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우리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인사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남구 추진사업과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과정을 여러 번 지적한 바 있습니다. 지금 여러 과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현수막을 게첩하고, 보도자료를 언론에 알려 지금, 저는 어제 언론을 통해서 국내1호 트램파크를 저녁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집행부에게 알려야 되는 이런 상황을 의회 시작되면서부터 문제시되고 있으나, 일방적으로 홍보한 뒤 의회의 의사결정을 강요하는 것은 의회의 역할을 구정에 견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승인하는 것이 조금 의문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지금 바람이 많이 불고, 비도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구청에서 현수막이 대부분입니다, 지금 길에도. 지금 우리 과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에 관련돼서 안전총괄과를 전반적으로 오늘 하는 과정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시작했는데, 사진을 먼저 좀 보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동명오거리도 보시면은 현수막이 한 12개, 15개 정도 걸려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전부 다 우리 구청 겁니다.
알려야 될 것도 많은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런 거는 국화전시회 하고 있으니까, 그것도 알렸다가 떼시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마스크 착용이라든지 이런 거는 우리한테 꼭 필요한 사항이니까, 그것도 게첩되어 있는 게 보입니다. 예, 이런 거, 사회적 거리두기 같은 거는.
항상 게첩해야 되는 걸로 알고도 있습니다,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서요. 그런데 이거는 보도자료, 보도공사 관련돼서 사과문을 게첩 하셨더라고요. 며칠 전에 우리 과가, 어느 과지?
자원순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