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맞죠, 과장님. 그런데 공사하는 시간대 과장님도 모르셨고, 저는 인근에 지금 다니다가 사진을 찍어왔고요. 그래서 동에서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동장님께서도 나오셔가지고, 이 사진을 보시고 이 주변 환경을 보시고 공사를 조금 중지를 시켰어요. 그다음 날 사진을 좀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그 다음 날은 공사를 안 하신 거래요.
그런데 7월8일 날 통행로를 다 막았습니다. 저 시간에 저 통행로로 나가서 사거리로 나가서 저희는 전부 다 출근하는 차량입니다. 저때 전화 엄청 많이 왔습니다, 과장님.
저 날은 공사는 안 할 뿐이지만, 거기에 필요한 재료들을 내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길 보이시죠? 저희는 올라가는 길, 내려가는 길 2개 차선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기에 아파트가 3개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로 다녀야 될까요? 저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