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은 국장님 저도 존중합니다. 존중하는데 예상되는 문제들이 눈앞에 보여요. 그런데 그 문제를 지금 이 자리에서 얘기를 해서 답변을 듣고 싶어서 지금 질문을 드리는 거지 시범 사업을 해보겠습니다.
시범 사업 안 봐도요. 버스 다닐 수 있는 큰 길이에요. 거기에서 큰 길에서 지금 중복 안 되게 지금 갈 수 있는 길은 과연 어디일까 예상해 보면 딱 나와요.
답은. 그런데 이 자리에서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마는 그 노선대로 지금 예상이 되고요. 그리고 이 선정위원회도 결국에는 추천하는 구의원 두 분,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 나머지는 이제 교통 전문가 이렇게 가시겠는데요.
이게 지역구민을 위한 마음이라면요. 구의원도요. 사실은요.
사심이 안 들어갈 수가 없어요. 안 그렇습니까? 그렇죠?
여기 들어가 있는 구의원 같은 경우는 본인 지역구 우선으로 한다고 해 갖고 그게 불법은 아니에요. 안 그렇습니까? 그렇죠?
누가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서 저라도 만약 제가 들어가면 불광 1, 2동 제 지역구니까 불광 1, 2동 어떻게 해서든 버스 다니게끔 좀 하면 좋겠다. 이게 불법은 아니에요. 왜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될 책무고 의견이에요.
그런데 다만 공적인 대표로 해서 은평구의회에서 대표해서 갔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걸 집중적으로 얘기는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안이 나왔을 때 우선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