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중수 의원 발언
그렇게 해서 그게 안 맞아서 논란이 있었는데 이번에 지금 읍면 같은 데 물론 읍면도 다 마찬가지일 거예요. 전부 적어요. 적긴 적은데 일부 읍면 같은 데는 신청을 복구를 하려면 예를 들어서 1,000만 원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거기에 한 50%도 못 미치는 금액을 배정했어요.
이게 그렇게 되다 보면 사실은 할 데는 많고 돈은 없고 그러니까 읍면 간에 이장님들이나 동네에서도 잡음이 많은 거예요. 차라리 안 주면 그냥 안 주는 대로 안 주나 보다 하는데 일부 조금 줘버리니까 그거 가지고 동네에서 말이 많아요. 복구 문제는 어차피 지금 재해복구를 우리 안전관리과에서 과장님하고 그 부서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거에 대한 것을 앞으로 장비대를 어떻게 더 추가로 우리 예비비도 있고 하니까 지금 턱없이 부족한 면 같은 데는 추가로 지원해 줄 필요가 있다 생각이 돼요.
한 번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