, 공사가. 작은 돈 아니잖아요? 62억, 이 공사도 빨리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굉장히 많이 늦었었거든요.
이 공사가 지금 벌써 처음 말 나온 게 10년은 됐어요, 10년 됐거든요. 그리고 2014년7월1일 자 제7대 의회에 들어오니까,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 안해야 된다, 했었어요. 그러다가 그당시 김정훈의원께서 특교세를 이래가지고 오셨거든요.
그게 이제 지금 이렇게 2단계, 2 다시 2단계 마무리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이 관공서는 너무 릴렉스하다는 거예요. 시작했으면 빨리빨리 좀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물론 예산에 문제가 있었겠지만 좀 빨리빨리 진행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그리고 화장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초점이 좀 맞춰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