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신영희 의원 발언
그런데 대상자수를 한정이 돼 있고 대상 이번에 대상자는 기존에 항공방제 하던 사람들 자격증이 없어서 그 사람 중심이라고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확대해 주십사 제가 다시 한번 촉구를 하고요. 공정 육묘장에 관련해서 공정 육묘는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농업인의 일손을 덜어주고 적정한 온도라든가 햇빛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관심을 가져 가지고 우량 종묘를 생산한다는 것도 있고 병해충에 강한 육묘를 생산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농업인들이 농사하면서 일일이 그것을 매일매일 시간 조절하고 햇빛 조절하는 것 또 영양에 관심을 갖는 것보다는 어떤 한 군데에서 1도서 1특산물에 관련해서 공정 육묘장을 좀 확대해 주십사 제가 제안을 드리는데 이것은 농업인들이 동절기에도 육묘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하여튼 각각의 요구를 다 들어줄 수는 없지만 북도면의 경우 단호박 농가가 한 45농가에다가 일반 농가들도 단호박 농사를 짓고 있는 경우가 있고 지금 현재 백령도에는 고구마를 한다고 그랬잖아요 또 벼농사에 관련된 육묘도 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을 백령도에만 국한하지 말고 각 지역의 특산물 중심으로 해서 육묘장을 좀 만들어줄 것을 요구합니다.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