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종전부터 저희 주민자치위원이나 통반장님들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8대 때부터 지금 신문 부수료가 올라가서 2만원이지만 대부분의 많은, 요즘에 심지어 어르신들도 신문을 접하실 때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뉴스를 보십니다. 간단하게 검색을 하시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요즘에 설령 중앙지도 인터넷 뉴스어플을 키게 되면은 AI 뉴스라고 그래서 은평구라는 키워드만 입력을 하면 은평에 관련된 자료들을 정말 손쉽게 돋보기 쓰고서 철자를 찾아가실 필요가 없이 그냥 간단하게 큰 글씨로 뽑아줍니다.
그래서 기존에 한 5년 전부터 통장님들과 주민자치 위원님들께서 이게 비싸게 신문을 배급하실 필요가 없이 그냥 차라리 통신 데이터 지원을 해줘라, 왜냐하면 우리가 어르신 요금제를 쓰다 보니까는 그분들은 사실 영상이나 신문 같은 거 여는 거 너무 느리게 이제 뉴스가 열린다, 그러면 차라리 예를 들어서 25%의 지원금 5천원의 통신 지원료 예를 들어 바우처라든지 통신 요금을 지원한다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저희가 영상을 보는 게 아니라 신문 뉴스를 보는 거기 때문에 모든 분들께서 자기의 수요에 맞는 인터넷 뉴스를 접하실 수 있고, 그리고 방대한 양도 정말 그 지역 활동에 적절한 자료 혹은 정보를 접근할 수 있도록 요즘에 신문이 아까 전에 언급 드린 대로 굉장히 잘 돼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저는 그 제안을 듣고서 우리 구청에 항상 일관되게 예산 심사할 때마다 말씀드렸는데 자료를 안 주셔가지고 제가 통반장님들한테 자체적으로 한번 통계 자료를 통계치를 뽑아봤거든요. 95% 이상이 2만원짜리 신문 구독료를 받을 바에는 차라리 5천원이라도 통신료 지원을 받는 게 훨씬 더 좋다, 라고 심지어 나머지 5%는 잘 몰라서 응답을 못하겠다, 라는 말씀을 하신 거예요.
이런 자료를 갖다가 제가 자체적으로 한번 통반장님들 심지어 지금 인원이 많으니까 주민자치회 회의할 때라도 간단하게 설문 자료를 만들어서 한번 진행해 봐달라고 누누이 부탁을 드렸었거든요. 지금이라도 한번 진행해 보실 생각 있으신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