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옹진군의 카스토리를 확인해 본 결과 10월 13일에 12건 반응이 있고 10월 13일날 4건, 10월 12일날 5건, 10월 6일날 8건 그냥 좋아요 누른 거예요 그것도 단순히. 그래서 대개가 군정 홍보나 코로나 관련에 대한 때가 지난 그런 것을 올렸어요.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더 다시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지 옹진군이 돈으로 미디어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하신다는 게 다른 데도 다 하지 않고 있고 아까 홍남곤 위원께서도 지적하신 바에 의해서 재정 자립도도 8%도 안 되는 곳에서 이렇게 발상이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고 아까 지적한 대로 소셜미디어의 개설 및 운영 부분에 있어서 그밖의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인데 그동안 옹진군의 행태를 보면 일시에 실ㆍ과ㆍ장, 팀장들이 페이스북에 가입하는 운동이 벌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자유 의지에 의해서 페이스북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단체장이나 아니면 단체장의 눈치를 보는 실ㆍ과ㆍ장들에 의해서 올린 기사를 내리라는 압박을 받은 경우를 제가 몇 번 들었어요. 그런 부분 보면 진짜 내용이 앞으로 뭐 팀장님은 좋은 방향으로 가게 할 옹진군을 홍보하겠다고 하지만 이것 단체장이나 이렇게 입맛에 맞게 돌아갈 우려를 하게 됩니다.
저는 이것으로 제 말씀을 줄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