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됐습니다. 코로나 정국에 거리를 유지하라고 하는 계도를 하면서 거기 백령도를 용기포 신항을 예를 들어서 군인 또 주민, 관광객 이렇게 혼재해서 밖에까지 줄을 서야 되는 그런 현상이라고 많은 민원의 목소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후에 기본적인 그런 사업 추진에 관한 계획을 재수정해서 이런 부분도 해결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게 바다역이라는 게 그 섬의 얼굴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또 바다역에 판매장까지 배치하다 보니까 굉장히 작은 규모에 더 작아진 그런 공간입니다.
그래서 농산물 판매장이 당연히 있어야 되지만 만약에 바다역 환경이 비좁다면 밖에다가 바로 매표소 옆에다가 판매장 개설을 하든지 아니면 전체 바다역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져야 되든지 이런 구체적인 방법이 요구되는데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