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표준원가 내는 회사라는 게 그게 절대가치가 아닙니다. 예? 그 사람이 그러면 10억 더 올려주라 한다면 10억 더 올려줄 거예요, 그 수치를 가지고?
그런데 지금 계속 표준원가 산정하는 업체에 의존을 많이 하는데, 기본값을 지금 잘못 낸 거예요. 우리 구에서 인원충원에 대해서는 기본값을 준 거예요. 허락을 우리 과장님이 해 줬기 때문에 지금 새로운 형태의 간접인건비가 계속 이대로 라면 100에서 49%가 인상되는 현상이 발생된 거예요.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선배과장님께서 살림살이를 좀 퍼펙트하게 해 오던 부분들을 지금 깨트리는 거예요. 그럼 그 앞에 계속 몇 년 째 하고 있던 이 컴플레인 현상이 생기고, 인력이 부족하다고 많은 컴플레인 속에 있었는데, 억제해 왔는데, 하필이면 굉장히 살림살이가, 내년 살림살이는 부산시든, 구든, 가정이든 지금 빡빡하다라고 예견된 사항인데, 덥석 49%. 저희들이 보기로는 1, 20% 조금씩 이렇게 이렇게 한번… 코로나로 살림이 어려우니 어떻게 해 보자는 그런 액션이 없었다는 거예요, 내가 보니까.
덥석 49%라는 거는 거의 상상도 못하는 겁니다. 못하는 부분들을 그냥 표준원가라는 단어에 투입을 시켰으니까 아웃풋이 나오는 거지. 그냥 표준원가 이 사람들이 이래 냈겠어요.
과장님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첫째 이거 허락을 과장님이 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