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연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조례의 취지에 따르면 저 같은 경우도 지금 열어놓으신다고 하셨으니까 문화시설도 들리고, 등산객까지 같이 포함을 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센터, 도서관, 그런 데를 많이 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주신 그 노선은 너무 한쪽에만 한정되어 있어서 좀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아마 더 위원님들의 반발이 많았던 것 같아요.
타구 사례를 보니까 한 노선인데 주민센터가 2개, 3개, 4개, 5개까지 가는 데가 있더라고요. 도서관도 들리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은평구립 도서관이 꼭대기에 있잖아요.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고 그 다음에 통일로 변으로 해서 저쪽 갈현동은 괜찮고, 이쪽 불광동에서는 구청 오는 게 너무 어려워요. 그런데 보니까 용산구나 성동구는 다 구청을 들려요. 구청과 주민센터를 여러 개 다 들리고, 체육시설도 들리고, 공원도 들리고, 그래서 마을버스랑 조율하고 버스랑 조율하는 건 좀 어렵겠지만 노선을 좀 잘 조합해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