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것도 알고 있고 왜냐하면 이게 단속이 들어왔을 텐데 본위원 건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거 부서에서는 알고 계실 거예요. 제 차가 전기차 충전소에 있다고 단속 신고가 들어와 가지고 저한테 단속됐다고 돈 내라고 안내장 날아왔는데 저는 당황스럽죠. 전기차 충전 시설도 없는데 단속됐다고 사진 찍어갖고 저한테 날아왔어요.
그건 전기차 충전소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 부서에서 확인도 안 하고 발부된 거예요. 근데 위원인 제 차한테 왔어요. 제 차가 단속됐다고, 도대체 이게 전기차 충전 시설이 어디 있냐 사진상에 저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에요.
그 CCTV를 찾아보고 하니 입주민께서 이제 수시로 새벽 시간에 다니시면서 찍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뭐 밝히기는 좀 그렇고 그러니까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건 이거예요. 이게 지금 아까 단속 업무를 한다고 하셨는데 주민들한테 불편 주는 것 중에 하나도 이게 그냥 단속장만 쫙 뿌려가지고 아!
내면 내는 거고, 안 내면 또 과태료 내고 또 이렇게 하지 마시라는 얘기를 좀 사실 행정사무감사를 해야 되는데, 금액을 지금 보면 788만원이면 그건 부과적인 업무들을 한다면 많이 발송을 하시고 계실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그러니까 그런 오류가 없는 예산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좀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사실 좀 이게 지금 듣다 보니까 지금 추가적으로 지금 얘기를 들어야지, 하반기까지도 또 더 가실 것 같으니까 그래서 그때 저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이게 하여튼 그런 내용들 잘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