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위원 온통 불법게시물이 전부 구청 현수막입니다. 그리고 각각 관변 단체 현수막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일반주민들은 먹고 살 거라고 개업했다고 찾아와 달라, 기업 몇 주년 달아 놨더라마는, 다음 날 눈감고 눈 딱 떴드만은 또 없어지고, 구청은 한 달 내도록 걸려있고, 왜 그렇게 불만을 표시 안 하겠어요, 맞다 아닙니까?
지금 이번에 특히 올해 들어 코로나 사태 이후에 많은 변화가 왔는데 그거는 물론 광고를 하고, 선전을 하고 충분히 이해를 해요. 하지만 어느 정도 적당껏 주민들 논리에 맞게끔 좀 이렇게 해줘야 되지, 지금 이 말씀하신 것도 그렇잖아요, 굉장히 어폐가 있잖아요. 행정을 위해서 게시대 따로 만들겠다, 구청 행정만 달고 다른 사람은 또 불법하면 또 다 뗄거네요, 그러면?
저는 그렇게밖에 안 들려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