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조례까지 있는 상황에 구에서 통합방위협의회가 있는 상황에서는 충분히 이거를 관철을 시켜서 구민들이나 학생들의 안보 교육이라든가 충분히 교육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강사진들을 좀 불러서 그런 상황이 필요치 않을까 싶어서 제가 이 질의를 좀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게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고 물론 동에서 예비군 동대나 예비군들 자원자들한테는 교육을 기본적인 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 차원에서 예산 편성을 해서 조례까지 있는데 1년에 한 번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고 우리가 지금 학생들이 초등학교부터 지금 우리 은평구가 한 70군데 정도가 있지 않습니까? 해년마다 할 수는 없지만 돌아가면서 학교를 좀 더 알아보는 안보 교육 조치를 위해서라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본위원이 생각을 갖게 되요.
그런 게 필요하다 생각을 해서 조례까지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갈 수는 없지 않을까, 이때까지 안 하더라도 앞으로는 국장님 좀 관철을 시켜서 주무 행정지원과에서 안 하더라도 필요한 민방위과가 됐든 어떻게 했든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