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저런 부분도 조금 더 평화공원에 걸맞게, 공원에 걸맞게 좀 펜스도 치시고. 저 지저분하게 해가지고 안 그래도 갑갑한데, 공원에 가서 마음이라도 좀 후련해야 되는데. 그다음에 한 번 더 넘어보시죠. (자료화면을 보며) 저기가 황령산 안창약수터 가는 쪽이에요.
어찌 보면 황령산은 우리 남구의 굉장히 중요한 심장이라 할 수 있는 곳인데, 저게 옛날에는 인자요산지자요수라는 행태가 지금 있는 거, 오래 돼가지고 그 옆에 새로 하나 만들었던 것 같아요, 우리. 저런 부분들이 절개가 돼가지고 부러졌죠, 그죠? 치우든지 아니면 새로 설치하든지 쓸어야지.
반토막 난 행태를 저리 오랫동안 방치한다는 게 어째 보면 저런 것들이 우리 적극행정에 들어가는 겁니다. 저게 거의 1년 넘게 저리 그대로 방치했어요. 우리가 적극행정이란 단어는 조금 더 우리 집행부가 주민들의 시각에 불편한 부분들을 제거해 줘야 되는 게 적극행정이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런 부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