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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29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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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내년 예산안 때문에 간단히 말씀드리면 범죄예방 부분에서 사실 영종국제도시에 원룸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전에는 공항이 코로나 터지기 전에는 많은 직원들이 이용했었는데 이용을 안 하다 보니까 넙듸, 운남 쪽에 거의 죽은 비어있는 원룸들이 많아요.

그러다보니까 그 지역이 어둡고 안 좋거든요. 그 부분을 내년에 예산을 잡으셔 가지고 내년에 관심을 가지고 그쪽 부분에서 신경 써주시고요. 구도심도 마찬가지겠지만 영종이 넓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수반될 거예요.

추가로 뒷장에 보면 스마트 그늘막이 결국 편리성인데 그늘을 막아주는 것은 똑같아요. 단지 그동안 워낙에 많이 설치가 되다 보니까 인력이 가서 손으로 펴고 접고 해야될 부분이다 보니까 이런 게 나온 것 같아요. 영종국제도시에는 그늘막이 앞으로도 수십 개가 들어와야 돼요.

과연 이 이 스마트그늘막이 얼마나 실용성 있을지 개당 1000만원이면 수십 억원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시에서 매칭사업을 하지만 언제까지 지원해 줄지는 모르잖아요. 중간에 주다가 알아서 구에서 하라고 하면 어디는 편하게 할 수 있고 어디는 안 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 할 거예요.

잘 검토하셔서 실제 많은 예산이 있음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어느 지역은 자동으로 해서 몇 사람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비용보다는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예산분배를 본 위원장은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에요. 물론 불편하죠.

일일이 각각 접고 펴고 하시더라고요. 개당 1000만원짜리 그늘막을 과연 설치 해야되냐 우려 섞인 말도 나올 거예요. 잘 검토 하셔가지고 최대한 주민들이 그늘을 피하는 게 목적이지 좋고 나쁘고 안 따져요.

그거는 잘 참고 하셔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