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요. 아까 전에 제가 통반장님들의 정보 제공을 위해서는 차라리 20% 혹은 10% 남짓의 정보통신 지원금을 지원하는 게 훨씬 더 수요도 높고, 뭔지 아시겠죠? 그리고 지금 만약에 5천명을 만약에 대상으로 하셨으면 10%면 5만명이에요.
지금 제가 제안한 방법으로 하면 5만명을 지원할 수 있다고요. 그러니까 단순하게 주민자치 위원 뿐만이 아니라 그냥 인터넷 우리 은평구청 홈페이지에 원해서 그냥 공고해 가지고 원하시는 분들 해드리면 돼요. 더 많은 혜택을, 그러니까는 정보 제공이라는 그 사유가 사실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까지 답변 주신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 내용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는 제가 듣기에 혹은 또 여기 많은 위원님들께서 들으실 때는 사실 통반장님들에 대한 정보 제공이라기보다는 이 갑자기 나타난 추경 예산은 언론 분들, 혹은 특정 언론들과 이 구청과의 관계를 위해서 편성한 예산이 아니냐, 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