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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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서성부 의원 5분자유발언

291회 제2본회의2020-12-09

서성부 의원 프로필 보기 →

명희

유명희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과 심사자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정례회 의사일정이 잘 마무리되도록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2021년도 예산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였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배부해 드린 각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결과를 참고하시어 다시 한 번 면밀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형구

강형구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명희

유명희위원장

의사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2021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은 후 기획전략실, 행정자치국, 안전도시국 대상으로 공개질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예산안(구청장 제출) 2.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11시04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상정된 두 안건에 대해 전략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기획전략실장

기획전략실장 김동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유명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안드릴 2021년도 예산안은 지난 12월2일 제291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미 보고 드린 사항으로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김동환 기획전략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웅

김상웅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상웅입니다. 2021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김상웅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기획전략실, 행정자치국, 안전도시국 소관 2021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공개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건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건우위원

안녕하십니까? 용호2,3,4동에 강건우위원입니다. 기획담당관님! 경상사업… 아, 투자사업설명서 3페이지입니다. 트램파크 조성사업. 이 트램파크 조성사업 언제부터 준비하셨나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강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처음 저희가 시작을 하고자 마음을 먹었던 부분은 지난 6월에, 6월로 기억을 합니다. 6월에 의회에서 의원님들 5분발언으로 "트램이 들어오는데, 그 트램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특화시키기 위한 어떤 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5분발언이 있으셔서…

강건우위원

예, 맞습니다.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때부터 준비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 5분발언을 했던 사람이 바로 접니다. 그 5분발언을 통해서 사실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앞으로 일자리 없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우리 지역경제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 곳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강력히 주장을 했던 바입니다. 그런데, 그래서 사실은 이번 기획행정위 파일 나왔을 때, 마칠 때까지 밤잠 안자고 계속 쳐다봤습니다. 그런데 쳐다보다보니까, 사실은 결론은 이거 좌초된 거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지금 일단 우리가 사전 기본, 기반을 하려면 일단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지금 상임위에 저희가 상정을 했는데, 그 부분이 지금 통과가 안 됐기 때문에 그 다음 예산 반영까지도 지금 힘든 그런 상황이 됐고, 지난 상임위에서 참, 부지매입비 관련은 삭감 조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걸 보면서 정말 좀 안타까웠습니다. 주요 안건이 세 가지였죠? 무엇, 무엇, 무엇이었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일단 안전성 부분에 대한 얘기가 거론이 있었고요. 그 다음 부지에 대한 선정에 가액, 공유재산 가액 그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건우위원

담당관님이 너무 많은 세월을 좀 앞에 나오셔서 지금 좀 힘들어 하셔가 제가 정리를 해 드릴게요. 세 가지가 관건이었습니다. 국비를 어떻게 확보하실 것이냐? 두 번째 안전성. 비가 오니까 하천이 넘치지 않겠는가? 세 번째 탁상감정. 맞습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강건우위원

예, 1번. 첫 번째 예산 확보에 대해서 제가 질의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혹시 이게 각 광역시 이하로 해서 모든 시에서 국비를 확보해 놓고 하는 사업이 있나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일반적으로 이제 보통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는 일단 저희가 그런 범위로 해서 일단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이제 그게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이제 하고, 그렇지 않고 자체 재원으로 해야 되는 자체사업인 경우에는 일단 사업계획을 수립을 해 놓고 그 자체 재원을 우리 구비가 아닌 국비나 특교세나 특교금을 반영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런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렇죠. 국비를 받아놓고 하는 사업은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그래서 큰 사업들 같은 경우에 지자체에 돈을 투자를 해서 공모사업에, SOC사업에 신청을 해 놓고 난 다음에 그 공모사업에 국비에서 이게 괜찮겠다 싶어서 지원을 받아지는 거죠. 너무나도 합당하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난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과장님이 좀 더 담대하게 좀 대답하지 못한 거에 대해서 사실은 좀 힘들었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할 수 있는 것, 당연한 건데, 조금 더 힘차게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얼마나 고마웠을까. 왜냐하면 정말 저는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이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여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5분발언도 또 할 겁니다. 오로지 주민만 보는 그런 사업이 돼야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공유심사단을 하면서 제가 참 궁금했던 게 간단한 안전성은 누구든지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전성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려면 결국은 사실은 경제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저는 다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상임위가 존재하는 거 아닙니까. 이 안전성에 대해서, 건설에 대해서 과장님이, 담당관님이 알고 계시는 게 뭐 있으십니까, 혹시?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전문적인 부분은 잘 알지 못합니다.

강건우위원

모르시잖아요. 알 수가 없잖아요. 왜냐하면 이거는 정책입니다. 커다란 정부사업을 따기 위해서 이런 이런 사업을 풀어나가자고 할 때 하는 거잖아요. 이런 사업을 해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죠? 거기에 대해서 안전성에 대해서 문제는 사실은 저는 경제복지위원회에서 다뤄야 된다고 분명히 생각을 하고요. 그 안전성에 대해서 혹시, 우리 국장님 계십니까? 안전국장님! 아, 안 일어나셔도 됩니다. 안 일어나셔도 됩니다.
현철

신현철안전도시국장

예, 안전도시국장 신현철입니다.

강건우위원

우리가 이게 안전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면 어떤 절차들이 필요하죠?
현철

신현철안전도시국장

제일 처음에 일반적인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면 타당성조사라든지 기본계획 구상 정도는 행정적인 차원에서 가능하다고 보고. 거기에서 어떤 개략 공사비가 나오기 위해서는 개략적인 도면도 나와야 될 부분이고, 거기에 대한 기본적인 최소한의 검토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마는 그것도 사실은 그 안이 결정이 된다 하더라도 결정이 될 수가 없고. 사실은 기본설계 때에 그 기본계획 때 반영된 내용들을 갖다가 전부 비교검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렇죠.
현철

신현철안전도시국장

그리고 기본설계에서도 어느 안이 결정되면 다시 기본, 실시설계 단계에서도 다시 또 비교검토를 합니다. 그런 절차를 가지고 검토를 하게 돼가 있고. 그리고 지금, 모든 기술적인 검토는 사실상 기본설계나 실시설계 때 깊이 다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건우위원

예, 그게 너무나도, 방금 담당관님, 이야기 들으셨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강건우위원

너무나도 당연하게 안전성에 대해서 깊이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경제복지위원회에서 정확하게 다뤄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거까지 오지도 못하고 좌초된 거에 대해서 정말 좀 실망감을 느끼고요. 자, 마지막 탁상감정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 담당관님 혹시 기억나세요? 담당님, 그 기획실 아니고 우리 주민복지국 거라서 기억하실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작년 딱 이맘때입니다. 용호노인복지관. 기억 안 나세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아, 작년 이맘때는 제가 그 위원회가 아니라서, 그 과에 할 당시에 안 있어서…

강건우위원

아니, 어차피 그 과는 주민복지과 담당이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정확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예, 예. 상세한 내용은 잘 알지 못합니다.

강건우위원

그때도 사실은 지금 하고 똑같은 케이스입니다. 그때 당시 데시앙이 아파트가 분양되면서 용호동에 집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부분이 있어서 “이때 아니면 통과가 절대 안 된다. 제발 좀 통과 좀 시켜도. 정말 힘들게 계획을 만들어 놨다.” 그런데 시급하지 않다는 이유로 결국 보류가 됐죠. 보류되자마자 어떤 일이 생겼는지 아십니까? 그 건물주 바로 팔았습니다. 우리하고 약속한 거보다 돈을 훨씬 많이 주니까 바로 팔아버렸어요. 사업 못하잖아요. 지금 당장 그때 이후로 해갖고 노인복지관 준비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잘 알지를 못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사항은 잘 모르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없어요. 부지 자체가 없어요. 그때 이후로 해가지고 부산에 지금 전부 다 땅값, 집값 엄청 올랐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아파트값이 또 파동 치면서 부산에 지금 지가들이 거의 배 뛰기로 지금 뛰고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좀 이야기해 주면서 이야기를 강하게 해야 되는 게 나는 맞지 않았나. 그게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정말, 사실은 고마운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또 의원이 지역주민들 위해서 발언한 거를 가지고 집행부에서 신경 써줘서 이런 좋은 안건을 만들어낸 거는 정말 고마운데, 조금 더, 신념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그런 아쉬움이 정말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도 국비사업이 확보 안 되는 사업들, 우리 저 사실은 우리 경제복지위원회에서도 국비사업 안 되는 사업들 엄청 많습니다. 그 논리대로 하면 일단은 국비확보 안 돼 있으면 그 사업들 전부 다 취소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보류해야 되거나, 그 논리대로 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강건우위원님 말씀대로 위원님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설득, 이해시키지 못한 부족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강건우위원

그거 말고요. 그거는 지난 거고, 저는 이제 방금 국비 확보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강건우위원

지금 우리 담당관님이 국비 확보에 대해서 세 가지 주요 안건이 한 거니까. 그 논리로 가자면 다른 사업들도 지금 우리 쪽에 사업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국비 확보 못한 사업들. 엄청 많아요. 아직 돈 안 들어왔거든요. 돈 안 들어오면 확보 안 된 겁니다. 그러면 그 사업들 전부 다 좌초시켜도 되는가 보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보통 일반적으로 저희가 국비를 확보를 할 때는 강건우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어느 정도, 사업계획이 어느 정도 수립이 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일반 그 사업대상지가 확보돼 있는지를 제일 많이 봅니다.

강건우위원

그렇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확보돼 있을 경우에 한해서 저희가 이제 계획서를 올리면 중앙에서도 검토를 해 주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 아까 처음 말씀드렸지만 사업추진 기반을 갖추기 위한 이제 사전 그걸로 저희가 이번에 재산취득안을 이제 제출한 단계였는데, 일단은 그 부분이, 시작 기반 부분이 좀 안 됐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선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강건우위원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보시면 국비 쪽으로도 생각하시면 그거는 저는 절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국비를 확보하지 못한 사업들이 다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국비를,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절차가 있는데, 그 절차를 거쳐야지만 확보할 수 있는데, 그 절차도 거치지도 않고, “국비 100% 받을 수 있겠어요?” 하고 물으면 그거만큼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어요, 그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저는 누구의 잘잘못이 아니고, 조금 우리 담당관님이 조금 더 신념이 부족하지 않았나. 정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사업이고 좋은 사업인데, 조금 더 신념이 있었으면 조금 더 공부를 하셔서 조금 더 강하게 추진 할 수도 있었을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좀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이게 탁상감정에 대해서도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이렇게 위원회에서 다뤘겠지만, 이거 저거 다 떠나서 현실적인 걸로 한번 물어봐드릴게요. 우리 노인복지, 아, 그때 기억을 못하시니까. 자, 지금 우리 아파트 가격 얼마나 올랐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한, 굉장히 한, 많이 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억대로 올랐다고 들었습니다.

강건우위원

예,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면 지가는 얼마나 올랐을까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강건우위원

간단하게 말해서 멀리는 제가 아까 말했던 노인복지관을 이야기한 거고요. 가까이는 우리 교통과장님이 잘 아실 겁니다. 이기대공영주차장, 아, 이기대상인회주차장. 그 이기대상인회주차장도 처음에 건물주가 15억에 팔라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아파트 가격 오르니까 25억 달래요. 그래서 결국 좌초됐죠. 탁상감정이라는 게 어떻게 됩니까? 최근 3개월 안에 일어난 걸 기준으로 기준을 잡거든요. 그건 아시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보통 일반적으로 제가 감정을 어떻게 잡는지는 모르지만요.

강건우위원

크게는 도로부터 시작해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예. 나름대로 기준점을 잡아서 각종 평가법인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런데 가장 간단한 거는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자면 최근에 일어났던 세 건에 대해서 이제 보통 감정을 하거든요. 그게 보통 탁상감정이 대충 그렇게, 복잡하게는 도로부터 해서 다 나옵니다. 그래 이해하기 쉽게 하면 그렇게 나오는데, 지금 현재 1동에 주차장이 힘든 것도 다른 게 아니고 그 부분이에요. 1년 전에는 15억만 쥐도 감사했는데, 지금 거래시세는, 전부 다 기대시세는 25억이 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탁상감정 집어넣으면 절대 안 나옵니다. 12억, 3억 절대 그 이상 안 넘어가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 이야기를 해 줬으면,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줬으면, 조금 더 우리 위원들이 다 좀 설득이 가능하지 않았나라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강건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우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부위원장

예, 담당관님 조금만 더 제가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언론에 부지 선정 특혜 의혹이 있더라고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들어봤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업체랑 이제 있는데, 제가 참 답답한 게 저희 예전에 간담회 형식인가, 공청회 형식인가 해서 구의원님들 다 부르고 각 부서장님 그리고 주민자치위원장님들 다 오셨잖아요, 동장님들까지 싹 다. 그때 제가 발언을 처음 했거든요. 부지 선정에 A, B, C 부지 선정이 있었는데, 제가 그 자리에 제가 얘기를 했어요. 얘기하면서 제가 뭐라 했냐면, 서울에서는 지금 보통 혐오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 공간을 복합시설화 시켜서 청년이라든지 많은 사람한테 혜택을 주는 방법들이 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가 필요하다라고 제가 그때 당시 정확하게 이야기 했거든요. 그리고 2차에 보고서 왔을 때는 그에 대한 부지 선정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됐더라고요. 제가 참 안타까운 게 특혜 의혹이 있었다면 저랑 관련이 있다는 소리잖아요. 제가 처음 말을 했으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 특혜 의혹 시비를 걸었던 사람이 있으면 우선은 저한테 소개를 좀 시키는 게 낫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분이 저랑 같이 엮여, 연관시키면 제가 그때 고소를 좀 시작할 건데, 우선은 그런 말이 있어서 제가 화가 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요. 거기에 대해서 좀 당당하게 이런 얘기들이 있어서 선정에 있어서는 전혀 무관하다라는 걸 조금 언론사라든지 아니면 여기 발언대에서 조금 명확하게 해 주셨으면 그런 의혹들이랑 그런 것들이 좀 적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김근우 부위원장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저도 그 내용은 기억을 하는 게 그때 착수보고회 당시에 오셨을 때, 그때 회의록에도 있는데, 부위원장께서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위치가 그런 내용이 있다라고. 저희도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6월달에 5분발언 이후에 저희가 이제 그 구간 내에 좀 저희도 고민을 가지고 봤을 때 그 구간 내에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그쪽을 사실 판단은, 누가 봐도 거기를 판단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은 좀 들었었는데, 그랬는데, 나중에 이제 보고결과 나올 때 그런 부분들 구체적인 수치화를 해서 이제 온 것도 있고.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가 아까 처음에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그거는 그런 필요성이나, 그건 누가 봐도 똑같은 그런 판단을 하는 장소지, 거기에 대해서, 솔직히 말해서 저도 특혜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상당히 당혹스러웠었고요. 그런 부분은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일말의 그런 부분도 없는데, 거기에 그렇게 표현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도 상당히 좀, 이런 표현을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좀 불쾌합니다. 예, 기분이 상당히 별로 안 좋은 편이고, 그리고 또 더 그거한 거는, 당사자조차도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제가 다른 분을 통해서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업무와 연관시켜서 말씀드리기는 사실 조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주민을 위해서 저희가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데, 누구랑 누구랑 허위성 얘기들을, 발언들을 하면서 하는 게 과연 정당한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여기 앞에서 조금 그런 얘기가 있으면 아니라는 것들을 명확하게 얘기해 주셔서 좀 바로 잡았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 앞으로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위원님 의견도 좋으시고, 또 다르게 보는 또 다른 측면의 의견도 있고 하는데, 사실은 제 개인적으로는 의견도 그렇고, 그래서 이 부분은 아무래도 검토나 내지는 그런 생각들이 다 다룰 수 있지만, 정말 아닌 거는 아닌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생각은 듭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김근우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구슬위원

기획담당관님, 잠시 더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저희 강건우위원님께서 트램파크 조성사업의 문제점에 대해서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언급됐던 것을 얘기해 주셨는데요. 국비 확보가 가능하냐는 질의. 두 번째 안전성. 세 번째 부지 선정 가액에 대한 질의를 하셨는데, 안전성에 대해서 조금 더 질의 드리려고 합니다.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안전성에 대해서 지적하신 부분이 침수 피해가 있었나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침수 피해가 접수돼 있는 사항은 저는…

박구슬위원

그럼 어떤 부분에 대해서 안전성 문제가 지적이 되었었지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때 말씀이 이제 거기 대연천이 있는데, 거기 필로티 형식의 그게 됐을 경우에 기둥을 박게 되면 유속이나 유량에 차이가 생기니까 나중에 그런 침수의 우려가 있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었던 것 같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런 법적 근거나 그런 사례에 대한 제안은 있었습니까? 유속에 영향을 준다는 다른 검사결과가 있었는지를 질의 드리는 겁니다. 어떤 근거에 의해서 발언을 하시지 않았겠습니까? 이런 게 예상된다는 그냥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이런 다른 지역에 이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신중해야 된다라는 답변이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제가 잘 기억을 잘 못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사례는 제가 들은 것 같지는, 방금 말씀하신 구체적인 수치라든지 데이터라든지 그런 내용은 들은 건 없습니다.

박구슬위원

단순 의혹이네요.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린 거라고 답변을 받으신 거네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우려를 많이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설명을 드릴 때는 아까, 우리 일단 절차상 행정파트에서 하는 거는 기본 타당성과 기본구상안이고, 이게 이제 사업을 할지 말지 여부가 결정이 되면, 그거를 가지고 이 기본계획이 맞는지 안 맞는지 기본계획에 대한 검토와 설계는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에 전문부서에서 하게 된다라는 설명을 저희가 드린 걸로 기억을 합니다.

박구슬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강건우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안전성 문제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바탕으로 사실은 다뤄져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거기가 배수펌프장이 또 옆에 있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도시계획이라는 게 현재 시점에서의 문제점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이것을 어떻게 저희가 안전성 있게 확보를 하는지에 대한 계획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는 사실은 이 사업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문제점이 있는 지역이라면 이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앞으로 이번에 어떤 계획을 세워서 더 이 지역을 발전시키고, 도시 노, 사실은 이 지역이 어찌 보면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곳입니다. 거기가 대연3동이더라고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그 누구도 거기가 대연3동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지 않을 겁니다. 특히 우리 남구 주민들도 마찬가지고요. 거기 용호동인 줄 아세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저도 처음엔 그렇게 알았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 주민들 아마 희망을 많이 가지셨을 건데요. 그 일대가 노후된 지역으로 보이고, 또 고가로 올라가는 바로 옆쪽이고, 대연천의 악취에, 거기다가 배수펌프장도 옆에 있어서 그 지역주민들은 사실은 우리는 소외됐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지금 도시가 엄청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소외된 지역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줄어들고 있죠. 지금은 재개발 쪽으로만 집중이 되고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본다면 저희가 도시계획을 설계하는 과정 중에 하나예요, 이게 사실은. 트램을 홍보하고, 트램을 강조하기 위한 공원이 아니라 저는 트램사업을 빌미로 사실 우리 지역이 같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남구청에서 김희정 담당관님 몇 년 근무하셨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지금 내년 1월이 되면 30년인 것 같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30년 근무하시면서 각종 부서에서 다양한 경험하셨고, 동에서도 경험하셨을 건데요. 물론 대연3동에 근무하신 적은 혹시 있으십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대연3동에 근무한 적은 없습니다.

박구슬위원

용호동은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용호4동에 근무를 했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동에 근무하시면서 아마 느끼셨던 부분 중에 하나가 구청은 정말 관심이 없는데, 지역주민들만 이 지역에 관심 좀 가져달라고 엄청 요구하는 곳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이 마을은 인구도 적어요, 사실은. 이 바로 안에 마을은. 삼성아파트가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도시계획을 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안전성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위험하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까지 저희가 그려나가야 합니다. 저희가 동사하고 이런 사업지 선정하는 데 10년 보고하지 않지 않습니까. 100년, 200년, 300년을 보고 가야 되는 사업입니다, 사실은.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신중해야 된다고 해당 상임위에서도 엄청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당연히 신중해야죠. 대신에 안전성에 대해서는 현재 있는 문제점만이 아닌 나중에 이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까지 한번 염두를 하고 사업구상이 있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우선 부지가 매각이 됐다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박구슬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 후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김근우위원님, 아니 강건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건우위원

위원장님, 헷갈렸죠? 가끔씩 저희들도 헷갈립니다. 예, 교통행정과장님!

웃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병구입니다.

강건우위원

페이지 51페이지입니다. 투자사업설명서 51페이지입니다. 제가 경제복지위원회에 있을 때도 질의를 드렸던 부분입니다, 못골시장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이거 제가 그날 물었을 때 일방통행으로 하신다고 했었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건우위원

그거를 일방통행으로 한다는 거는 보도를 양쪽으로 엄청 넓힌다는 소리 아닙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현재,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그 못골시장 전체 도로 폭이 한 8에서 10m 정도 됩니다. 그러면 차량통행을 갖다가, 차량통행로를 갖다가 그러니까 별도의 인도 보도를 만들지 않고 대리석으로, 대리석이나 판석으로 해가지고 패턴으로 가지고 차도와 보도를 구분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것 같으면 보통 차도는 폭이 한 4m면 충분하고 그러다 보면 좌우 2m 정도가 주민들이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제가 반대로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의 우리 노란 실선 그어져 있는 보도도 있잖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강건우위원

그 폭이 얼마 정도 됩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건물과 현재…

강건우위원

건물 사이에서 노란선 돼 있는 보도 폭 있잖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측구를, 측구부터 해가지고 건물과 측구 지나서 거기까지 하면 한 1m에서 1.5m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건우위원

그거 1.5m 충분히 됩니다. 오히려 더 넓으면 넓었지, 좁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건 제가 왜 이 말하는지 모르시겠어요? 그러니까 교통만 신경 쓰시니까, 이게 일자리경제과 과장님은 아마 있었으면 이해를 하실 겁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사실은 시장에서 자꾸 물건을 내놓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건우위원

내놓아서 그게 지금 너무 앞에까지 튀어나왔기 때문에 보행통로가 없는 거거든요. 과장님 무슨 뜻으로 그 사업을 진행하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는 이해가 되는데 저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가 항상 욕 듣는 게 뭡니까? 돈, 예산 들여 가지고 또 엉망 되면 매 욕 들어 먹는다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지금 용호골목시장도 그렇고 모든 전통시장이 다 마찬가지로 우리 선 지키는 전통시장이 있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지금은 뭐 용호골목시장 가면 저는 과거보다는 현재 지금 파랗게 선을 그어놓은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지키는데 일반적으로 가게들은 지키는데 가게가 아닌 일반 그냥 노점을 한다든지 조금 더 어려운 계층들이, 그분들이 그 선을 많이 침범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그 못골시장 같은 경우에는 내년부터 해가지고 현재 상품진열대, 그 부분을 갖다가 일괄적으로 다 개선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이제 보행환경개선사업과 연계를 해가지고 그…

강건우위원

그 상점에 개선한다는 거는 어디서 보장돼 있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그건 저기 일자리경제과 쪽으로 통해가지고 전통시장 그러니까 상인회 측에서 들었습니다. 상인회 회장을 통해가지고 "그 사업비를 확보를 해가지고 진열대를 일률적으로 정리를 하겠다."라고 들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 상인회 회장님들이 그렇게 한다면 상인이 따릅니까? 문제는 거기 있는 거 아닙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따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강건우위원

지금 현재에 상인회에 있는 분들 중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신데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제가 활동 하시는 분이…

강건우위원

잘 모르시지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일부 임원진 쪽만 알지 상인회에 정확하게…

강건우위원

그냥…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임원진에서 이끌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각 전통시장마다 회장님, 총무님 정도, 두 분 정도. 회장님과 총무님 정도 두 분께서 사실은 정말 고생하시면서 뛰어다니면서 설득하고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 두 분에서 뛰어다니고 설득하고 해 봐야 거기서 호응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없습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이 흔히 말해서 카드단말기 하나 넣는 것도 반대 때문에 못 하고 있었고 우리가 가게 앞에 튀어나오는 부분을 얼마나 많은, 지금 몇 십 년 동안 싸우고 있잖아요, 그 부분. 단속 나가면 맨날 하시는 소리 똑같잖아요. “경기, 경기도 안 좋은데 도와주는 게 뭐 있다고.” 이라면서. 그리고 “남들은 와 다 튀어나오게 하면서 우리만 단속하노.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냐.” 이 말 때문에 결국 하루 이틀 잠깐 나갔다가 한 일주일 지켜지면 많이 지켜지고, 또 다 튀어나오고. 이게 원론적인 방법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해결이 안 나는데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교통 보행하는 사업을 한다고 해서 이게 지켜지겠냐. 오히려 까닥하다가는 오히려 보도로 해서 조금 더 늘려주면서 장사하는 분들이 더 앞으로 튀어나오는 그런 확률도 저는 상당히 있다고 보거든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처럼 또 그 공간이 생기면 더 튀어나올 수도, 100% 튀어나오지 않는다고는 제가 장담은 못 하겠지만 전통시장…

강건우위원

100% 튀어나올 것 같은데요.

웃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전통시장도 저희들이 투자를 하는 만큼 상인들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가지고 시장이 깨끗하게 정비가 되어야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라고 자기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거예요. 최소한은 전통시장에서 카드단말기 정도는 다 갖다 놓고 난 다음에 그런 식으로 따라와 주고 활동을 하면 인정해 주겠어요, 과장님 지금 하려는 이 사업에 대해서. 그런데 사실은 원론적인 부분에서 맨날 예산은 투자해 놓고, 우리가 사실 전통시장이 해마다 어느 정부에서 간에 엄청나게 예산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그렇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런데 그분들은 항상 똑같습니다. “느그가 언제 우리 도와줬노? 해 주는 게 뭐 있노?” 그리고 뭐 좀 해 줄 때마다 맨날 불평하시죠. 그게 왜냐하면 그분들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요. 우리가 그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잘못했던 거일 수가 있습니다. 정말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해마다 예산이 온누리상품권까지 치면 몇 조원의 돈이 들어갔죠? 제가 그때 정확하지는 않지만 기억나는 게 2조 정도가 들어간다고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 그래 많은 예산을 해마다 이렇게 지원을 하는데 실제 체감을 못 하시거든요. 그래서 나는 이 사업도 지금 현재로서 원론적인 부분이 해결이 돼야지, 일방통행을 하고 보도를 넓혔을 때 상인과 주민이 같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지. 지금 이 상태에서 그거만 한다고 보면 또다시 원론적인 문제에서 많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게 일단 첫 번째요. 두 번째는 이것도 국비 확보가 얼마나 돼 있는 거지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총액 20억 중에서 현재 국비가 10억, 그러니까 50%입니다. 그중에서 현재 지금 내년에 설계비 5,000만원 확보됐습니다.

강건우위원

내년에 설계비 5,000만원 받고 확보했다는 게 아니고 나머지 국비는 아직 못 받았고 시비는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시비도 2,500만원 그것도 다 확정된 겁니다.

강건우위원

2,500만원 확정됐고 아직 받은 건 아니잖아요. 나머지 2,500도 어째 될지 모르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이거는 국시비 다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이미 행정안전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연차별로 계획에 의해서 확보는 분명히 가능합니다.

강건우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연차별로 해서 충분히 가능하죠. 시기가 굳이 이렇게, 원론적인 문제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사업을 진행을 했을 경우에 제가 항상 말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투자하고 원망은 원망대로 듣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그런데 그렇지만은 현재 지금 그분들이 카드단말기도 놓는 것도 좋지만은 사람, 일반적으로 사람이 환경이 깨끗해지면 그 사람이 더 지킬 수도 있고 자율적으로 스스로 지키는 능력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쓰레기를 무단투기를 한다고 해서 그걸 계속 방치하면 투기장소가 되듯이 거기를 깨끗하게 치우고 정비를 하면 쓰레기투기가 없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보행환경개선사업을 통해서 환경개선을 하게 되면 자율적으로 더 잘 지켜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기대감이지요. 아니, 충분히 우리 과장님의 생각은 압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런 사업은 안 하는 거보다는 하기는 해야 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제가 말했던 원론적인 부분에 대한 대화가 없이 이래 급하게 빨리 할 필요가 있냐는 거죠. 어차피 지금은 확보가 됐고 나중에 돈이 내려올 것 같으면 사실 이렇게 급하게, 원론적인 부분은 정리해 놓고 진행해도 충분하거든요.

웃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2013년도 제가 교통과 시설팀장 할 때부터 너무 환경이 조금 보면, 저도 출퇴근 하면서도 다니고 다니다 보면 너무, 특히 퇴근시간 때 되면 너무 무질서하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상인회를 통해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을 했을 때 일방통행 개선…

강건우위원

아니, 우리 이 골목시장이나 못골시장 빼고는 아예 차도 못 다니는데, 뭐. 차라리 차 못 다니는 데 차 다니게 해 주고 거기 신경 써 주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웃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골목시장 같은 경우에는 물론 옛날에 도로가, 6m가 여기 못골시장하고 환경 자체가 차이는 많이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환경 자체가 다르지만 저기 지금 용호골목시장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차가 다니는 도로도 아니고 안 다니는 도로도 아니에요. 그런데 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예요. 그렇지 않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거기에 차량통행 제한이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는 아마 제가 아직 확인을 못 한 것 같습니다.

강건우위원

제가 알기로는 차량통행이 제한됐다고는 내가 보고 받은 거 없고, 우리 지역구 주민들도 그거는 생각 못 하고 있어요. 그냥 당연히 안 다닌 곳으로 알고 있어요. 시장통에 사람 많으니까, 차 막히니까 당연히 안 가거든요. 대신에 반대쪽 라인에 블록에서는 아직도 계속해서 차가 내려옵니다. 중앙라인 빼고 양옆에 반대쪽 라인에는 차가 계속 내려와서 스쳐서 지나가는데 갈 때마다 항상 좀 위험해서 문제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차라리 이런 못골시장보다 그런 데부터 신경 써서, 우리 점포수도 용호동에 골목시장이 제일 많잖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용호골목시장이 못골시장보다 점포수가 정확히 많은지 아닌지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강건우위원

정확하게 많습니다. 제가 알고 있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그렇지만 못골시장은 어느 정도 지금 아케이드 공사라든지 지금 현재의 폭이라든지 여러 가지 할 때 그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환경개선사업 자체는 진행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과장님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말하면 교통과시니까 교통에 조금 더 신경 쓰다 보니까. 그리고 실적도 더 나올 수 있는 게 못골시장이니까 그러신 것 같은데, 저는 좀 안타깝습니다. 앞에 이런 부분들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거는 아니고요. 원론적으로 똑같은 이야기예요. 매번 우리가 극복하지 못하는 문제. 상인들이 앞으로 자꾸 튀어나온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 사업을 진행한다는 게 심히 걱정스럽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사업 진행과정에서 상인회하고 충분히 소통을 해가지고 이번 기회를 통해가지고 도로로 돌출되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깔끔하게 정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되고요. 건설과장님!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건설과장입니다.

강건우위원

똑같습니다. 저기 제가 경제복지도시위원회에서도 말씀드렸던 구민소통 얘기예요, 조성사업 때문에 질의 드립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강건우위원

일단 제가 이야기를 듣고, 더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듣고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 부분도 전통시장 보행사업처럼. 그런데 결국은 사실은 똑같아요. 이게 지중화사업만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지중화사업만 해도 충분히 우리 그거 나올 건데, 보도가?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지중화사업을 하게 되면 어차피 지중화사업이라는 게 이제 그 보도에, 도로에 이제 또 한전이나 통신, 이런 걸 다시 매설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되면 보도에 손을 댈 수밖에 없는 실정이고요. 그런데 저희 다 아시다시피 구청 앞에는 지금 현재 각종 지장물, 그러니까 한전이나 KT, 통신주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고 그리고 버스정류장, 그게 또 있습니다. 현재 지금 보면 보도유효폭이 1.5m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제가 와서 보고 구청 앞에 와, 이게 정말 구청 앞에 많은 주민들이 이 구청을 통행하고 오고하는데 너무 협소한 보도라는 게 이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강건우위원

제가 전 상임위 기간에도 말씀드렸지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래서…

강건우위원

우리 용호동 안쪽에도 1.5m밖에 폭 안 돼요. 그것도 여기는 메인도로도 아닙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면도로고요. 용호도는 메인도로인데도 보도가 1.5m밖에 안 돼요. 왜 그런데 거기는 신경 안 써 주고 여기만 굳이 해야 되냐는 거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상임위원회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여기에 우선적으로 이제 하게 된 배경은 이제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제 그렇게 추진을 하게 돼가지고 부산시 공모에 사실은 이런 배경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래, 저는 지금 과장님이 우리 용호동의 현장을 모르시니까 여기는 이제 출퇴근길이니까 좁아서 사실 눈에 탁 들어왔을 거 아닙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예.

강건우위원

그래서 공모사업에 신청하신 것 같은데 저는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똑같습니다. 실제 많은 주민들이 활용하고 이용하는 우리 용호2동 쪽에는 경동 올라가는 그쪽에 라인, 골목시장 그쪽에 라인의 도로는요. 1.5m 폭으로 돼가지고 거기에 우리 인구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그 버스정류장에 타러, 그 시장을 오기 위해서 그 길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해요. 여기는 이면도로라서 사실 구청 직원과 여기 근방에 사시는 몇 몇이 이용하십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아파트단지라서 거의 대부분은 사실은 자가용으로 가시고요. 그런데 우리 용호2동에는 아시다시피 노인인구가 워낙 많아서 그쪽 부위에 거의 다 걸어서 오셔갖고 버스 타려고 기다리고 계시거든요. 그 자리는 여기하고 똑같습니다. 버스, 그 나이 드신 분들이요. 힘들어 죽겠는데 편안하게 앉고 싶고 여기에 큰 도로 쪽에 있는 버스정류소, 멋지게 차려주기를 항상 원하시는데, 그것도 그거를 설치하면 보행도로가 안 나오기 때문에 설치도 못 하는 곳이에요. 그 많은 사람이, 거기가 한 4동, 2동하고 붙어 있는데 다 합쳐버리면 한 3만 명 정도의 가까이 사람이 사시는 도로란 말이에요. 그 많은 사람이 활용하는 공간도 예산 안 하는데 여기에다 예산을 들여 갖고 공모사업에 신청됐다는 이유로 여기만 돈 들어가니까 사실 저는 조금 잘못된 게 아닌가 싶고요. 공모사업을 할 때 조금 더, 조금 더, 사실 항상 말하지만 서민들, 없는 분들의 곳을 먼저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실제 이 부분은, 지금 또 한전 같은 경우에는 한전에서 준다는 보장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지중화사업이. 그래 이 시비와 구비야 어떻게 한다 치자, 그런데 한전 같은 경우는 사실은 우리 산하기관도 아니고 얘들하고, 이 기관하고 우리가 협의 보기가 상당히 쉬운 건 아닌데, 사실은 주된 요지인 건 얘가 정리가 되어야지만 거기도 넓히고 할 건데 여기가 아직 확정이 100% 나오지도 않고 협의 보기가 쉽지도 않은 기관인데, 차라리 우리 부산시나 됐으면 차라리 쉽죠. 그런데 한전 같은 경우는 참 협의가 보기 힘든 걸로 알아요, 우리 LH 이런 데도 그렇고. 그런데 그게 확보가 안 됐는데 이 사업이 진행된다는 게 사실은 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이 사업이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결국은 다 해야 돼요, 사실은. 우리 존경하는 고선화의원도 그때 5분발언을 통해서 우리 용호동에 많은 곳에 지중화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 지중화사업이 부산시 전체, 아마 대한민국 전체의 주요사업으로 오를 거예요, 예산이 좀 많이 들어서 문제지. 그래서 한전하고 앞으로 우리가 풀어야 될 것도 너무 많은데, 과장님의 이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기왕이면 이런 예산을 진짜 조금 더 못 살고 힘든 동네. 문현동 안동네라든지 우암, 감만동에 도로 좁은, 진짜 도로 좁은, 도로 좁고 보도 폭이 좁은 곳, 용호동 안쪽에 메인도로 하나밖에 없는데, 진짜 인도 보도가 1.5m밖에 안 되는. 용호1동 쪽은 사실은 LG쪽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 거기는요, 버스정류소도요, 하나밖에 없어갖고 용호동에서 나오는 모든 버스가 다 거기에 섭니다. 그래가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요. 1분에 한 대씩 차가 온다고 느껴요. 그런데 이 안쪽에 사시는 분들은요, 아닙니다. 신호등을 건너서 정류소가 따로따로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은요, 최소한 15분 이상 기다릴 때가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열악한 곳인데 이런 사업을 하시기 위해서는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강건우위원

일단은 저는 한전이 확보가 안 돼서 이 부분이 너무 걱정이 돼서 조금 지켜보겠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위원님 오늘 말씀하셨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이제 올 초에 이제 부산시에 공모를 신청해가지고 저희들이 시비 10억을 이미 지금 확보돼 있는 상태입니다. 하게 되면 이거는 또 지중화사업 이 문제도 한전과도 지금 원활히 잘 협의가 진행되고 있고 내년에는 반드시 이 지중화사업에 들어가는 한전 비용 10억도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또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 초 되면 다시 부산시에 걷기추진단의 공모사업이 또 신청이 있을 겁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던 용호동이나 그리고 문현동 지역에 대해서도 수요조사를 통해서 그 부분들이 응모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테마거리를 바탕으로 해서 좀 될 수 있도록 그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때도 지중화사업 들어갑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지중화 돼 있는 사업구간 안에는 지중화사업이 안 되고 나머지 지중화사업이 안 돼 있다면 보도를 정비를 하면서 지중화사업과 같이 병행하는 게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겠나, 그래 생각을 합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사실은 이게 지중화사업이 계속해서 할 수밖에 없다 아닙니까? 앞으로 어떤 그거라도 지중화사업이 안 들어있는 거는 패스하고 지중화사업에 되는 공모사업에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보통은 이제 지중화사업이라는 게 공중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하늘에 많이 통신주라든지 이런 게 많이 걸려 있는 그런 부분들을 지중화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사업비가 킬로미터당 거의 50억 정도가…

강건우위원

엄청 듭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엄청나게 들어가고 그것도 이제 실질적으로 한전이나 통신에서 다 부담하는 게 아니고 법에 규정돼가 있는 게 50:50으로 부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자체나 이런 굉장히 부담 부분이 사실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시에서도 사실상 이런 부분에 지자체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한전이나 이런 산업자원부, 이런 걸 통해서 법을 개정을 하기 위해서 노력도 많이, 이제 지자체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강건우위원

사실은 남구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런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강건우위원

상급부서에서 사실은 지원 안 해 주면 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래서 보통은 이제 지중화사업 이거는 지자체 돈이 많이 들어가고 이래 하니까 실질적으로 새로운 신규사업이나 보도를 정비를 할 때 같이 병행해갖고 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건우위원

자,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 용호2,3,4동 쪽에 있는 거기가 첫 번째.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강건우위원

왜냐하면 다른 걸 떠나서 메인도로에 그래 좁은 데는 없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강건우위원

부산시 전체를 다 털어서 메인, 그 많은 인구가 사는 메인도로에 보도 폭이 그래 좁은 데는 저, 어디 쪽이지? 하여튼 근방에는 없습니다. 다른 쪽에 저, 낙후된 데 한 군데는 갑자기 동이 제가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비슷한 곳이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몇 몇 없는데 남구에서 신경 쓸 거는 사실은 거기가 가장 메인도로에서 좁으니까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셔야 되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예, 안전 부분에 대해서 사업비 확보가 좀 머리 아픈데 이것도 계속해서 신경을 써 주십시오. 저는 일단은 이 사업비 확보에 대해서 조금 의심스러워서 좀 걱정이 됩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강건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우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부위원장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저는 건축과장님!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건축과장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사업설명서 96페이지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 관련돼가지고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김근우부위원장

여기 보니까 산출근거랑 온라인시스템 사용료 기준이 있더라고요?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예.

김근우부위원장

50만원인 것 같고 600세대 기준으로 이렇게 잡았던데 600세대는 어떤 기준으로 잡으셨습니까?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저희들이 거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게 시스템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시스템입니다. 거기에 문의해 본 결과 그런 정도의 예산이 나오는 걸로…

김근우부위원장

아니, 이제 600세대라는 기준이 더 낮으면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공동주택관리법 관련돼가지고 하다 보니까 이 법률에 있어서 이제 의무조항으로 세대수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의? 그 조항, 그 세대수까지 저희가 넓힐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까?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저희들이 이제 알아본 거는 600세대 기준으로 해가지고 46만2,000원 정도 나오는데 이거는 세대수에 따라서 정확한…
백 데이터(back data)가 없지만 세대수에 따라서 차이가 좀 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들은 이제 기준을 잡기 위한 어떤 저희들이 데이터를 가져온 사항들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산출기준이 몇 개 단지만 돼 있어서 우선 지금 저희가 300세대 이하도 어느 정도 가능하게끔 의무관리대상에 넣을 수 있잖아요, 저희가?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그거는 이제 저희들이 임의관리대상 건물이다 하더라도 그 입주민들이 과반수 이상이…

김근우부위원장

3분의 2 동의 말씀…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동의를 받아가지고 저희들한테 신고를 하면 의무관리대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거는 주민들이 그거는 절차를 밟아가지고…

김근우부위원장

우리 그런 절차를 밟고 또 더군다나 동 입주자 대표, 입주자회의를 구성하기 위해서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전자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주민들…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지금 현재 아직 전자투표라는 게 보편화되어 있지 않았었기 때문에…

김근우부위원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그런 부분들은…

김근우부위원장

그런데 기준은 조금…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이런 기회로 인해가지고 조금 저희들이 보급을 좀 하고자 저희들이 예산을 그래 한 겁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렇죠. 그런데 이제 600세대라는 것들의 기준이 좀 없다 보니까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조금 더 낮춰서 해도, 예산을 좀 증액해가지고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저희들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금 10개 단지로 했는데 단지가 적으면, 가격이 적으면 단지수가 더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김근우부위원장

필요하시면 예산을 더 늘릴 생각은 있으십니까?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이거 저희들이 처음 내년에 하는 사업이라서 사업의 성과에 따라서 그런 걸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이번에 이제 기준을 우선 잡고 시작하시려고 하신 거죠?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예.

김근우부위원장

그런데 600세대는 너무 작은 것 같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세대수가,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좀 더, 방금 말씀하셨던 취지대로 하려면 조금 더 낮아도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그거는…

김근우부위원장

최근에는 계속 한 동이 있는 아파트라든지 뭐 두 동짜리 아파트들이 지금 현재 부산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지 않습니까?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그거는 이제 한번 해 보고 거기에 따라 보완해 가면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 좀 잘 봐주시고 이거는 나중에도 아마 많은 주민들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강건우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때까지 상임위에서는 힘든 사람들, 특히 세대수가 적고 하다 보니까 그런 적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이제 다주택, 그러니까 세대가 많은 아파트보다 가격이 싸지 않습니까? 저렴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패턴이 항상 열악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니까 그런 것까지 다 보완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세대수 기준을 낮춰도 무방하다 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한번 그런 부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리고…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행정지원과장 김원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다른 상임위에서도 아마 많이 말씀을 하셨지 싶은데 제가 한 번 더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35페이지. 거기 보면 마을지킴이 활동 지원이 있더라고요? 1,700만원 책정이 돼 있던데. 235페이지에 마을지킴이 활동 지원 방범 등 이렇게 돼 있네요.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찾았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어떻게 된 사항이죠? 저희가 지금 사업설명서에 아예 자체 없어서 한번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김근우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마을지킴이 활동지원사업은 저희들이 사회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서 공모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1월 달에 공모 관련된 사항을 우리 기획담당관실에 이제 자료를 의뢰하면 기획담당관실에서 우리 공모사업 취합을 해서 공모를 진행합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 해당부서에서 관련돼 있는 계획서를 검토를 해서 기획담당관실로 전달을 하게 되면 지방재정심의회를 거쳐서 최종 사업비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주로 어떤 단체들이 많이 왔습니까, 이건?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이 사업은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보면 우리 남구 청년연합회에서 지원을 해가지고 선정이 돼서 사업비가 지원이 되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다른 곳에서는 신청한, 공모한 일이 없습니까, 다른 단체에서는?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우리 단독 신청을 해가지고 됐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왜, 왜 이런 거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저희들…

김근우부위원장

지금 내용이 보니까 방범 등에 관련돼가지고 많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방범에 관련된 것들이 주안점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희 남구에 방범대원들 없습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각 동에서…

김근우부위원장

최근에…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주민자율방범대원을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그분들이 신청을 해야 되는 사항 아닙니까, 원래? 주로 해야 될 사항이죠. 최근에 이제…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방범 관련된 사항은 각 동별로 저희들이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예산을 따로 별도로 배정을 하고 있고…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이 필요 없는 사업인 거 아니겠습니까, 계속 활용을 하는데? 아니면 각 동에 있는 것들을 좀 더 지원을 높여 주는 방법들을 찾는 게 더 합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우리 부위원장님께서는 방범만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마을지킴이 활동지원사업이 큰 테두리이고 그중에 방범도 포함되었다, 이렇게 의미를 전달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마을지킴이 활동에는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사업이 있겠죠. 본인이 제안하는 어떤 단체에서 여러 가지 사항을 제안하는데 우리 청년회에서 제안하는 이런 사업들을 보면 연탄나눔행사라든지 연탄나눔행사도 보면 약 한 4,000장을 우리 관내 저소득층에 배부를 하고 있는데 상당히 큰 규모입니다. 그리고 또 아울러 우리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라든지 또 방역활동, 또 야간방범활동, 이런 포괄적인 여러 사업들을 하고 있고 아울러 단체에서 보면 우리 청년회가 회원이 약 한 900여 명이 됩니다. 상당히 좀 많은 인원을 가지고 있고 또한 자부담비용도 약 한 1,500만원을 부담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단체에서 어떻게 보면 이렇게 같이 공모를 할 수 있는 사항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본위원은 좀 다르게 생각되는데요. 방범은 방범대가 따로 있고요. 연탄은 사회복지시설들이 있고 제가 이번에 감만복지관 갔을 때도 원래 외대 자리에 있어서 제가 외대에서 한 몇 천, 몇 만 장을 많이, 자원봉사 하면서 많이 해 봤거든요, 그 지역에. 제가 몇 년 동안 했었습니다. 더군다나 주거환경 관련돼가지고 저희 또 조례를 통해서 새마을에서도 하고 있고요. 방역도 새마을에서 하고 있고요. 그러면 대체 이 단체가 왜 필요한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중복지원도 많이 하잖아요. 더군다나 보건소에서 방역비용 관련돼가지고 일부분 부담하고 방역도 하고 있고요. 제가 조금 의문이 듭니다, 이 사업에 있어서.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보건소에서 방범을 활동하고 있는 부분은…

김근우부위원장

방역을 합니다.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방역하고 있는 부분은…

김근우부위원장

지금 있는 사안들은 전부 다른 단체에서 하고 있는 사안들이고요. 아니면 그 단체에 조금 더 예산을 나눠주는 게 더 올바르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다들 다른 단체들이 예산이 적다고 하시는데 굳이 여기까지 더해가 새로운 사람들까지 뽑아가면서 사실 할 필요성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청년회에서도 보면 지금까지 했던 그 활동사항을 보면 상당히 여러 가지 많은 사업도 했었고 거기에 또 일반 우리 지역주민들이 많이 필요로 하는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봉사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이 단체에서도 지금 솔직히 보조금이 1,700이 좀 많이 부족하다, 아마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자가부담비가 계속 더 증가되는 이런 추세인데 저희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어떤, 뭡니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는 나름대로 좀 이렇게 더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청년회가 사단법인이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사단법인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지금 새마을이나 다른 데는 법인화 되어 있습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법인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김근우부위원장

안 돼 있죠? 여기 사단법인은 개인 사익 추구할 수 있는 법인 아닙니까, 원래? 사단법인. 맞지 않습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인적 구성으로 되어 있는 법인으로 보면 됩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 그러면 저희가 이제 일반적으로 법률 쪽이나 조례를 통해가지고 만들어진 단체랑 다르게 저희가 해야 되는데 여기 또 자료를 또 보니까 계획서가 좀 다양하게 있던데 여기 다 인원 참가했습니까? 더군다나 또 그리고 대연1동, 대연3동 청년회가 없고요. 용호동도 용호2동도 없고, 용호 4동도 없고 문현2,3,4동도 없는데 그럼 도대체 몇 명이 이렇게 어떻게 나온 겁니까, 회원수는? 이때까지 제가 본위원이 동에서도 확인을 하고 있는데 명단만 올라와 있는 회원들이 워낙 많더라고요. 유령회원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 걸로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것들로 충당시키고 일부분 자부담 한다 하지만 본위원은 조금 아닌 것처럼 보이거든요. 조금, 이건 조금 문제 있어 보이는데 모든 사업계획서에서도…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우리 단체… 예.

김근우부위원장

사업계획들이 대부분이 다른 단체들이랑 중복들이 워낙 많고 그러면 그 특이성이 하나도 없는데 사단법인까지 있는 곳에 저희가 이만큼의 지원이 필요한가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때까지 행정사무감사에서 좋다는 좋은 긍정적 반응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직접적으로 들어와서 확인을 하지 않지 않습니까, 저희가?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많이 부딪히는 주민들이 많았고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니까 좋게끔 봐주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지속적으로 하면서 그리고 더군다나 지금 저희가 인원이 계속 빠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청년이 없다고 하는데 거기에서 제가 단체에서 본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 학생들이 자원봉사 오거나 이렇게 이런 식으로 형태들을 가지고 있으면 굳이 이 단체가 필요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하여튼 저희, 우리 담당하는 부서의 입장에서는 지금 우리 청년회에서 하고 있는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 아까 말씀드렸던 연탄 나누기 사업이라든지 일반 방범활동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볼 때 정말 어떻게 보면 사회공헌활동에 상당히 좀 많은 부분을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업은 계속 유지돼야 된다고 제 나름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본위원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렇게 그런 많은…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보통 보면 국민운동단체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보통 하고 있죠.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 특별한 단체만의 어떤 특수한 사업,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많이 허물어졌습니다. 이런 단체가 지역사회에서 뭔가를 이렇게 공헌을 하고 있다는 이런 어떤 부분에서 접근하시는 게, 어떻게 보면 그 단체의 어떤 존립에 대한 판단을 그렇게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사, 사… 아니, 개인단체가 이게 지금 개인단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동아리도 아니고 지금 사단법인입니다. 그 사단법인에 저희가 직접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게 조금 의문스럽고 더군다나 이 지금 특혜시비를 할 수 있다는 게 공모 신청을 한다 하지만 아까 말했던 방범, 연탄, 주거, 방역, 이 전체가요. 다른 단체에서도 신청을 하게끔 도와줘야 됩니다, 경쟁을 해야 된다고요.

웃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김근우부위원장

그런 것도 안 하고 그냥 오픈만 시켜줬다 해가지고 아는 건 청년회가 원래 자기 사업이니까라고 이렇게 해왔고 주변단체에서 이렇게 인정해 왔으니까 지금 현재 이런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마을공동체가 만약에, 저희 계속 지금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도시재생을 통해가지고 각 마을에 마을공동체가 많이 생깁니다. 거기서는 이 사업들을 더 잘할 수 있어요. 맞지 않습니까?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방범을 하는데 저녁에도 많이 순찰을 돌 수 있고요. 연탄활동은 주민, 옆에 있는 복지관 통해가지고 좀 더 많이 할 수도 있고요. 주거, 이것도 더 합니다. 내 옆에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고 이제 안전하게 만드는 거는 마을공동체가 더 잘할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로서는…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그런데 부위원장님께서는 이게 주거환경개선사업, 집수리사업 이런 부분을 상당히 좀 간단하게 또 말씀하시고 이러는데 거기에 보면 도배라든지 뭐 이게 나름대로 좀 기술이 많이 필요합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재능기부 이런 부분이 없어서는…

김근우부위원장

아, 당연하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이 사업이 진행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당연하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거는. 지금 대부분이 새마을에서 합니다, 주거도. 주거개선 관련돼가지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물론 이제 나름대로 수요가 상당히 많은데 저희들이 이제 못 따라가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단체에서…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차라리 이 비용을 다른 비용으로…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쪼개가지고 하고 있는 이런…

김근우부위원장

다른 비용으로 하면 안 되는 겁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김근우부위원장

다른 비용으로 각 부처에, 부서에 마다 이 사업을 하고 있는 단체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비용을 차라리 그렇게 분산시켜 주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별도로 어떻게 말씀하신,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사업을 하는데 그걸 쪼개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거는 조금 좀 무리가 안 있습니까?

김근우부위원장

아니, 지금…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어떤…

김근우부위원장

새마을이라든지 이거 다 하고 있다고요, 지금. 이 사업을 다 하고 있다고요.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새마을단체에서도 이 사업 당연히 하고 있죠.

김근우부위원장

예, 차라리 그쪽으로 비용을 더 주면 되잖아요.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새마을단체에는 나름대로 또 계획을 가지고 지금 방금 집수리사업 같은 걸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근우부위원장

지금 제가 말하는 거는 독단, 한 곳에서 경쟁 없이 그냥 한다는 거는, 방금 말씀하셨듯이 공모사업이지 않습니까, 이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정하게 오픈을 시켜놓고 어느 단체든지 이 사업에 대해서 하고 싶은 단체가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청년회만 제안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저희들은 검토를 하고…

김근우부위원장

거기서 문제되는, 언제부터 이 예산이 지원됐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시작점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김근우부위원장

상당히 오래됐죠. 상당히 오래됐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주민들이 이거 압니까? 이렇게 예산이 나가는 거를.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그만큼 혜택을 보고 있으니까 다 알고 계시겠죠.

김근우부위원장

모르시겠죠, 잘. 잘 모르실 겁니다. 아마 혜택 받은 사람만 청년회에서 했다고만 알지, 우리가 지원해서 했다는 거는 모르실 겁니다. 그만큼 공정성을 안 두고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이게 공모사업이지 않습니까? 방금 말씀하셨듯이 공모사업의 의미는 누구나 다 신청해서…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그런데…

김근우부위원장

거기서 저희가 선별을 하는 겁니다. 그게 기본이 바탕이 안 돼 있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고요.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굳이 이제 어느 혜택을 보는 어떤 세대에서 “아, 이 사업은 진짜 어떻게 보면 우리 구비를 이렇게 지원을 해가지고 받았다.” 이건 사실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새마을지도자라든지 바르게, 자총, 이런 모든 사업들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그 단체명으로 해가지고…

김근우부위원장

지금 조례로, 법률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원할 수 있게끔 법률이 있지 않습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그래서 지원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공모사업이라는 이런 새로운 형태로 해가지고…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그 단체들 지원하기 위해서 공모사업이 만들어진 겁니까, 그러면? 그러면 이 자체가 공모사업이 필요성이 없어지는데요?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하여튼 저희들 절차상으로는 일단 저희들이 제안을 받아가지고 또 이 사업에 대한 적정성 부분에 대해서는 또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는 지방재정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최종확정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나름대로 사업의 정당성, 당위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거를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서도 한번 신경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김근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건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건우위원

예, 과장님 추가질의 들어가겠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요. 다른 게 아니고 저는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우리 유령회원의 숫자가 청년회가 사실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데도 불구하고 회원에 이름이 올라갔다는 이유로 이제 그 모든 숫자가 다 포함이 되거든요. 실제 활동하는 분들은 사실은 우리 존경하는 김근우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실제 현장에 가서 청년회분들은 없습니다, 각 동에. 그게 현실입니다. 사실이고 팩트(fact)입니다. 활동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저는 계속 활동하잖아요, 같이 어울리니까. 청년회 있는 분들이 다 동네 선배, 후배들이에요. 용호2동 같은 경우는 아예 없는데도 고문으로 해갖고 또 명단 다 올라가 계시잖아요, 옛날에 형님들. 전부 다 그럴 거예요, 지금. 15개, 16개의 청년회가 없는 곳인데도 명단은 다 올라가 있을 겁니다. 그분들이 고문들로부터 해갖고 쭉 다 올라가 있거든요.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거는 집행부에서 청년회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봉사를 정말 열심히 했기 때문에 나쁘다, 이게 아니에요. 이 잘못된 거는 바꾸어야 되지 않습니까? 가짜인 명단이 있는 거는 정리를 하고 예산집행이 정확하게 그분들한테 맞게끔 집행이 되게 하면 된다 아닙니까? 그거의 가장 기본점은 뭐냐면 진짜 이 청년회라는 단체가 활동을 하면서 몇 명이 움직이고 있는지. 자, 그리고 이 예산을 받아서 과연 어떻게 썼는지. 그런데 그 예산에 보면, 저도 예산서 보다가 참 사실 좀 많이 웃었는데 장갑, 집게 등등이 해마다, 해마다 청구가 되더라고요. 한 번 쓰고 버리는 제품들은 아니다 아닙니까. 그래, 그런 거에 대해서 항상 우리가 보조금을 줄 때 준비가 위험한 게 뭐냐면 감사할 방법이 없어서 항상 위험하다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보조금을 줄 때는 최대한 보조금을 줄이기 위해서 그 많은 분들에 대해서 세세하게 언급하고 검사를 하고 증명을 시키는 거고. 그래서 과장님, 제가 바라는 건 그거예요. 실질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움직이고 있고 진짜 활동하는 분들이 자기도, 저는 청년회도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야 된다 생각합니다.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계속해서 더 지원하고 오히려 정말 제대로 하면 더 지원해 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자꾸 말이 나오잖아요, 여러 군데에서. 그리고 실질적으로 체험하는 곳에서 활동하는 분이 안 계신데. 그나마 우리 용호3동 같은 경우는 많이 합니다. 그리고 4동에서는 조금 움직이고 있고. 그런데 3동에 있는 분들은 활동하는 분들이 별로 없고요. 4동에는 활동하는 분들이 좀 제법 계십니다. 다 젊은 분들이에요. 그런데 실제 청년회라는 게 50대 이상 분들이 훨씬 많으세요.

웃음

웃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저희도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예.

강건우위원

그러면 청년회 단체부터 사실은 조금 이제 방법을 바꾸든가 해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자생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거를 우리가 도와주고 지켜주고 해야 되는 거지, 기존에 하는 대로 그대로 그냥 개념 없이 계속해서 준다고 하면 그거는 사실은 집행부가 잘못하는 거 아닙니까? 그분들이 그리고 고생했던 거를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 정확하게 정립시켜 주면 그분들의 단체는 오히려 더 커나갈 수 있고 제대로 큰소리 칠 수 있는 단체가 됩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좀 올해 안으로 해서 계획을 한번 잡아 주십시오. 어떻게 하면 이 단체가 제대로 되는 단체로 들어갔고 지원을 했을 때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투명하게 지원되는지 그 방향이 만들어져야지만 사실은 우리가 지원을 하고 아마 그게 잘되고 나면 우리 지역구의원님들 사실은 거의 대부분 또 청년회 연결된 분들도 많습니다. 그게 깨끗하게 되면 오히려 우리가 “더 지원해 주자, 이렇게 고생하는데.”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로서는 사실 너무 많은 문제를 앞에 고생을 많이 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관례적으로 끊임없이 그냥 고생하니까 자, 해마다 1,700만원. 해마다 1,700만원. 이거는 아니다라는 거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 사업계획서가 들어오면 저희 나름대로 꼼꼼하게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하고, 또 나름대로 정산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결산검사를 열심히 좀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하고, 혹시 뭐 사업에 문제가 있다 하면 내년도 사업에서는 축소할 수 있는 이런 방법도 검토하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예, 꼭 좀 챙겨보셔야 됩니다.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강건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회의중지

15시02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우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부위원장

안전총괄과장님!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안전총괄과장 김경철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과장님, 제가 지금 계속 사업설명서랑 이렇게 확인을 하는데, 저희 지금 코로나 관련돼서 예산이 하나도 편성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좀 질의 드리는 겁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코로나 편성이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를 들어서 좀 말씀드리면 저희 이번에도 그렇지만 지금 현재 저희 담당에서, 담당과에서 지금 주말부터 해가지고 뭐라 해야 되지? 조금 긴급이나 아니면 저희 계속 지원을 해서 저희 코로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지금 시간 외 나머지 시간을 같이… 뭐라 해야 되지? 좀… 주말 등에서 나오는 상주하는 인원이 있는가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주말에 저희 안전총괄과 직원 5명하고 지원부서 3명, 8명은 항상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거의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매주 하는 일이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그분들 수당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수당은 시간외근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매주 지금 몇 개월 치를 계속 하고 있는데, 다 챙겨드리는 겁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러면 내년…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코로나 관련해가지고 최대 70시간까지. 월 70시간까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복지 관련돼서는 어느 정도 괜찮으십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하는 일이…

김근우부위원장

더군다나 다른 부서도 지금 몇몇씩 자원해서 한다하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러니까요.

김근우부위원장

상주가 4명인가 5명 하시고, 다른 부서에서 각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든가 한 분씩 이렇게 오시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자가격리 이제 매칭 해가지고 하는 거는 이제, 지금 올해, 지금 같은 경우에는 한, 주말 같은 경우엔 한 80명에서 100명 사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주말에 324명이 매칭이 돼가지고 계속 돌아가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 그 한번 매칭 나가는데 4시간 시간외수당을 주는데, 다른 다소 교통비하고 이런 건 지원을 못하고, 그냥 시간외 4시간짜리로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어느 정도 저희가 좀 도와줘야 될 상황 아닙니까? 인원을 더 늘리거나 아니면 뭐 대체할 수 있는 인력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아니면 다른 방법이라도 지금 현재 있는 부담감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방안을 검토를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자가격리자 관련해가지고 결국에 개인정보 신상이 있기 때문에 이걸 다른 데 위탁을 준다든지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지금 직원이 정말 고생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다른 특별히 지원해 줄 게 없으니까, 공무원 신분이라서. 시간외수당 이외에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저희 뭐, 약간 간식이나 이런 거라도 좀 대충 저희가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올해 앞전에 청장님께서 3일간 특별휴가를 또 지원해 줬습니다. 연말에 총무과하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마는 그런 조치가 취해지면 우리 직원들 더 힘을 내서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산이 그런 데는 여기 편성이 안 돼 있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시간외 근무는 총무과에서 지급 합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안 돼 있겠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근우부위원장

그 외 나머지는 다른 건 안 돼 있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다른 거 실질적으로 줄 수가 없는, 복지 차원에서는 줄 수가 있는 사항이 없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조금 본예산에 그런 것들을 조금 반영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안전총괄과뿐만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지금 현재 코로나 대책 때문에 엄청나게 피로를 느끼고 있는 거는 다들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다 인정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조금 안전총괄과 말고도 총무과나 다른 행정지원과나 다른 곳에서도 직원들에 관련돼서, 그런 피로도 쌓인 직원들에 관련돼서 조금 어떻게 풀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드는데. 더군다나 안전총괄과는 현재로서 거의 메인부서로서 지금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보건소랑 함께.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렇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래서 그런 게 또 혹시나 이번 예산에, 올해 예산만 특별하게 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봤는데, 거기에 대한 것들이 조금 적더라고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신분 자체가 공무원이라서 그 규정된 외에 줄 수 있는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줄 수 있으면 특별휴가 정도 이제 해가지고 더 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은 복무부서하고 협의가 돼야 될 사항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그런 것들 이제 본예산 말고도 추경이나 했을 때 조금 고려를 좀 부탁드리고. 필요한 사안 더 이상은 본예산에서는 안 싣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괜찮으신 거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더 필요한 게 있으면 복무부서와 검토해가지고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좀 많이 해 주십시오. 정말 피로도가 엄청나게 쌓였을 겁니다. 1년이 넘도록 지금 계속 아마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더구나 지금 현재 재확산 추세이기도 하니까,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김근우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선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선화위원

예,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미래성장담당관님.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미래성장담당관 한광영입니다.

고선화위원

저희 남구도 이제 4차 산업에 관련돼서 이제 사업을 시행하려고 신규 사업이 올라왔더라고요, 보니까.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보니까 지금 11페이지입니다, 사업설명서.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말씀하십시오.

고선화위원

추진단이 지금 구성이 된 상태네요?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지난 10월15일날 대학교수하고 관련 기관, 개인, 4차 산업 기업 위주로 해가지고 14명이 그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아, 열네 분이요. 뭐 내년에도 보면 이제 모이기가 조금 힘들 것 같지 않습니까, 코로나 때문에?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지난 10월15일날 1차 위촉장 전달하는 겸해 1차 회의는 했고, 2차 회의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안 돼 가지고 12월14일날 줌(Zoom)을 통한 화상회의를 지금 개최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제가 좀 염려가 돼서, 아무래도 이제 내년에도 이게 장기화가 될 거니까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조금 궁금해서 이건 여쭤봤습니다.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일단 이번 14일날 줌(Zoom)을 통한 화상회의 한번 시험 개최한 결과를 보고, 그걸로 해서 쭉 하든가, 다른 방법을 찾아보든가. 어차피 이건 지금 한 달에 한 번 씩 저희가 우리 구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가지고 이분들하고 계속, 워킹그룹을 통해가지고 계속 과제를 발굴하고 선정에 대한 그런 거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고선화위원

또 4차 산업에 보면 드론이 또 빠질 수가 없잖아요, 지금.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다음 페이지에 보니까 드론 지금 대상지를 발굴하고 있는 상태인가요?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일반인들도 드론을 자유, 뭐 연습할 수 있게끔 되는 장소인 건가요?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드론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오셔가지고 드론을 날려볼 수 있는 그런 장소로 지금 조성을 할 계획인데, 대상지는 지금 세 군데 가량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년, 올해 러시아 선장의 취중운전으로 인해가지고 용호부두가 운영중단이 됐는데, 그 운영중단된 용호부두를 BPA하고 협약을 통해가지고 일반 주민들한테 개방 조치 중에 있습니다. 그래 그 용호부두를 이용하는 방안을 지금 남해지방해양경찰청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요. 이게 안 된다하면 외국어대학교, 구 외국어대학교 우암동 부지나 아니면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운동장 쪽으로도 지금 추진을 하려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지금 이것도 보면 내년 1월부터 이제 시행되는 사업이네요?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1월부터 준비를 해가지고 4월에 이제 개장을 해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고선화위원

지금 보면 지금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방역도 조금 강화된 상태고, 지금 “되도록 이면 사람들 모임에도 가지 마라. 외출도 자제해라.” 이런 게 있으니까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용호부두는 또 인근에 아파트가 있기 때문에 개인 사생활 침해라든지, 요즘 이런 게 많이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조금 염려가 되긴 하네요.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그런 개인 사생활 문제라든지 코로나19로 인한 접촉 문제라든지 그거는 저희가 운영, 운영의 묘를 통해가지고 이용하시는 분당 하나의 자원봉사들을 배치한다든지 그런 방법을 통해가지고 그런 의혹이나 그런 우려감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 할 계획입니다.

고선화위원

어떤 선정하는 것도 보면 세 군데가 지금 협약 중이긴 하니까 그것도 이제 저희한테 한번 씩 중간 중간에 이렇게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알겠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리고 드래곤밸리 사업인데요. 이게 2년마다 된다고 하시는데, 이게 네 분이 보니까 이제 4월에, 아, 열 분이 4월에 이제 끝나나 보네요.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리고 이제 이게 2년간 되는 거죠?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2년간 되고 이분들이 뭐 졸업을 하거나 취업을 해서 다른 걸로 가는 부분도 있나요? 다른 지방으로 이런 쪽으로, 결과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지금 총 마흔두 분이 2018년도부터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여기서 한 여섯 분이 지금 이직을 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가 지금 효과는 그래도 어느 정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선화위원

괜찮은 편이다. 안 그래도 이제 청년들이 우리 남구에 오래 살게끔 하고 우리 남구에서 취업을 할 수 있게끔 하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조금 지원만 해 주고 여기에서 끝나는 건 아닌가 염려스러워서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게 계속 연계돼서 다른 부분이라도 조금 이렇게 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조금 모색해 주십시오.
광영

한광영미래성장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고선화위원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고선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건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건우위원

들어가셔도 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문화관광체육과장입니다.

강건우위원

경상사업설명서 26페이지입니다. 쭉, 경제복지만 하다보니까 사실 총무 쪽은 제가 좀 약합니다. 우선 체육회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아서 질의를 드려봅니다. 체육회가 우리 작년으로 해서 민간으로 넘어간 게 맞나요?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강건우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가 같이 합쳐지면서 그 안에서 체육회가 체육회장이 새로 선출이 됐습니다. 작년 4월달, 아, 올 4월달에. 그러면서 이제 전체적으로 체육회 운영하는 전체적인 어떤 규모가 좀 새로 단장이 되고, 민간으로 이전됐다기보다는 이제 중앙체육회부터 해갖고 시체육회, 우리 구체육회 이런 조직으로, 새마을운동 그런 기구처럼 그렇게 비슷한 체계로 운영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면 그 전에는 어떤 거죠?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 전에는 생활체육회가 있고, 조직이 있고요. 그 다음에 체육회 조직이 또 따로 있고, 그렇게 이분화 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그때의 체육회는 어떻게 담당이죠, 관리주체가?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두 개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운영지원 하는 쪽으로 보면 체육부서에서 운영을 하는데, 생활체육회라는 게 조직이 이제 따로 있었고요. 그다음에…

강건우위원

생활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이제 보편…

강건우위원

100%, 100% 흔히 말해서 동네에서 운동하고 계시는 분들, 배드민턴 단체라든가 이런 분들…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냥 생활체육회 빼고 체육회라는 건.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우리 기구로 별도로 저희들이 구성해 놓은 겁니다.

강건우위원

예, 그렇죠. 우리 구청 안에 조직에 들어가 있는 거 아닙니까?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강건우위원

그래서 합쳐짐으로 인해서 저는 조금 궁금했던 게 합쳐짐으로 인해서 이게 구청에서 벗어난 건지, 안 그러면 생활체육회까지 우리가 끌어안은 건지.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실제로 보면 다 지금 같이 통합하면서 같이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그런 기구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별도로 운영은, 조직체계는 따로 돼있었는데, 그걸 우리 말하면 엘리트체육회 조직하고, 생활체육처럼 일반적으로 주민들이 많이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그런 생활체육회가 있었는데, 그걸 구분하지 않고 통합해서 운영한다고 그래 보시면 됩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다른 게 아니고 너무 이게 사업내용에 보시면 인건비, 운영비, 임대료, 이사비 해서 임대료, 이사비까지 또 신설이 됐더라고요. 아마 여기에 우리 국민센터 만든다고 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리고 국민센터 그때 건립할 때 조감도를 보면서 “이런 식으로 갑니다.”라고 설명을 제가 들었던 것 같긴 해요.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강건우위원

그런데 이사비, 임대료, 이런 걸 전부 다 준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돼서, 이 부분을 저한테 조금 이해시켜 주시겠습니까?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지금 저희들이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안에 그 시설 중에 일부를 저희들이 체육회 사무실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생활체육지도자들하고 상주하고 있는 사무국장이 한 분 계시는데, 이분들이 일반 사무도 보고, 외부에 그런 각종 프로그램을 하기 전에 거기서 사무를 보다가 현장에 가고.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국민체육센터가 이제 건립되면서 그 부지가 실제로 없어지니까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건물이 없어져서 저희들이 별도로 임대를, 인근에 임대를 해서 저희들이 사무실로 좀 이용하려고 임대료하고 이사비를 저희들이 책정을 한 거고요. 이제 지금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아마…

강건우위원

별도로 임대한다는 건 어디를 임대한다는 거죠?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그 인근에, 지금 저희들이 물색하고 있는 중인데, 그 인근에 사무실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데를 저희들이 구해가지고 그쪽에 우리 체육회 직원들이 이제 생활체육지도자들하고 사무국장이 거기서 일단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이제 한다는 겁니다.

강건우위원

그 공간에는 없다 아닙니까? 그 회센터 들어가 있고…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저희들이 지금 한 군데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거든요. 그 용호동 인근에…

강건우위원

대략적인 위치는 이야기해 줄 수 있잖아요.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저 뭐고… 저희들이 지금 해군회관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비어 있는 사무실이 있다 해서. 그 위치 같으면 크게 안 멀고 사용할 수 있지 않나. 그쪽에서도 또 크게 이렇게 임대료를 많이 요구하지 않고 이래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확정이 되면 저희들이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습니다.

강건우위원

임대료가 월 100만원이에요?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협의하고 있는 금액이 100만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월 100만원 정도?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강건우위원

그러면 여기에 몇 분이, 사무국장하고 체육지도자 9명이 여기에 근무하시는 겁니까?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10명이고요. 또 비상근직이 2, 3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면적이 어제 제가 한번 이야기 들어보니까 45평에서 46평쯤 되는데, 거기에 체육시설, 각종 기구라든지 도구들이 이제 들어가 있고, 사무실이 하나 있고, 또 안쪽에 회의실처럼 되어 있으면서 사무국장이 거기 앉아있습니다.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때 저희 국민체육센터 건립 안쪽에도 그 공간을 준다고 제가 들었던 걸로 그렇게…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거기는 이제 제가 알기로는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또 옮겨서 컨테이너 박스에 한 6동을 구해가지고, 그쪽으로 옮겨서 임시로 일단 근무한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강건우위원

다시오. 체육회는 해군회관 쪽에 만들어주고.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강건우위원

그 국민센터 안에는 어떤 게 들어온다고요?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그러니까 국민체육센터에 시설관리사업소 직원들요. 직원들이 별도로 공사하는 그 기간 동안에는 거기서 근무한다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강건우위원

공사하는 기간 때만 거기서 근무하는 거예요?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별도로.

강건우위원

그러면 공사가 끝나면?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공사가 끝나면, 이제 그 국민체육센터가 새로 이제 건립이 되면, 거기에 배치하는, 안에 사무실이 어떻게 들어가고, 그 다음에 어떻게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저희들이, 체육회 직원들이 그쪽으로 어디에 상주할지, 그거는 시설관리사업소나 안 그러면 관리공단에, 공단이 되면 거기하고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이런 게 좀 피곤한 거, 공단이면 차라리 우리가 이게 편하잖아요. 공단에서 알아서 다하고, 인건비 갔냐 안 갔냐 이것만 따지면 되는데. 이게 두 가지 합치면서 우리가 이렇게 이런 돈까지, 임대료에 이사비까지 주면서 과연 해야 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강건우위원

예, 예. 그리고 한 가지 또 질의를 한번 드릴게요. 우리 저기 남구 리틀 야구단.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강건우위원

행감 때부터 해가지고 저번 기획 쪽에서, 총무 쪽에서 그때 당시만 해도 총무 쪽이었으니까, 총무 쪽에서 이런 저런 많은 말들이 나왔었는데.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저도 그 상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그 말씀이 있어서 저희들이 체육회하고 지금 협의 중입니다. 사실 그 예산은, 지원하는 그 예산은 전체 저희들이 체육회에 주는 예산에서 어떻게 쓸 것인지 이사회를 통해가지고 배분을 하거든요. 종목별로 배분도 하고, 리틀야구단, 축구단에도 지원을 해 주는데, 그 지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협의는 조만간 저희들이 할 겁니다.

강건우위원

다른 게 아니고 앞으로는 아마 유소년축구나 야구들이 굉장히 많이 활성화 될 겁니다. 왜냐하면 가까운 일본에서 생활체육으로 가면서 많이 그렇게 했거든요. 그리고 세계적인 선수들도 많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남구에서 제가 알기로도 자꾸 야구단을 만들겠다, 축구단을 만들겠다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우리 바로 남구청 뒤에도 유소년축구단이 생겼고. 그래서 이런 예산들을 지원할 때는 흔히 말해서 형평성이 어긋나지 않게 지원을 해야지만 특혜시비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고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건우위원

전에처럼 일방적이게 한 쪽만 도와주는 이런 개념이 되어 버리면, 사실은 집행부도 그렇고 저희 의원들도 뻔히 알고 있는데, 그걸 계속 두게 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상수

노상수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건우위원

그거 좀 챙겨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강건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미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미순

박미순위원

안전총괄과장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김경철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사업설명서 23페이지 가로등 설치 및 유지보수 건입니다. 여기 지금 보니까 가로등 설치 및 유지보수가 23페이지서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에는 보안등 설치 유지보수까지 이게 35페이지까지 있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이게 가로등 설치예산이, 위치는 다 틀립니다. 가로등이 지금 보니까 2억1,550만원이고요. 보안등은 설치 유지보수 건이 5억2,950만원입니다. 이게 토탈(total)로 해서 보안등 가로등이 7억4,500만원 정도 되는데, 이게 지금 내년도의 예산 중에 가로등과 보안등의 예산이 이렇게 많이 편성된 이유가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현재 저희들이 가로등이 5,203등이 있고요. 보안등이 9,800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보차도등이 696등, 총 1만1,699등이 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유지보수하는 거 하고 신설하는 거하고 그래가지고 그런 예산으로 다 잡아놓은 겁니다. 숫자가…
미순

박미순위원

이게 해마다 보안등하고 가로등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책정이 됐었지 않습니까? 설치 건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계속 해마다 돼왔었는데, 올해 너무 많이 편성이 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제가, 뭐 상임위는 아니지만, 지금 예결위에서 한번 보니까 가로등과 보안등의 예산이 너무나 많이 설치가 돼있었고, 이게 해마다 또 관리가 안 됐던 부분도 아니었기 때문에 특별하게 바뀌는 게 있습니까, 가로등 단가가 올라간다든지?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가로등 유지보수는 말 그대로 바깥에 설치돼있기 때문에, 많은 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항상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게 보면 전체 등수에 비해서 우리가 1만1,600, 1만1,700등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유지보수 하는데 해마다 다 교체하는 게 아니라 수리될 부분 수리되고, 이렇게 고쳐야 되기 때문에 이 예산은 항상, 계속되는 사업이고, 이 예산…
미순

박미순위원

올해 예산에 비해서 내년에 예산이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이 가로등 보안등 예산은 거의 매년 이 수준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거의 매년 이 정도로 됐었습니까, 예산이?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계속 이 수준으로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이게 가로등 같은 경우에는 한 등당 단가가 얼마입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가로등 신설은 200만원입니다. 신설은 200만원 정도 들고…
미순

박미순위원

1개당 200 말씀이십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한 등당 200만원 들고, 그리고 위에 가로등 커버(cover) 같은 거 있잖아요, 이렇게 있거든요, 커버. 가로등주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한 등 고치는데 한 70만원, 60, 70만원 정도 듭니다. 그래서…
미순

박미순위원

아, 설치는 하는 거는 한 등당 200만원이 설치가 되는 거고, 그게 유지보수를 하기 위해서는 70만원이 든다고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게 이제 고장 났다든지 내구연한 자체가 있고, 바람이나 태풍 같은 데 또 쓰러질 수도 있고, 그럴 때 필요하기 때문에 이 예산이 다 편성된 겁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31페이지에 보안등 해서 1억5,950만원이 돼있는데, 이거는 몇 등에, 지금 보면, 5,800등 돼 있네요? 5,800등에 5만5,000원. 단가가 5만5,000원입니까? 공사비인가요? 공사비가 한 등당 5만5,000원이 든다는 얘기인가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게 유지보수, 보전하는 걸 다 예상해가지고 그 중에 5,800등이 일부분을 수리한다고 딱 그 가격이 딱 얼마다, 이런 수치가 안 나오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5만5,000원 정도 잡아가지고 50%를 잡은 겁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여기 31페이지에 보안등 설치 유지비에 뒤에 단가와 공사비를 보면 공사비가 5만5,000원×5,800등 돼있는데.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34페이지에 보면 또 70만원×100등으로 보안등이 돼있거든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러니까 보안등은 신설은. 신설하는 거 100등…
미순

박미순위원

이거는 지금 신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신설은 100등 정도 하겠다.
미순

박미순위원

33페이지는 신설이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31페이지는 그 다음에 이거 유지보수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유지보수, 이제 고장 난 걸 수리하겠다라는 거죠.
미순

박미순위원

와, 이번에 사업 진짜 많네요, 보안등하고 가로등 사업하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아, 이게 우리 전체적으로 많기 때문에, 보안등이요. 항상 이 정도 유지가 안 되면 민원이 들어오고 하면…
미순

박미순위원

이게 보안등이 내구연한이 어떻게 됩니까, 보안등하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한 5년 정도 보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5년 정도 가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이게 해마다 이렇게 이 정도 예산으로 편성이 되는데, 그 전에, 올해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이 정도 예산으로 편성이 됐다는 얘기시잖아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내구연한이 있는 5년 정도의 가로등이 어떻게 보면 해마다 도래를 하기 때문에 교체를 해야 된다라고는 하지만, 저는 가로등 보안등 예산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예산이 너무 많이 편성이 돼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리고 주민들이 요새 어두운 데 요구가 더 많이 들어옵니다. 조금만 어두워도 설치해 달라는 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요구가 많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런데 또 문현동 같은 경우는 제 지역구는 아니지만, 예전에 제가 저녁에 한번 가다보니까 좀 어두운 데는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 어차피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고, 또 단가 자체도 큰 부분이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에 보안등이 잘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잘 살펴서 설치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37페이지, 33, 잠깐만요. 37페이지에 펌프장 시설정비 유지관리비가 있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5,000만원이 돼있는데요. 이게 지금 우리가 배수펌프장이 총 몇 군데가 있나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펌프장이 지금 저희들이… 배수펌프장이 저기…
미순

박미순위원

여기 산출근거에 보면 14대 돼 있는데, 이게 열네 군데…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모터, 모터를 말하는 건데…
미순

박미순위원

모터만 그렇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용호동 유치원 옆에 하나 있고요. 그리고 용호1동에 하나 있고, 그리고 송선펌프장 있고, 그리고 대남지하차도, 그리고 문현지하차도, 그렇게 펌프장이 다 있습니다. 유지관리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미순

박미순위원

이게 지금 배수펌프장 말고도 지금 펌프장 말고, 저류조도 몇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거기에는 펌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거기에도 펌프가 들어가지요. 제가 말씀드린…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거기에 다 유지관리 보수로…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유지관리를 하기 위해서…
미순

박미순위원

5,000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이번에 올해도 태풍도 많이 오고, 비도 많이 오고 물난리가 많이 났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용호1동 같은 경우에는 시장에 태풍 왔을 때 제가 한 자정쯤 돼서 허벅지 정도까지 물이 넘치고, 만조하고 겹쳐가지고 그때 그랬었거든요. 그때 “펌프장이 가동이 안 된다.” 그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작동 부분은 수시로 점검이 되는 건가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 시스템 자체가 저희들 모니터링 다 되고요.
미순

박미순위원

예.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우리가 모니터링 되고, 우리 7층 사무실에서 다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이 있으면 우리 송선펌프장에 1명이 항상 대기를 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송선펌프장에는 1명이 상시 대기입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 상황이 발생하면 항상…
미순

박미순위원

거기 사무실에 같이 있는 건가요, 송선펌프장에?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송선펌프장 안에 사무실에 같이 있습니다. 조그맣게 직원이 앉아있을 수 있게끔 거기서 있어가지고 그 주위를 다 커버(cover)하고 같이, 무슨 일 있으면 같이 나와서 정비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아, 그러면 그 송선펌프장에 사무실에 있는 직원분이 송선펌프장도 관리를 하시고, 용호동에 있는 다른 펌프장도 관리를 하시는 겁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아니죠.
미순

박미순위원

거기만 관리를…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송선펌프장을 주로 관리하고 무슨 일 있으면 같이…
미순

박미순위원

아, 거기 거의 상주를 하시네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중심 부분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근무시간이 그분은 어떻게 되시는데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근무시간은 비올 때는 거의 24시간 근무하고요. 평일날은 우리 공무원 근무시간하고 같이 근무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한 분이 그렇게 하십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아. 저는 또 직원이 거기 상주를 하시는지 몰랐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공무직으로 1명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아, 공무직으로 한 분이 계시네요? 알겠습니다. 이번에, 내년에도 요새 또 기후가 바뀌어 가지고, 국지성 호우라든지 태풍의 강도가 많아지고 세지고, 강수량도 더 많아지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펌프장 관리도 미리미리, 물론 우리 담당부서에서 관리를 잘 하시겠지만 내년에도 또 어떤 비 피해가 올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께서 한 번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건설과장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건설과장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예산서 148페이지입니다. 예산서 148페이지.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148페이지.
미순

박미순위원

보시면 하천 사용료해서 420만원이 징수교부금 수입으로 잡혀있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예.
미순

박미순위원

하천 사용료 이 부분은 어떤 부분입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 이런 부분들은 하천 사용료는 저희들이 하천, 말 그대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동천, 남천, 대연천. 여기에 이제 민원인이 하천에 점사용료를, 점사용을 신청하고 저희들이 적정한 검토를 한 뒤에 사용허가를 내주고 그에 따른 징수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동천, 남천, 대연천, 세 군데에서 점용을 허가받아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건가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거하고 그 다음에 이제 구거부지라든지, 구거. 해서 그런 부분에 하천 사용료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이게 다 개인입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하천 사용료는 거의 개인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뭐 회사도 있는 건가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회사도 포함돼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몇 군데에서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지금 이 자료로 봐서는 전체 몇 군데까지는 제가 정확한 데이터가 지금 없습니다마는 그거는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한번 확인해서 자료를 좀 주시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144페이지입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144페이지에 공유수면 사용료 해서 또 9,900만원이 있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144페이지 공유수면 사용료, 건설과.
미순

박미순위원

예, 이거는 어떤 건가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 이 공유수면 사용료라는 거는 이제 보통 보면 저희들이 이제 하천을 제외한 나머지 구거부지. 구거라는 거는 물이 우수라든지 하수, 우수, 이런 게 흐르는 그런 구거부지에 한해서 「공유수면관리법」을 적용받습니다. 「공유수면관리법」에 의해서 민간인이 이제 공유수면을 사용할 때 신청이 들어오면 그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적정검토를 한 뒤에 다시 사용허가를 내주고, 그에 따른 점사용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9,900만원이면 꽤 많은데, 그렇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여기는 몇 군데에서 지금 내고 있습니까? 이것도 파악이 안 되시면 나중에 아까 그 하천 사용료 자료 주실 때 같이 주십시오. 어느 업체에서 가격을 얼마를 내고 있는지 그거를 같이 자료로 좀 주십시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정확하게 좀 파악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예산서 596페이지입니다. 596페이지, 찾으셨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596폐이지, 말씀하시지요.
미순

박미순위원

예, 예. 중간에 보면 자연 친화형 하천조성해서 3,240만원이 있거든요. 그 밑에 일반운영비해서 펌프장 전력사용료, 펌프장 뭐 통신비 해서…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 예. 대연천 이런 생태하천 유지용수 공급 이 부분에 대한 말씀하시는 겁니까?
미순

박미순위원

예, 예. 지금 대연천이 생태하천 공사 중이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대연천이 지금 현재 생태하천으로 지금 한 거는 2013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거의 완료가 됐고. 지금 하는 부분은 생태하천에 대한 유지용수 공급을 해가지고 내년 3월까지 유지용수 공급을 위한 공급관을 지금 매설하고 있는 중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그 생태하천에 대한 국비 80억, 시비 80억해서 160억에 대한 공사가 다 끝난 건가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유지용수 공급이 지금 남아있습니다. 그 부분이 끝나야 실질적으로 생태하천에 대한 복원사업이 완전히 완료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 유지용수하기 위한 예산은 또 따로 편성이 돼있다 아닙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건 예산은 얼마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 예산은 유지용수 공급을 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제가, 그것도 한번… 지금 자료가 없어 가지고 한번…
미순

박미순위원

예, 예. 나중에 확인해 주십시오. 확인해 주시고, 이게 지금 과장님께서 우리 남구에 오신 지 지금 언제 오셨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작년 7월에 왔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작년에 오셨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한 1년 정도 넘으셨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1년 정도 넘으셨는데, 예전에 이 대연천이, 지금은 대연천이라는 이름이 돼있지만, 그 전에는 대연천이라는 이름이 없이 그냥 일반 동네 개울이었답니다. 개울이었는데, 이게 워낙 냄새도 많이 나고, 그때 청계천 복원사업을 그때 많이 할 때, 그때 전국적으로 생태하천에 대한 사업이 전국적으로 많이 실시가 됐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래서 이 대연천도 그때 남구청에서 등록을 했어요, 소하천으로. 그래서 이름을 그때 대연소하천이라는 이름을 받았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저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여기에. 그전에는 이름이 없었다는 것도 몰랐었고, 대연천, 대연소하천이라는 것도 남구청에서 등록을 해서 대연소하천이라는 이름도 받은 것도 제가 최근에 알았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냄새도 많이 나고 해서 생태소하천으로 정비를 하려다 보니까 그 폭이 좁기 때문에 그 주변에 있는 집들을 매입을 해서 폭을 넓혀서 그 소하천 법에 기준에 맞게 하기 위해서 160억이라는, 보상비도 포함돼있는 금액이 160억으로 책정이 돼서 지금 공사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지금 가서 보면 대연천이 이렇게 160억이라는, 보상비가 얼마가 들어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태소하천으로서 공사비가 그렇게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됐는데, 냄새 아직도 많이 나고 있고, 정비가 지금 안 돼 있어요. 그래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160을 들여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 출발은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주목적이 냄새 제거도 좀 어느 정도 그 부분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거 말고 실질적으로 교량도 높고, 실제 거기에 대연천 부분에 처음에는 일부가 또 복개가 돼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생태하천으로 다시 복원을 하는 그런 비용, 그 다음에 거기에 구거 형태의 하천처럼 개울처럼 그렇게 한 4m 정도의 하상폭이 돼 있었던 거를 지금은 실질적으로 8m 정도 하상정비를 하면서 폭을 굉장히 많이 넓혔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 폭을 넓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결국은 환경이나 오염 등 그리고 생태하천으로서의 그 기능을 다 하기 위해서 그런 하상을 전체적으로 정비를 했다고 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거기 그쪽 대연천이 황령산에서부터 이렇게 물이 내려온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내려와 가지고 이게 저기 메가마트 49호 광장 쪽 바다 쪽으로도 연결이 되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만조하고 겹칠 시에 범람이 일어났었어요. 범람이 일어나고, 그 전에 지금 영남제분 건너편에 송선펌프장이 들어오기 전에는 그 바다가, 그 쪽이 영남제분 지대 사거리가 계속 상습 침수 지역이었어요. 상습 침수 지역이었기 때문에 송선펌프장이 들어왔었고. 그 다음부터는 지금 침수되는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렇죠? 알고 계십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우리 상임위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하천의 목적은 재해예방의 목적이라고 하셨잖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게 폭을 4m가 되는 거를 돈을 160억을 들여 가지고, 그 주변을 매입을 해서 폭을 8m로 배로 늘린 거예요. 왜 늘렸다 생각하십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거는 앞서 말씀…
미순

박미순위원

아까도 얘기하셨다시피 그런 폭우라든지 범람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폭 강을 넓힌 겁니다. 그렇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이거는 아까 오전에 트램파크 부분에 대해서 조금 나왔던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게 또 대연천이랑 트램파크 부분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 대연천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을 드린 거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 나대지 밑으로 지금 동천, 대연천이 흐르고 있지 않습니까? 대연천이 흐르고 있는데, 그 송선펌프장도 높이가 굉장히 높아요. 그 높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지붕 높이까지?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송선펌프장 높이가 지금 한 3, 4m 정도…
미순

박미순위원

3, 4m 더 될 겁니다, 아마.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추정이 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3, 4m 정도 더 되고, 그 위로 이제 건물이 들어서고, 그 전에 저희가 논란거리가 됐던 필로티 기둥이 하천 안으로 들어간다고 했을 때, 이게 기본설계기 때문에 변경이 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가서 보면 그 하천 바로 앞쪽으로, 도로 쪽으로는 건물이 두 동이 있어요. 건물이 두 동이 있는데, 바로 거기에 보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하천으로 연결이 바로 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필로티 기둥이 바깥으로는 설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한번 더 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안으로밖에 설치가 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는 유속에, 그 다음에 통수면적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이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지난번에 제가 또 말씀드렸다시피 사실 그, 일단은 트램파크에 대한 거는…
미순

박미순위원

아니, 트램파크 말고 만약에 그런 구조물이 들어왔을 때 영향이 있는지 없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영향이 있다 없다를 지금 사실은, 기획실에서 생각하고 있는 그 기본구상안을 가지고 제가 영향이 있다 없다를 지금 논하기는 좀 이른 것 같고요.
미순

박미순위원

알겠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기획실에서 충분한 얘기가 됐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우리가 이번에 동천도 범람을 했잖아요. 그런데 아까 예산에 보니까 동천에 대한 용역비도 2,000만원이 책정이 돼 있더라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아시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거는 동천에 대한 어떤 용역비로 2,000만원이 책정이 돼 있는 겁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마도 지금 안전총괄과에서 동천에 대한 그거를 지금 아마 그…
미순

박미순위원

아, 그건 안전총괄과입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런데 이제 아마 그 침수에 대한 예방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모든 하천이 다 범람의 위험을 안고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그런 용역을 해서 안전 그거를 지키기 위해서 지금 우리 부서에, 각 부서에서도 그렇게 노력들을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6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미위원

안전총괄과 과장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안전총괄과장 김경철입니다.

김현미위원

과장님!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타 부서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우리 안전총괄과 이번에 코로나 그리고 또 태풍으로 인해서 진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감사합니다. 직원들이 고생했습니다.

김현미위원

지금도 수고가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번 본위원이 주말에 잠시 출근을 했는데, 그때도 출근을 하셔서 또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일단 칭찬을 한번 드리고 싶은데, 감히. 노고가 많으신데, 또 이 자리에서 또 이렇게 질의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 좀 죄송하게 생각은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업설명서 2쪽에 보시면요.

웃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안전문화운동 및 물놀이 등 홍보물해서 매년 지금 예산이 편성되고 있고, 내년에도 전년도와 동일한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안전문화를 위한 사업은 확산되어야 되는 게 맞고, 강조되어야 되는 게 맞고, 사업이 계속 진행돼야 되는 게 맞다고 본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맞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전년도에 집행이 11월중 집행하면서 집행률이 좀 낮게 나와 있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래서 지금 2019년도에는 전액집행이 된 걸로 나와 있는데, 2019년, 2020년도 집행현황을 자료를 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사업설명서 7쪽에 보시면…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이 부분은 지금 그러면 한, 어떤 시기가 우리가 그늘막을 이용할 때 필요한 사업입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이제 여름이 되면 이제 저희가 그늘막을 펼칩니다. 펼치는 시기가 한 7월에, 7월 정도 되는데요. 펼쳐가지고 한 10월까지 펼쳤다가 바람이 불거나 강풍이 불면 요인에 의해서 그늘막을 접어야 되는 경우가 자주 종종 발생합니다.

김현미위원

그렇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때 사용되는 금액입니다.

김현미위원

그러면 이게 40회라는 말은 40일을 의미하는 겁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40일도 될 수가 있고요. 어떤 때는 아침에 바람이 불다가, 바람이 불다가 오후에 햇볕이 쨍쨍 쬐면 아침에 걷었다가 또 오후에 다시 설치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걸 딱 하루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러면 지금 노임이라고 되어 있어서, 노임이면 1일 8시간을 기준으로 하는지…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1일 8시간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1일 8시간으로 해서 40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혹시 40일인가 하고 질의를 드렸고요. 맞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2쪽에 보시면 화생방용 방독면 구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매년 500개 정도 구입을 해서 각 동으로 전달을 한다, 그 말씀이시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이 사업이 언제부터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최근 5년 자료는 여기 사업설명서에 나와 있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러면 지금 각 동마다 이 방독면이 어느 정도 있는지는 관리는 되고 있겠다, 그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관리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럼 중간점검들은 하고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1년에 1회씩은 꼭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나가고 직접 점검합니다.

김현미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아직 사용은 하지 않았습니까? 아니면 우리 지금 여기 보면 예산 반영사유에 화생방 상황 발생 시에 사태수습 활동을 위한 장비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혹시 사용하기도 하고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가끔 우리 민방위 훈련이나 할 때 하나씩 꺼내서 쓰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리고…

김현미위원

그러면 이거는 일회용입니까, 아니면 또 쓰고 재활용이 가능, 재사용이 가능합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이거 일회용입니다. 일회용인데, 방독면을 쓰고 정화통이, 앞에 보면 톡 뛰어나온 정화통이 있습니다. 그 정화통을 뜯어가지고 개방하면 못 쓰게 돼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아, 그렇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개방하기 전까지는 영구적으로 10년 이상 보관 가능합니다.

김현미위원

우리가 안전을 위해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다, 그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관리가 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우리 앞 시간에도 우리 위원님께서 질의한 바는 있습니다마는 어떤 예산을 잡을 때 전년도, 또 전전년도 Ctrl+C, Ctrl+V해서 계속 복사 떠 넣는 이런 영혼 없는 예산 편성은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냐하면 매년 우리 수용비로 들어가는지 공통운영비로 들어가는지는 모르겠는데, 소소하게 들어가는 소모성 물품들 있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런 것들에 있어서도 좀 관리를 충실히 하셔서 재사용할 수 있는 것들은 각 동이나 또 각 시설이나 또 우리 구청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번 쓰고 또 쓸 수 있는 것들은 관리를 하셔가지고,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뜻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576쪽을 한번 보시면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거기에 201-01 사무관리비에 도로관리원 대기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로관리원 대기실이라고 따로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대연3동 고가도로 밑에 도로관리원들, 우리 도로보수원들이 열여덟 명이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아, 열여덟 분이…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창고 겸 대기실하고 같이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여기는 또 관리는 어떻게 잘 되고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잘 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말도 우리 지금 보면 도로관리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길거리에서 일을 하고, 실외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분들의 어떤 휴식공간이라고도 해도 무리는 없겠다, 그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잘 관리해서,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의 공간이 잘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수시로 한번 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안 그래도 월 1회 정도 가보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리고 아울러 이번 7월에 태풍이 2개가 크게 왔습니다. 그래서 연거푸 침수가 된 지역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리고 그때 펌프장 주변에 계신 분들은 펌프장이 오작동한다라는 그게 뭐, 오보인지는 모르겠는데 본인들이 옆에서 체감하기에는 이게 고장 난 것 같다. 이렇게 해서 막 사진 찍어서 보내 주시고 나오라고 해서 저희 의원님들이 나가고 막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저희도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러면서 제가 또 송선펌프에 현장에 또 야간에 나가 계시는 담당하고도 계속 유선으로 통화하면서 상황을 듣기도 하기는 했는데, 펌프장에 있어서 본위원은 좀 문제점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래 이번에 남구지역에 침수가 제일 많이 된 데가 이제 문현2동하고 문현4동 한일오피스텔 지역하고 용호동 삼성시장 주변이었습니다. 문현동 쪽은 지금 시에서 동천강 범람을 해가지고 시에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이제 추가 조치를 할 것이고요. 그래서 나머지 용호동 삼성시장 주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원인분석을 하기 위해서 용호동 삼성시장 주변 침수원인 분석 및 저감대책 용역을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례회 끝나고 다음 주 정도 되면 중간보고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산이 편성되어서 지금 하고 있는 거 맞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본위원이 7월에 침수가 계속되고 있는 지역, 그리고 펌프장에, 현장에 담당자와 한번 나가봤습니다. 그래서 펌프장 내부에도 저류조에도 한번 들어가 보고 했는데, 본위원이 봤을 때도 이건 구조적으로 문제가 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랑 현장에 나갔던 주무도 “무리가,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T/F팀을 구성해서 지금 우리가 작업을 하고 있는데,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제가 그 관리를 아직까지 못하고 있는데, 한번 확인을 저도 한번 해 보겠는데, 우리 안전총괄과와 그리고 건설과 같이 한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래가지고 지금 용역을 실시하고 있어가지고, 그 용역이 다음 주 되면 중간보고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용호동 구의원님들 다 모셔가지고 원인대책에 대해서 같이 의견을 받아가지고 용역을 더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러면 펌프장으로 우수가 이렇게 유입되잖아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펌프장 저류조라 그럽니까? 저류장으로…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저류조로 물이 모여가지고…

김현미위원

저류조로 우수가 이렇게 유입이 되는데, 유입구가 어디 어디에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저류조에 들어오는 유입구는 저류조, 위원님도 들어가 보셨지만 들어오는 구멍은 하나 있습니다. 그, 다, 용호동 관 그, 측구에서 연결된 게 그쪽으로 물이 모이도록 돼있습니다. 모여가지고 거기서 용호동 주도로, 주도로로 펌핑해서 내보내는 그런 형태로 돼있는데…

김현미위원

일단 저류조로 들어가는 측구가 1개가 있더라고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1개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그, 지금 측구가 하나만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는 거죠. 저류조에는 물은 안 찼는데, 그 인근에 있는 주민은 집이 물에 잠기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때 모래주머니를 막 가지러 다니고, 우리 용호1동에 있는 우리 직원 분들도 모래주머니를 구하러 다니고, 없어서 본인도 막 가서 내가 담아가겠다고 막 이렇게 한 적이 있는데…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저희들도…

김현미위원

그 당시에는 모래주머니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보관하고 대연동에 가보니까 싣고 오겠다, 아니면 내가 막 담겠다, 이렇게 할 정도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2020년도에 어떤 사례를 참고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리고 이번에 제가 보니까 오수역류 개선 관련해갖고 그 사업 관련해서 예산이 지금 혹시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오수역류요?

김현미위원

예. 그 지금 제가 자료를 그때 과장님께 한번 보내는 드렸는데, 영상을 한번만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재생) 여기가 지금 삼성시장 내 길가거든요. 저기 보이는 저 물이 똥물입니다. 저게 그냥 빗물이 아니고, 똥물이라는 거죠. 보시면 저기가 야채가게거든요. 저렇게 하수관로가 역류가 일어나가지고 그쪽으로 저렇게 똥물들이 나오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 바로 옆에는 통닭가게, 날 것들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소가게, 그리고 해산물가게, 이런 것들이 저기 밀집되어 있는데, 지금 저 정도의 상태라고 하면 위생상태가, 특히 또 우리가 태풍 이런 건 여름에 오지 않습니까? 정말 심히 걱정이 되는 상황인데, 저런 어떤 일들이 있었었는데,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예산 편성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되어 있지 않는 것 같아서 혹시 어느 부분에 그런 것이 있는지. 만약에 없다면 추경에라도 좀 올리셔서 체계적으로 저런 부분들을 좀 관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을 이번에 실시하는 겁니다. 용역결과에 따라서 그걸 보고 저희들이 예산을 어떻게 구비로 할 것인가. 시에다가 예산을 요청할 것인가 판단을 저희들도 용역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러면 과장님 지금 우리 안전총괄과에서는 기전팀이 이 업무를 맡고 있는 겁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기전팀은 배수펌프장.

김현미위원

펌프장이고, 그러면 가로정비복구팀이 맡고 있는 겁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럼 가로정비복구팀이 일이, 업무가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좀 일부, 하수 분야는 건설과 하수팀에서 하고요. 저희가 가로복구팀에서는 응급복구, 그리고 펌브장 관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펌프장 관리를 저희가, 삼성시장을 저희가 하기 때문에 그 뒤에 침수원인하고, 침수원인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 대책을 용역을 저희가 수립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건설과와 협의해서 대책이 어떤, 원인이 뭐냐 분석이 되면 시에다가 예산을 요구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김현미위원

그런데 과장님, 본위원이 보기에는 일단 우수가 저류조로 들어가는 측구, 유입구를 좀 더 늘리는 것이 가장 쉽고 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작업이던데, 그게 지금 빨리 될 수 있도록 좀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다음 주에 용역 중간보고 할 때 같이 오셔가지고, 의견을 주셔가지고 같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수고가 많으신데, 제가 또 이렇게 질의 드려서 그렇긴 합니다마는 이게 또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되는 부분이다 싶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준설하는 거는 인력준설만 지금 안전총괄과에서 하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측구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인력준설이고, 기계준설은 우리…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건설과에서 하고 있죠? 지금 인력준설하는 거는 혹시 체계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민원이 제기될 경우에 나가고 있습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연초에 각 동에다가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서 동에서 대상지를 선정해 주면 거기다가 이제 계획을 세워서 하고요. 또 수시로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지금 우리가 하수시설 준설이나, 하수시설 준설이라고 하면 도로가에 있는 하수도 이런 것, 하수구 이런 것도…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동일한 사업이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김현미위원

본위원이 민원을 하나 받았는데, 초등학생이 다른 지역에서 용호동으로 이사를 왔는데, 자기는 통학로 쪽으로 지나가면서 냄새가 나서 학교 가기가 싫다고 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 길가 하수구에 악취가 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분들 다 함께 공통적으로 느끼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 예산을 좀 이런 데다가 투입을 해서 관리가 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안전총괄과 과장님께서는 하수구 준설이라든지 아까 봤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쓰셔가지고 사업이 좀 진행될 수 있도록 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웃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설과장님! 들어가시고, 건설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건설과장입니다.

김현미위원

예, 과장님! 우리 건설과장님 같은 경우도 제가 이 사업설명서를 보니까 국시비 확보를 아주 많이 하셨더라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제가 이런 단어를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김현미위원

앞으로도 국시비 확보를 위해서 좀 많은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건설과에서도 지금 준설 관련해가지고 예산이 어떻게 편성이 되어 있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준설 관련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사실 인력에 관한 준설은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청소원들이 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고, 인력의 손이 닿지 않는 기계준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건설과에서 준설을 매년,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1억씩 편성을 해왔었습니다. 올해는 2억을 이번에 좀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2억으로 우리 준설사업이 잘 될 수 있겠나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에서 질의를 드립니다. 좀 더 증가시켜서, 준설 예산을 좀 더 넣어서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사실 1억 정도를 매년 이래 해 오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사실 이제 준설을 하다보면 관내 민원 수시로 들어오는 그런 요청지라든지 상습 침수지역을 우선적으로 준설을 운영을 해 왔습니다. 우리 관내에 1억을 가지고 계속 연차적으로 이래 해 왔었는데, 그렇다 보니까 올해, 금년에 7월달에 집중호우가 좀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민원 해소도 애로사항이 있어서 이번에는 21, 내년부터는 갑지역과 을지역을 좀 나누어서 운영해가지고 상습 침수지역이라든지 민원요청 지역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침수대비해 준설을 하고자 이번에 2억을 편성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추후 이렇게 운영을 하고, 나중에 추후 내년도에 필요하면 추가로 그, 추경에 좀 더 편성을 하면 안 되겠나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이 예산은 주민의 안전과 위생에 관련된 그런 사업이지 않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이런 거는 좀 아끼지 말고 좀 하셔야 됩니다. 우리가 알리고 자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리는 것보다는 내실 있게 우리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좀 발굴하셔가지고 투자도 더 하셔서 사업이 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본위원이 지난 연도에 담당주무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하수관로나 하수구 측구 이런 것들은 지도를 좀 그리면 어떻겠는가라고 이야기를 한번 나눈 적이 있는데, 혹시 우리 건설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들어 보신 적 있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듣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지금 말씀하시는 우리 관내에 측구 현황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현미위원

측구 현황을 번호를 이렇게 매겨가지고요, 동별. 번호를 매겨서 우리가 그 측구나 하수구에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됐다고 하면 어딘지 금방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번호를 매기면 찾기도 쉽고, 그리고 또 우리가 준설을 했거나 거기에 어떤 공사를 했을 경우에도 이렇게 메모하기도 좋고. 그 지도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 했을 때 그때 담당주무는 “참 좋은 의견입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도 제가 추후에 한번 확인을 못한 제 불찰도 있기는 한데, 거기 번호를 매겨서 지도를 딱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어느 지역에는 언제 준설을 했고, 그리고 수시로 또 우리가 점검할 때도 좀 용이하고 해서 지도를 지역별로 하든지 권역별로, 어렵다면 동별로 하든지 해서 지도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게 어떻겠습니까? 번호를 매겨서?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지금 이제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은 세부적으로 준설했던, 언제 했고, 얼마만큼 어느 위치에서 했고, 그 수치화라든지 데이터로 해서 그걸 분석을 해서 다음에 준설할 때 참고로 해가지고 하면 어떻겠나, 그런 거는…

김현미위원

맞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일부, 매년 1억씩 이래 투자를 하면서 저희들 일정 부분은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수치화로 해가지고 정확한 분석은 지금 되지 않고는 있습니다마는 오늘 말씀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부터는 한번 적극적으로 더 검토해서 하여튼 관리될 수 있도록 그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계준설 같은 경우는 예산이 인력준설과 달리 좀 많지 않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물량이나…

김현미위원

예산이.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리고 저희들도 준설하고 나면 또 그거를 폐기하는 경비도 또 많이 들지 않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폐기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가지고 준설 관련해서 예산을 좀 더 세심하게 한번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예, 김현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구슬위원

주봉관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김현미위원님께서 너무 좋은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하수관, 남구에 하수시설 준설비용이 사실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 1억이 증설됐다 해서 좀 다소 파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아마 예산 올리시면서 고민도 많이 하셨을 거고, 예산팀에서도 고민 많이 하셔서 내린 판단일 거라고 보는데요. 사실은 이게 하수구에 악취가 나는 이유가 음식물 찌꺼기나 이런 게 자꾸 쌓여서 그런 거 아닙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제 하수구 안에 냄새 많이 나고 하는 게 예전에는 그 하수관이 우수와 오수가 합류식으로 같이 되어 있어가 그런 원인입니다.

박구슬위원

그렇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런데 지금은 BTL 사업으로 해서 지금 분리를 많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 오수 부분은 지금 처리장으로 가고 있고, 우수만…

박구슬위원

우수만 따로 흐르고 있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우수만 지금 해서 따로 분류해가지고 하천으로 지금 보내고 이래 하기 때문에 예전에 비해서는 악취라든지 이런 문제는 많이 좀 해소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도 저희 관내에 지금 분류식으로 완전 된, 지금 거의 한 6∼70%밖에 지금 안 됐기 때문에 나머지 2030년까지 이 분류식으로 전부 다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많이 해소가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저도 그 부분을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책이라 해도 사실은 BTL 공사 자체가 100%가 되기는 좀 어려운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정화조에서 나오는 관을 분리를 해야 되는 게 큰데, 우선은. 그 부분에 있어서 사실 정화조가 건물, 특히 상가건물 같은 경우에 식당 앞 바로 밑이라든지 건물 지하에 바로 있어서 분류작업을 못하고, 혹은 하더라도 건물이 파손될 것 같아서 노후된 상가건물 같은 경우는 더 손을 못 대시는 것도 있더라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맞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남구의, 과장님이 추측컨대, 전문가시니까 여쭤보는 겁니다. 남구의 BTL 공사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80%까지는 가능할까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 80%… 지금 장담을 드릴 수는, 2030년까지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한 6∼70%가 되어 있고. 내년 한 22년도까지는 거의 한 70%까지는 지금 거의 분류식으로 다 될 걸로 예상이 되는데, 그 중에 이제 말씀하셨던 정화조가 이제 정화조가 주택 밑에 있다든지 이래 하면 그걸 다시 하기가 곤란하니까 그런, 지금 현재도 정화조가 밑에 있는 부분은 상등수만이라도 지금 우수를 빼서 지금, 아, 오수관을 연결해가지고 지금 처리는 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마는 나머지 100%까지는 주민들의 협조라든지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겠나, 그래 생각을 합니다.

박구슬위원

예, 건축주의 동의가 절실한 부분인데, 건축주가 조금 거절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 지역은 다른, 그 지역 일대가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몇 개 가구는 그 지역이 당시 공사하는 시점을 벗어났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 따로 예산을 투입할 수도 없는 거고. 개인이 또 동시에 진행할 때만큼 수혜를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개인이 굳이 그런 큰 비용을 들여서 이 공사에 참여를 안 하려 하시더라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맞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리고 또 그 공사하면서 공사 실수로 오수가 역류하는 그런 사건들도 있었고, 그런 사례가 있다 보니까 추후에 공사를 할까 망설이시던 분들도 조금 주춤하시는 것들도 있던데요. 그중에서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관내에 아직 계획에 있었는데, 혹은 재개발이 된다고 해가지고 손을 안 대고 있다가 재개발지역이 해제가 된다든지 구역이 변경되든지 하면서 실제로 추가로 BTL 공사가 지금 진행돼야 되는 부분들도 있었는데요. 지난번에 그 부분들이 다 집행이 다 됐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지금 재개발구역에 포함됐다가 이제 해제되면서 이제 저희들이 분류식으로 해야 될 부분들이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게 용호4, 5와 그리고 대연…

박구슬위원

대연사거리…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박구슬위원

아, 대연 유엔로터리 쪽에…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 세 구역으로 해서 지금 현재 설계 부분은 다 끝났고, 내년도부터는 실질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제척지 부분에도 그 3개 구역이 진행이 돼서 21년도, 22년도 상반기 정도까지는 제척지 부분도 해소가 될 걸로 예상이 됩니다.

박구슬위원

예, 저도 아무래도 앞서서 제가 5분 자유발언도 본위원이 진행을 하면서 그 부분이 누락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준비 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관내에 악취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많이 개선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아무래도 악취가 많이 난다는 지역이 사실은 음식점이 많은 상가지역이더라고요. 저희도 다녀보면 그런 걸 많이 느끼는데요. 좀 민원이 다소 많더라도 이런 부분이 김현미위원님께서 너무 좋은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민원도 해결도 좀 될 수 있게. 대신에 그럼 많이 바쁘실 건데, 조금 번거롭더라도 권역이 약간 떨어져 있더라도 민원 왔을 때 조금 즉각적으로 해 주시는 모습이 사실 우리 주민들이 가장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무튼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에 건의하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미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과장님 아까에 이어서 연이어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공유수면 사용료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청을 했었는데, 그 사용료 부분에 아마 포함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 용호1동에 용호지구대 건너편에 우성건설이라고 있습니다. 아시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우성종합건설 말씀하십니까?
미순

박미순위원

예, 우성종합건설 모델하우스가 있습니다. 그 앞에 하천이 있었는데, 그게 이번에 우성종합건설이 들어오면서 그게 복개가 됐어요. 아시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복개가 돼가지고 지금 주차장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사용이 되고 있는데, 그 주변에서 그전, 이 우성건설이 들어오기 전에는 삼성전자라고 대리점이 있었는데, 삼성전자에서 그전에, 지금 몇 년 전입니다. 몇 년 전에 이 부분을 복개를 해서 주차장으로 사용을 하겠다라는 신청이 들어 왔었는데, 우리 구에서 이거는 구거고, 하천이 있기 때문에 복개가 안 된다라고 해서 반려를 했었어요. 그거 혹시 아십니까? 그 부분 모르실 수 있습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까지는 제가 파악 못하…
미순

박미순위원

예, 예.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이게 이번에 이 우성건설 모델하우스가 들어오면서 복개가 됐습니다. 그래서 복개가 되면서 사용료를 맨 처음에 계약된 금액이 한 200만원 정도로 책정이 됐었어요. 책정이 됐고, 이번 5월인가 6월에 다시 또 재 기간 연장이 됐습니다. 1년 연장이 됐는데요. 사용료가 그때 이제 책정이 잘못 산출이 됐기 때문에 이번에 좀 배로 올랐어요, 산출금액이.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산출금액이 배로 올랐는데, 그 부분은 제가 아까 담당 팀장님하고 주무님한테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따로 질문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용되고 있는 이 주차장이 그때 건설될 때 굉장히 주변에서 민원이 많았습니다. 이 구거를 왜 그쪽에서 주차장으로 사용을 할 수 있게 그게 되는지, 왜 허가가 되는지. 왜 허가를 해 주느냐. 반대에 대한 민원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아시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법적인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복개가 돼서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겁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뭐 사실 공무원들이 일을 하면서 항상 적법절차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위법을, 참, 그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고…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시죠. 왜, 물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보통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구거부지기 때문에 저희들 「공유수면관리법」에 의해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그때 2019년도에 아마 내준 걸로 판단이 됩니다. 저희들이 그런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 어떻게 하느냐를 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공무원이 「공유수면관리법」에 의해 제일, 법에 위반이 되는지, 적합한지 그걸 보게 됩니다. 보고난 뒤에 그리고 이제 그 다음 관련부서. 관련부서에 타 법에 의해서 또 지장이 되는지 염려도 살펴봐야 될 거고, 그 다음에 저희들 관리하고 있는 공유수면에 관리운영상에 또 지장이 있는지도 봐야 됩니다. 그리고 장래 혹시나 거기에 개발계획이 있는지, 저촉여부, 그런 부분도 살펴봐야 되고. 그러면 이제 이거를 복개를 해가지고 복개를 했을 적에 인근 지역주민들한테 또 불편사항이 있는지 없는지. 사실 이런 부분을 종합, 주변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최종 허가가 내어진 게 아닌가.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러셨겠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저는 그래 봐지고, 그래 된 걸로 생각이 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여러 가지 검토를 아마 담당부서에서 하셨을 겁니다. 하셔서 이상이 없기 때문에 이제 허가를 내주셨겠죠, 물론.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용호, 이 대연천하고 연결이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부분하고 연결되어 있습니까, 혹시, 이 하천 밑에가?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지금 거기에는 이기대 어귀 삼거리 그 코너기 때문에 거기는 대연천하고는…
미순

박미순위원

상관 없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대연천하고는 사실 거리가 멀고…
미순

박미순위원

아, 그러면…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거기는 이제 용호로, 용호로에 거기 용호천입니다. 용호천 하수박스하고 이 구거하고 아마 연결이 되어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용호천하고 아마 연결되어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 용호1동 시장하고도 가까운데, 거기가 이제 계속해서 올해도 범람을 했고, 그 부분이 그쪽에 있는 물이 또 이쪽으로 같이 흐르거든요. 같이 연결이 되어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복개가 되다 보니까, 이게 지금 복개가 돼있지 않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전에는 열려있었기 때문에 햇빛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계속 투과가 됐기 때문에 슬러지가, 밑에 슬러지가 많잖아요. 슬러지에 대한 악취 부분이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복개가 되다 보니까 그 주변에 가보면 그, 맨홀이 한 10개 정도가 뚫려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 1m, 1m 정도 되는 게 10개가 지금 돼 있는데, 그 옆을 지나가다 보면 냄새가 악취가 정말 많이 납니다. 그전에는 이 정도까지 냄새가 안 났는데, 복개가 되다 보니까 이게 밑에 슬러지가 썩는 거죠. 썩는 거기 때문에 냄새, 악취가 더 심해지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복개를 하면서 이게 이 업체에서 그때 어떤 조건이었냐면 주거지 전용으로, 주거지 전용으로 채택은 하는 건 아니지만 주변에 있는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조건으로, 아마 그 조건도 들어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전에는 복개가 되고 나서 주민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쇠사슬로 이렇게 연결이 돼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몇 번 얘기를 하고 하니까 그게 쇠사슬 연결이 돼있지 않고 이제 사용이 되기는 하는데, 주로 이용하는 분들이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이 아니시고, 우성건설 직원 분들, 그 다음에 그 모델하우스에 오시는 분들, 그리고 지금 뭐 모델하우스 분양이 다 끝나서 지금 많이 안 오시는 것 같은데, 그분들의, 그분들만 지금 이용을 하시는 부분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공적인 부분이라기보다는 그 업체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부분으로, 사용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1년씩 연장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또 거기가 모델하우스가 끝나고 만약에 사용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나중에 다시 원상복구라든지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것도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떠십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원래 이제 하천이나 저희들이 공유수면에 허가를 내줄 적에는 원래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조건에도 붙어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원상복구라는 게 이제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 과연 원상복구를 하는 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이용하는 데 공공성이 있는지 그런 부분들은 나중에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없지는 않,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한번 점검해 봐 주십시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하고 있고, 위원님 아까 말씀드렸던 지적사항인 악취 문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한번 더 살펴보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고,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위원님 아까 말씀하셨던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지금 이용하고 있는 거는 한 7면 정도, 7, 8면 정도로 되어 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낮에는 우성에서 쓰고 있고, 그리고 이제 밤, 야간에는 지역주민들이 좀 이용할 수 있도록 좀 얘기가 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는데…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그건 확인된 바는 아니지 않습니까? 확인이 된 바는 아니기 때문에…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래서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우성 측하고 좀 협의를 해서 그 지역주민들이 주차장이나 이래 좀 이용할 수 있도록 제가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교통과장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병구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업설명서 45페이지입니다. 오륙도선 유엔평화선 신교통수단 추진에서 1억5,000만원이 예산이 편성이 돼 있는데요. 지금 트램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현재 지금 트램이 추진된 사항은 지난 10월말에 철도 트램의 발주계약이 체결되었고, 현재 지금 기본계획 승인은 지난번에 10월달에 완료되었고, 현재 지난 7월부터 해가지고 실시설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게 지금 책자에 보면 21년 하반기에 실증노선공사 착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게 지금 한 1년 정도 딜레이 되지 않았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거 이번 하반기에는 들어갑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내년 하반기, 그러니까 하반기에…
미순

박미순위원

21년 하반기.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내년 하반기에는 들어갑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들어갑니까? 또 연기되는 거 아닌가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현재로서는 연기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유 없습니까? 그러면 이번에는 왜 연기 됐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지금 연기된 이유가 당초 계획보다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기본계획 승인이 당초보다 좀 더 국토부에 승인받는 데 시간이 소요되었고, 그리고 지금 연기된 큰 이유는 트램 제작의 회사를 갖다가 발주를 했는데, 두 번이 유찰되다 보니까, 트램의 제작 시간 자체가 약 30개월 정도 시간이 소요가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게 물리적으로 트램이 제작되는 시기하고 맞추려고 하다보니까 약 1년 정도 연기가 되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내년에는 차질 없이 진행이 될 수 있겠네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제가 지금 파악하고 있는 한은 현재 내년 하반기 착공을 해가지고 2023년1월달에는 분명히 트램이 다닐 겁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홍보비 대중교통시설 활용홍보해서 7,000만원 돼 있고, 그 다음에 행사개최 홍보부스 운영 2,000만원, 남구 간선변로로 해서 홍보 2,000만원, 이 홍보비가 왜 이렇게 많습니까? 이게 지금 트램이, 물론 우리가 트램을, 사업을 유치하기 전부터 시작을 해서 트램에 대한 굉장히, 그거는 굉장히 많았지 않습니까, 사업에 대한? 관심도도 굉장히 많았고, 주민들의 호응도도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사업이 유치가 되고 했는데, 지금 우리 교통과 뿐만이 아니고 교통과와 소통과, 그 다음에 문화체육과를 보면 홍보예산이, 트램에 대한 홍보예산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이 책정이 돼 있고, 이게 지금 물론 내년 하반기에 지금 트램이 착공이 들어간다라곤 하지만, 그 전부터 트램에 대한, 작년인가 재작년, 작년 행감 때도 트램 관련 홍보 현수막비가 1억9,000 정도가 돼서 저희가 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홍보비를 많이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지금 홍보비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지금까지 홍보비는 우리 관내에 주로 홍보를 해 왔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것도 다 지금 관내지 않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대충교통 이용시설 활용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지금 지하철 역사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보면 이제 우리 남구의 역사가 아닌, 부산 전체의 지하철 역사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버스 외부광고나 버스 음성광고라든지 이런 부분도 현재 지금 버스 음성광고를 하고 있는 것은 지금 용호동으로 다니는 버스 세 대만 지금 음성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남구를 지나가는 그런 노선버스에, 경성대 역이라든지 이쯤에 오면 여기가 트램의 도시라는 음성이 나올 수도 있고, 그리고 버스 외부에도 광고를 할 것이고 그리고 또 간선로 변 울타리 홍보 2,000만원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공사장 주변에 붙여놓은 것도 보셨을 건데, 우리 남구에 들어오면 확실한 트램도시라는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서 그걸 하고, 그 외에 또 현재 지금 현재 저희들이 홍보비 1억5,000 했는데, 저희들이 당초에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이 생각했던 부분은 사실 뭐 KTX 서울역이라든지 부산역이라든지, 이런 데 광고를 하려고 알아보니까 부산역 벽면광고가 월, 4m에서 2m 정도 최고 저렴한 게 월 600만원에서 약 1,800만원이 되었고요. 서울역사 같은 경우에는 월 1,700에서 2,200만원 정도 비용이 소요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과장님, 물론 좋은 사업은 홍보를 하는 거는 맞습니다. 제가 홍보 자체를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이게 지금 착공도 안 돼 있고, 내년 하반기에 착공이 들어가 있는 건데, 작년, 올해, 내년까지 홍보비가 너무 많이 책정이 된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 이게 트램이 운행이 되는 것도 아니고, 내년 하반기에 공사가 들어가는 사업인데, 올해 그러면 이렇게 예산을, 홍보비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하는데, 막상 또 운행을 하게 되면 홍보비가 더 많이 들어갈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트램에 대한 홍보비가 너무 과다하게 모든 부서에서 책정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 옆에 지금 보면 트램해설사 기간제근로 운영해서 지금 직원을 뽑는다라고 돼 있습니다. 트램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해서 트램해설사로 운영을 하겠다라고 돼있는데, 이게 지금 내년 신규로 1월1일부터 채용을 하고 12월까지 8개월간을 해설사 운영 기간제로 채용을 하신다는 부분인데, 트램이 지금 다니지도 않고, 지금 운영도 안 되는데, 이분이 어디에다가 어디서 무슨, 민원도 상담도 돼있는데 무슨 상담을 하고, 지금 이 기간제 이분이 필요합니까, 예산이? 물론 이게 트램이 운행이 되면, 공사가 진행이 되면 교통불편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민원을 상담해 줄 수 있는 조건은 돼요. 하지만 지금 착공도 안 돼 있고, 운행도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기간제를 사람을 뽑아가지고, 돈을 또 4,000만원이나 드는 예산을 투입을 해서 운영을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지금 이 4,000만원 기간제근로자 8개월을 채용해가지고 이 하는 사업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오프라인 홍보 외에 이 2명을 채용해가지고 철도기술연구원과 협력해가지고 이분들을 갖다가 상당한 수준 있는, 트램 강사 정도 수준으로 양성을 시켜서 우리 남구…
미순

박미순위원

지금 물론 트램이 운영이 되고, 공사가 들어가면 그런 부분이 필요하겠죠. 그런데 지금은 트램 공사도 안 들어가고 있는 상태에서 이분이 지금 할 수 있는 게 역할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게 또 부산시에서, 어떻게 보면 부산시 사업이지 않습니까. 부산시에서는 홍보비를 얼마나 책정이 돼서 지금 운영을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구에서 많은 사업들이 있지만 이런 부분은 너무 홍보, 그 다음에 이런 기간제 채용 부분,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시간이, 지금 당장하지 않아도 될 사업인 같은데…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저희 생각은 지금 트램에 대해서, 우리 남구가 트램이 들어온다는 거는 알지만 구체적으로 트램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아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트램 강사를 양성해가지고 트램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입배경이라든지 어떻게 움직여지고, 또 어떻게 이로운 점이 있다든지 이런 부분을 충분히 습득을 한 후에…
미순

박미순위원

과장님! 과장님! 그러면 제가 다시 묻겠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우리 트램이 들어오면 좋은 점은 물론 많죠. 전국 최초라고 하고, 무가선이고 해서 지금 실증노선으로 1.9km가 들어오잖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트램이 들어왔을 때 좋은 점과 문제점은 있지 않습니까, 문제점도? 지금 트램이 들어왔을 때는 가장 문제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트램이 들어왔을 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는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는…
미순

박미순위원

없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크게 문제점은…
미순

박미순위원

없어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교통과장님으로서 지금 트램이 들어왔을 때의 가장 문제점이 없다라고 지금 얘기하시는 거는 매우 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트램이 들어오면 이게 지금 두 차선이 왕복으로 2개가 이제 운행이 되는 거잖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죠? 그리고 중간에 정류소가 설치가 됩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최소 3차선이 필요하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최소 3차선이 필요,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트램, 경성대 앞에 사실 트램이 들어오게 되면 교통 혼잡이 제일 많고, 현재 지금 트램 노선 중에서 제일 복잡한 부분이 경성대인데, 거기가 용호동으로 들어가는 차선이 2개 차선이고, 용호동에서 나오는 차선이 3개 차선입니다. 그런데 그 트램이 들어오더라도 거기는 들어가는 데 2개 차선, 나오는 데 2개 차선으로 현재 지금 계획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미순

박미순위원

잠깐. 들어오는 거 2개, 나가는 거 2개라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2개 차선, 2개 차선씩.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1개…
미순

박미순위원

차선, 차가 움직이는 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1개 차선만 줄어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1개 차선만 줄어든다고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들어가고 나가고 중간에 정류장이 있는데?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당초 기본계획에서는 복선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경성대 입구 쪽이 보면 차선이 2개 차선이 줄어들게 되면 너무나 교통이 혼잡하기 때문에 들어가는 거 2개 차선, 나오는 거 2개 차선으로 하고, 트램 선을 단선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단선으로 한다고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아니, 운행이 들어가고 나가고가 두 편이 운행이 된다라고 그때 제일 처음에 지금 우리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한 선만 움직인다는 건가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트램이 운행을 하게 되면 배차간격이 있지 않습니까?
미순

박미순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배차간격을 제가 물어보는 건 아니고. 트램이 하나가 왔다 갔다를 왕복을 하는 건지, 아니면 A, B가 있어가지고 A가 왔다 갔다 하고, B도 왔다 갔다를 같이 하는 건지. 그걸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부경대 정문에서까지는 1개 차선으로 와가지고, 아, 2개 차선으로 와가지고 1개 차선으로 왔다가 다시 그대로 백(back)해가지고 2개 차선으로 돌아가고, 그렇기 때문에 부경대 정문에서 경성대 용소삼거리까지는 1개 차선으로 가지고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그 배차가 보통 지금 출퇴근 시간 때 만일 7분이 된다면 지금 현재 저희들이 역 이름을 부르기로 용소삼거리를 101번역이라고 한다 그러면 부경대 정문을 102번 같으면…
미순

박미순위원

예, 과장님…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데는 불과 2분이나 3분도 안 걸립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과장님 설명이 이해가 안 돼 가지고. 저는 제일 처음에 우리 오륙도선 공청회를 몇 번 했지 않습니까, 대강당에서.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때 제가 할 때마다 다 참석을 했고, 그 다음에 제가 어떻게 알고 있냐면 트램 2개가 왕복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교통방송 있는 데서부터 경성대까지는 하나만 간다고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부경대 정문 앞쪽부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그러면 1개가, 1개는 경성대까지 가고, 그 1개는 마지막 정차가 부경대까지, 교통방송까지만 갔다가 다시 돌아온다는 얘기인가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 배차간격이 있기 때문에 만일 용호동에서 나와 가지고, 부경대 정문 앞에서 정차를 하고, 용호동 용소삼거리 경성대까지 왔다가 다시 부경대까지 오는 시간이 불과 2분 정도밖에 안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다시 용호동으로 들어가고, 또 새로 나오는 거는 또 그래, 그러니까 부경대 역에서 용소삼거리까지는 충분히 기술적으로 해가지고 충분히 검토가 다 해서 지금 그런 식으로 실시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거는 나중에 다시 한 번 더 설명을 해 주시고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그 경성대부터 용소삼거리, 그 교통방송 있는 데까지가 문제가 아니고요. 지금 그 이기대 입구에서 면허시험장까지 메트로 대로가 지금 7차선, 8차선이지, 7차선이지 않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최소 아까 3차선이 사용이 된다라고 했잖아요, 가는 거, 오는 거, 중간에 정류장. 지금 BRT 우리가 생각을, 노선을 생각을 하면 되지 않습니까, 버스전용도로.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거하고 똑같잖아요. 그렇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3차선이 없어지면 용호동에 나가는 게 지금 그 영남제분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는 차선이 2개가 있고, 직진차선이 2개가 있어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죠? 거기서 영남제분 사거리를 지나게 되면 2차선으로 줄어듭니다, 그렇죠? 대연동 경성대쪽으로 나가는 차선이 2차선으로 줄어들어요. 총 4차선에서 좌회전 2개가 빼고, 직진차선 2개가, 2개가 직진으로 계속 2차선으로 연결이 되잖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래서 거기는 자전거도…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죠? 그러면 거기 영남제분에서도 3차선을 물어버리게 되면 나가는 게 한 차선으로 줄어든다고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자전거도로를 지금 철거할 계획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자전거도로 철거. 아까 여기 보니까 자전거도로에 대한 이용 예산도 편성이 돼있던데, 거긴 또 자전거도로를 철거합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남구에 자전거도로는 전체적으로…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건 일단 철거한다 치고. 그러면 일단은 그 두 차선이 그대로 있다는 얘기인가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 자료를 가지고 위원님께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면 가지고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이건 제가 알고 있는 거하고 너무 틀리기 때문에 한번 설명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개인적으로 만나서 별도로 제가 도면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일단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트램해설사 기간제근로자 운영 부분. 이 부분은 나중에 트램이 설치가 되고, 공사가 들어가면 운영을 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 오륙도선 이 홍보 1억5,000만원이라는 예산 부분은 너무 과하게 책정이 돼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홍보를 우리가 생각을 할 것 같으면 부산시 예산을 좀 받아오십시오. 부산시사업인데, 공모사업으로 해가 선정이 된 건데, 부산시에서는 홍보비 예산 한개도 없이 우리 구에서 지금 몇 천만원, 몇 억씩을 지금 투입을 하고 있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아닙니까. 그런 부분 과장님께서 한번 살펴보십시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전체적으로 우리 트램 지금 건설사업비만 487억입니다. 거기서 부산시에서 부담하는 그게 377억원이고, 그리고 또 추가로 부산시에서 부담해야 될 돈이 지금 용소삼거리 경성대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비라든지, 부산시에서는 부산시에서 부산시 전체의…
미순

박미순위원

그거는 부산시에서 공모사업을 했기 때문에 그 예산이 들어가는 건 본인들이 다 알 거 아닙니까. 그건 당연히 부산시에서 예산 투입되는 거죠. 그걸 우리가 걱정을 해가지고 하면 사업을 안 해야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부산시는 부산시에서 해야 될 홍보라든지 역할이 있는 것이고, 우리 구에서는 우리 구에서 해야 될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부산시에서 예산이 투입되는 거는 사업예산이지 않습니까. 홍보예산이 아니지 않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트램 자체가 우리 남구가 처음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니까요. 우리가 남구에 설치가 돼도 부산시에서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이 돼서 지금 하는 거잖아요.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부산시가 부산시에서 진행이 됐다고…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부산시에서 예산을 받아오셔가지고 홍보비로 예산을 좀 편성을 하라고 얘기하십시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사실 그…
미순

박미순위원

나중에 그리고 또 그 노선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건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건우위원

예,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 드릴게요. 다른 게 아니고, 어차피 트램 홍보비에 대해서는 우리가 몇 년 동안 계속 엄청나게 많은 토론을 했었고, 저는 과장님한테 그걸 묻고 싶네요. 우리가 어떤 사업을 진행하면서 홍보를 하려고 하면 그 홍보를 미리 해야 됩니까, 안 그러면 다 되고 난 다음에 홍보를 합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원래 시작단계, 계획단계부터 홍보가 필요합니다.

강건우위원

그렇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강건우위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획담당관님! 예산서 192페이지요. 없던 게 생긴 게 하나 있어서 질의 드립니다. 192페이지에 보면 401번에 시설비 및 부대비가 있습니다. 예산서…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확인했습니다.

강건우위원

나머지는 다 이해가 돼요. 물품취득비 같은 경우는 오히려 좀 모자란 감이 있지 않나 싶을 정도고, 시설비는 부서공통에 무엇을 말하는 거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이 경우는 지금 우리 구 전체, 그러니까 구청은 보통 일반적으로 소규모 부분은 구청에 재산관리 하는, 구청 건물에 대해서는 재산담당관이 재무담당관이니까 거기서 일괄 일상적으로 매년 관례적으로 편성이 돼 있고, 그 이외에 거기에 했을 때 모자랄 부분. 만약에 거기에 모자란 부분이 발생을 하든지, 그렇지 않고 그 이외에는 각 동, 보건소, 도서관, 그리고 사업소까지. 관광안내소라든지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모든 시설 부분에 있어서 예기치 못했던 어떤 시설을 개보수 한다든지 또는 시설비에 어떤 소요경비가 발생했을 때 그때 그 해당부서에 지원하는 그런 경비, 공통경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건우위원

모든 시설이라고 보면 됩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해당 다 됩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시설에만 이렇게 시설비라고 적혀있으니까 이게 좀 헷갈리는 거예요. 어떤 설치를 하는 건지.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이거는 시설 유지관리 모두 다 해당이 됩니다. 시설비 목으로 사용해야 되는 항목.

강건우위원

시설비 항목으로 해서 안에 들어가는 모든 걸 움직일 수 있다 이 말씀이잖아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한 동이나 아니면 사업소나 이런 쪽에서 어떤 공사가, 그 시설을 개보수 하든지, 유지보수 하든지 또 어떤 불량이, 고장이 발생했을 때 고친다든지…

강건우위원

그러니까 결론은 시설비로 해서, 시설비로 해서 여러 가지 항목에 우리 급하게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쓸 수 있다 이 말씀이잖아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전 부서를 대상으로 편성한 겁니다.

강건우위원

저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사실은 기획위에서 좀 예산이 굉장히 많이 적다고 생각하거든요, 물품취득비부터 사실은. 왜냐하면 국내여행출장비 이런 것도 사실은 우리가 공모사업을 따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출장을 다녀야 됩니다. 연수도 갔다 오고, 그 사업설명 할 때마다 우리 과장님, 팀장님이 정말 다녀야지만 우리가 공모사업의 정보를 알고 남들보다 빠르게 준비를 해서 진행을 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나머지 부분들은 다 이렇게 예산이 그냥 동일하게 올라와서 조금 이건 아니지 않나 싶었는데, 새 항목에서 생겨서 다 같이 공통적으로 여러 부분에서 쓸 수 있다는 게 나쁘지는 않네요. 이것도 사실은 그러면 좀 적은 거 아닙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여태까지 사실은 이 부분이 없이 일반 다른 부서에서 발생될 경우에 부득이할 경우에는 긴급한 사항은 조금 변경사용이 불가피할 경우 하든지, 다른 목 아니면 그 예산이 편성될 때까지 추경이라든지 불편을 감수하고 좀 대기를, 기다렸다가 하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주로 이렇게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땜빵 식으로 사실은 많이 사용을 했었습니다.

강건우위원

그러니까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런데 이제 이런 부분이 매년 진행되다보니까 좀 필요성이 인정이 돼서 저희부서에서 공통으로 하는 거고. 방금 말씀하신 출장여비 관련도 지금 전 부서에서 관외출장을 할 때 지금 다 사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매년 한 이 정도 수준에서 저희가 이제 반영이 됐었고, 그래도 많이 할 때는 연말 되면 좀 부족할 때도 있고. 또 올해처럼 코로나 때문에 특수한 상황이 생기면 조금 줄어들 때도 있고. 그런데 내년에 되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컨설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생기면 전 부서에서 좀 발생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강건우위원

뉴딜사업부터 시작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SOC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나는 사실은 집행부에서 굉장히 많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가서 움직여야지 뭐든지 책상 앞에 앉아서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열심히 움직여야지 뭐라도 하나 들고 오죠. 그래서 사실은, 그런데 그게 앞에는 추경을 해도 항목 변경하기도 힘들고 해서 보니까 새로 생긴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이게 적지 않나 생각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 사업성에 대해서, 대신에 열심히 잘 쓰셔야 됩니다. 만들어 놓고 안 쓰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저희가 왜, 질타하고 난리가 날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일 한다고 하시는 거니까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이상입니다. 앉으셔도 됩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강건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부위원장

담당관님, 저 추가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방금 강건우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긴 하셨는데, 출장비나 이런 것들이 지금 아까 추경에 편성해야 된다, 편성하는 식으로 땜빵 식으로 하셨다면서요, 지금까지.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아, 예, 김근우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이제 출장비라기보다 아까 말씀드렸던 전 부서에서 생기는 시설유지비, 시설비 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린 겁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지금 출장 여비는 안 모자랍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출장 여비는 보통 전년도까지 하면 지금 이 정도 편성이 되면 연말에는 거의 다 소진이 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발생할 수도 있고 그래도 한 이 정도 선에서는 저희가 해 왔던 걸로 일반적일 때는 관례적으로 그렇게 했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이때까지 쭉 이 비용을 계속 유지해 왔다는 거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2016년, 15년도에는 이만큼 편성이 돼 있었습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거는 제가 확인을…

김근우부위원장

정확하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그냥 보통 비슷한 수준으로 편성되고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지금 사회가 좀 급변하게 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더구나 4차 산업 얘기도 말이 많고요. 저희가 지금 현재 우리가 혜택 받지 못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들이 지금 정부에서는 준비를 하고 예산이 좀 크게 편성돼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예전처럼 똑같이 한다면 저희가 과연 국비를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작은 거 아닙니까, 어찌 보면. 더 많이 움직이려면 더 많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걸 저희한테 요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지금 중앙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사실 조금 경기도나 서울중앙 쪽에 비해서 또는 오히려 도 단위에 비해서 정보력이 좀 많이 떨어지는 부분은 사실은 좀 없지 않아 있고 그리고 직접 찾아가서 설명을 듣고 보고, 자료를 받아오는 거랑 유선이나 인터넷에서 확인하는 거는 사실 수준 차이가 좀 없지 않아 많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김근우부위원장

새로운 그림 그리시려면 가서 보셔야죠. 직접 듣고 하셔야 되잖아요. 그런데 예전처럼 편성하면 더 하시겠다는 것처럼 안 보여서 제가 지금 이 질의 드리는 건데요. 너무 적게 책정한 거 아닙니까? 앞으로 좀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겠다, 사업을 진행하겠다에 대한 것들이 안 보여서 좀 안타깝습니다, 저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열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시면 될 것 같고요. 한번 더 질의드릴… 행정지원과장님.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김원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페이지 235페이지, 예산서입니다.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235페이지 찾았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아까 마을지킴이 얘기도 좀 드렸는데, 그 밑에 교통정리 및 환경정화지원 예산이 500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편성된 겁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김근우 우리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도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우리 사회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해가지고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에 남구해병전우회에서 선정이 돼가지고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이런 사업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여기서도 교통정리뿐만 아니라 환경정화까지 같이 담당을 하는 거죠?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사업내용에 보시면 우리 교통캠페인뿐만 아니라 교통정리, 그리고 환경정비 사업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광범위하긴 하네요. 정비까지 같이 하시는 겁니까?
김원

김원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고요. 교통과장님!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병구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예, 과장님 제가 이게 왜 이 자리 이렇게 연계해서 부르신지 알고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저희 저번 질의에도 했는데, 계속 중복되지 않습니까, 지금.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맞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김근우부위원장

이 상황은 좀 한번 고려를 하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들을 한번 강구하는 건 어떻습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저희 트램에 관련돼서도 어느 정도 교육이 필요하다면 이 부분을 그대로 쓰되 도와주시든지 할 수 있는 방법들. 일반적으로 학교 앞에서만 하는 게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지금 김근우부위원장님 질의하신 내용은 아마…

김근우부위원장

선진교육 교통문화 관련돼가지고.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선진교통 문화운동 추진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물론 이제 저희 과에서는 현재 지금 모범운전자회하고 추가로 하나 더 지금 봉사를 하시는 분을,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서 작년보다 300만원을 더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상임위 때도 설명을 드렸지만 어떤 활동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최소의 비용은 지원을 해 줘야 그게 더 활성화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민식이법이라든지 어린이보호구역의 그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사고예방을 위해서 더욱더 활성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근우부위원장

한 지정단체만 꼭 집다보면 항상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지금, 아까도 다른 과에서도 지금 현재 비슷한 사안들이 많이 하니까요. 홍보를 좀 많이 하셔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을 만약에 예산 편성한다면 좀 도와줄 수 있게끔 하는 게 저희 과에서도 필요한 사안 아닌가 싶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저희들도 뭐 행정지원과에서처럼 새로운 저희들이 공모를 해가지고 그런 단체들이 들어온다고 하면 어느 단체가 가장 더 사업계획서가 충실한지 그런 부분을 판단해가지고 최고 나은 단체에다가 선정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앞으로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설명서들이 대부분이 지정이 돼있습니다. 본위원이 느끼기에는 이 단체에 특혜만 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서 아까 말씀, 다른 부서도 그렇지만 이제 좀 오픈 시켜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하고, 좀 더 선진교통문화에서 자기들이 얼마만큼 열정을 가지고 움직이는 지에 대해서 평가 좀 잘 부탁드리고 예산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김근우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신 김에 트램 노선에 대해서, 설명에 대해서 차이가 있으니까, 우리 위원회 마치고 전체 예결위원회에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위원장실에서 설명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병구

김병구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고선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선화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소통, 소통감사담당관님! 사업설명서 2페이지입니다. 제가 안 그래도 제가 위원회가 아니라서 아까 쉬는 시간에 잠깐 여쭤봤었는데 계속해서…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소통감사담당관 김은주입니다.

고선화위원

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소통박스가 운영이 된다고 하는데, 2021년부터. 그 전에는 어떻게 운영을 했죠, 예산이 다 쓰지가 않았더라고요, 예산액은 있는데?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작년에는 여기 소통부스 운영해가지고, 유엔평화축제 때 그때 부스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500만원 썼었고, 나머지 500만원은 공공갈등 설문인식조사가 예비비 성격으로 있었는데, 이게 집행이 안 돼서 남았습니다.

고선화위원

이거 왜 집행이 안 됐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이거는 혹시 저희들이 구정시책이나 이제 사업할 때 공공갈등 발생했을 때 사업부서에서 리서치 기관에 주민설문조사가 필요할 때 그때 저희들이 그 기관에다 의뢰하는 그런 예비비적 성격의 예산입니다.

고선화위원

그러면 2020년에는 어떤 걸로 이렇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지금 공공갈등 설문조사는 하지 않았고, 지금 얼마 전 10월달에 트램 관련해서 저희들이 1층 대강당에서 소통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그때 우리 유엔평화축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 대신해서 그 예산으로 1층에서 트램부스 캘리그라피 그 행사 같이 진행했었습니다.

고선화위원

예, 좀 궁금한 사항인데요. 평화축제 때는 어떤 거를 부스를 해가지고 한 거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평화축제 때 보면 부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때 제가 알기로는 2개 부스를 그 기간 동안, 축제기간 동안 2개 부스를 만들어가지고 주민들 의견 수렴하는 그런 부스였습니다.

고선화위원

주민의 의견 수렴 해가지고 우리가 뭐…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해당부서에…

고선화위원

반영이 된 게 있나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해당부서에서 저희들이 전부 다 모아서 다 반영하도록 저희들이 공문은 다 통보를 합니다.

고선화위원

이거는 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하니까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고선화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게 또 트램 노선 구간에 복지센터에 소통박스를 설치한다고 또 지금 여기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그래서 예산이 오른 것 같네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민자치 남구협의회에서 트램 구간에, 해당 동에 계시는 주민자치 위원들께서 “동행정복지센터 내에 소통부스를 좀 마련해 달라.”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연3동하고 용호1∼4동까지 행정복지센터 내에 소통부스를 마련해서 이제 트램 아무래도 분위기를 홍보도 할 겸, 그리고 다른 기타 우리 구정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받을 겸 해서 저희들이 소통박스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고선화위원

설치 예정인 거네요, 지금.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고선화위원

트램에 관련돼서만 설문조사하는 건가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소통카드를 저희들이 지금 구청 입구에 있는데, 거기 보시면 트램에 관한 의견도 있고, 그 부분에 구분하여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기타 구청이나 동에 어떤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이제 적는 칸이 따로 돼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러면 적는 분들이 좀 많으신 건가요? 다른 걸 운영해 보시면…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10월달에 그때 우리 1층에서 했을 때는 오시는 분들 전부 다 나도 한마디 거기에다가 전부 다 한 분씩 다 적어주셨습니다, 다양하게. 그리고 지금 카드가 지금 아직 저희들이 회수는 안 했지만, 지금도 한 열 몇 장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지금 아무래도 코로나 시국에 지금 다니지 말라, 비대면으로. 아이들 학교도 안 가고 있는 상황에서 요즘은 컴퓨터로 다 수업을 하고 있죠. 그런데 동에 요즘에 하루에 몇 분 정도 온다고 생각하세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동 민원 오시는 분 말씀입니까?

고선화위원

그런 민원인들이 지금 이거를 사용하지 않겠습니까? 동에 오시는 분들이 사용할 것 같은데, 이거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동에 주민들이, 지금 현재는 코로나 시국이기 때문에 지금 많이 안 오시지만, 소통부스는 계속 몇 개월만, 일시적인 게 아니고 계속 둬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다들 혹시나 의견 있으신 분은…

고선화위원

그런데 트램부스를 제가 구청에 있는 거를 못 봐서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봤거든요. 그래 이제 좀 크기라든지 이런 것도 동에 마다 조금 차이가 있겠지마는 부스가 설치할 곳이 없는 곳도 있는 것 같던데, 용호2동 같은 경우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저희들이 일단은…

고선화위원

용호2동이나 4동은 조금 작은 편이죠, 아무래도.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동마다 여유공간은 좀 다를 건데, 저희들이 민원실 방문해가지고 그 공간에 맞게 저희들이 지금 제작하려고 합니다. 대연3동 같은 경우는 이제 밖에 복도가 만약에 거기 사용할 수 있다면 조금은 거기에 조금 더 클 수도 있고, 동에 상황에 맞게 저희들이 제작할 예정입니다.

고선화위원

동에 맞게끔 하려고 하면, 지금 시대에 맞게끔 코로나 시대에 지금 소상공인들도 배달하고 포장인데, 이런 게 굳이 동에 필요한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거를 이용해서 이렇게 조금 할 수 있는,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은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좀 궁금하네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소통박스는 지금 어차피 대면은 아니고, 일 보러 오셨는데…

고선화위원

예, 적는 분도 있죠. 그런데 민원 보시는 분들은 민원만 보고 바로 가십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일부 관심 있는 분들만 이렇게 하실 것 같고, 관심 있는 분들은 우리한테 전화가 오거나, 구청에 전화를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질의 드리는 겁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지금 현재는 동에 이런 소통박스가 없기 때문에 전화를 부서나 또는 의원님께도 연락드리는데, 만약에 그게 있으면 그것도 또 이용도 하고, 또 의원님께 전화도 드리고, 이렇게 다각적 여러 방면으로 하실 것 같습니다.

고선화위원

지금 저도 박미순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저도 트램이 되기 전에 이제 과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계속 좀 변화하고 있는 상황들도 있어서 저희가 인지 못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도 이런 주민들 의견이 수렴되면 좋겠지만, 다 수렴되진 않을 것 같거든요. 트램이 어느 정도 공사 단계가 조금 완공이 돼가는 상태에서 이걸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걸 좀 질의 드렸고요. 그 다음에 3페이지는 이거는 어디에 설치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이거 컨테이너 박스, 소통박스는 지금 소통박스 우수운영기관으로 수원시가 있습니다. 수원시 같은 경우는 컨테이너 박스를 2개 동을 이제 임시사무실 겸으로 해가지고 제작해서 그 광장이나 공원에 설치해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이제까지는 구청에 방문하시는 분들 위주로 저희들이 의견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더 못 오시니까 저희들이 찾아가는 소통박스를 운영하기 위해서 하나를 제작해서 지금, 저희들 지금 예상은 평화공원에, 평화공원 광장 그쪽에 설치해가지고…

고선화위원

과장님! 죄송한데요. 평화공원에 국화축제도 못했었고, 국화축제 하는 기간 내에서도 거기를 전부 다 펜스를 쳐가지고 중앙 분수대 있는 쪽에는 들어오지도 못하게 되어 있었어요. 거기서 온도를 재고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던 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데 이 컨테이너 박스에 어떻게 이용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거기 이제 지금 이렇게 단계가 높아질 때는 저희들이 사실 운영은 좀 검토를 해야 되고, 이게 좀 나아지면 거기…

고선화위원

이제 탄력적으로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3월부터 12월까지 이렇게 하려고 있으면 여기에 상주하시는 분들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근무자는 누가 근무를 하시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해당부서와 지금 의견수렴이 필요한 부서가 좀 있습니다. 그 부서와 의논해서, 지금 만약에 예를 든다하면 트램해설사나 만약에 홍보단을 뽑아있는 그런 부서가 있으면 그 해당부서와 운영을 저희들이 검토할 거고 그리고 기타 의견이 있는 저희 같은 부서는 구 전체의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받기 때문에 이제 직속민원실 근무자하고 나가서 또 상담도 하고 의견도 받고 그렇게…

고선화위원

그러면 컨테이너 박스 안에 우리가 주민들이 들어가서 이렇게 상담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그렇게 공간을 만드는 겁니다, 저희들이 근무할 수 있게. 그래서 노트북도 설치를 하고, 임시사무실 공간을 마련하는 겁니다.

고선화위원

저는 지금 홍보목적도 조금 불투명한 것 같고, 지금 이거 예산을 수반해가지고 이걸 설치하신다고 하시는데, 지금 뭐 국화축제도 사람들 다 못 들어가게 야외에서 하는데도 그런데 이 컨테이너 박스 안에 들어가서 상담을, 뭐 한 사람씩 들어가긴 하겠지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컨테이너 박스가 이게 문을 열면 쫙 다 열려가지고 이게 막혀있는 게 아니고 펼쳐져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럴 공간이 있나요, 우리 평화공원이나 이런 쪽에서도?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이게 지금 20피트짜리 한 동이기 때문에 그 옆에 모퉁이에 이제 설치하면 위치는, 아니 그 크기는 괜찮습니다. 지금 보건소 앞에 있는 거보단 더 사이즈는 좀 작습니다. 지금 뭐 물론 코로나 때문에 국화축제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그냥 와서 즐기고 그러면서 저희들이 비대면을 했지만…

고선화위원

와서 즐겨도 이제 공간이 뚫려있기 때문에 괜찮은데도 이제 저녁에 가보니까 전부 다 바리케이드를 쳐서 아예 들어오지 못하게끔 다 해 놓으셨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조금 더 시일이 지나고 나서 해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명희

유명희위원장

고선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구슬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사실 저는 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소통담당관실에서 하는 일이 참 누군가에게 설명을 했을 때 표면적으로 결과가 어떤 결과물이 나오기가 참 힘든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뭔가 좀 더 추상적으로 느껴지고, 소통이라는 단어가 그렇잖아요. 한 사람만이 움직이는 게 되는 게 아니고, 한 사람들의 요구사항만 들어지는 게 아니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이루어지는 게 소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통담당관실에서 이번에 소통부스를 처음에 구청 1층에 대강당 앞에서 좀 시작을 하셨잖아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저도 설명해 주시면서 들었던 부분이 기억이 나는데요. 트램해설사가 소통부스를 통해서도 이제 주민들과 대면해서 활동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어 두셨네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박구슬위원

그런 부분이 조금 더 부서 간에 협업이 이루어지는 사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서 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제가 지금 소통담당관실에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내용도 있고요. 저는 그래서 조금 질의를 드리는데, 저희가 지금 다른 부서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코로나19에 확진자가 많이 늘어나는 상황이라서 부득이하게 비대면이 강조가 되고, 비대면으로 홍보할 수 있는 것, 비대면으로 사업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강조가 되는데, 지금 영국 같은 경우는 백신수급이 시작이 됐잖아요. 고령자부터 먼저 맞게 되고, 저도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보건관계자들이 언론에서 얘기하는 내용들 중에 대부분이 전체 국민의 50%가 면역체계가 형성이 되면 그때부터 독감이나 이런 바이러스의 감염률이 점차적으로 줄어들 거라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뭘 안 해야 된다는 쪽으로 집중을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코로나19가 점차 줄어든다면 그때 우리가, 그때 뒤늦게 어떤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상태가 좋아졌을 때 그 컨디션에 맞게 즉각적으로 할 수 있는 여지는 항상 저희가 열어놔야 되죠. 그렇기 때문에 연간 예산을 준비하시는 게 아니겠어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대신에 비대면을 해야 되는 소통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이제 많은 분들이 질의를 하시고, 걱정을 하시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향후에 나아졌을 때 우리 구민들을 소통할 수 있게, 구민의 화합의 장을 열 수 있는 예산도 저는 수반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게 아니면 저희가 축제 예산, 문화체육과 과장님, 죄송합니다. 축제 예산 저희가 왜 살려 놓겠습니까. 코로나19 때문에 사업진행 못할 것 같으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가능성을 열어두는 사업이야말로 저희 구청 1년 예산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지금은 비대면이라서 과장님 하시는 소통부스가 조금 고민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박구슬위원

대신에 나중에 조금 상태가 좋아졌을 때 어떻게 운영할지는 한번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실 저희들이 운영할 때도 그건 조심스럽게 저희들이 운영할 예정입니다. 탄력적으로 잘 운영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특히 컨테이너 부스 같은 경우에는 운영이 조심스러운 건 사실일 건데요. 어떻게 더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는 더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박구슬위원

음압시설 넣을 수는 없잖아요. 너무 비싸잖아요.

웃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아, 그렇습니다. 예, 예.

박구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이고요. 그 다음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안전총괄과 과장님 나와 주십시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김경철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인기인이세요. 아무래도 코로나19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도 좀 간략하게 질의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저희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남구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웃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특정 동에 지정되지 않고, 특히 전국적으로 본다면 자가격리 중에 있는 가족에 의해서 감염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대도시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읍면 단위의 군락에서도 마찬가지로 지금 대규모 집단감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게 사실인데요. 저희 지금 자가격리자 물품 준비는 어떠십니까?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자가격리자 물품은 저희가 연초에 적십자에서 한 500개, 그리고 최근에 한 1,000개 받았고요. 그리고 물품이 없을 경우에는 저희가 구입을 합니다.

박구슬위원

예, 관련돼서 지금 구청 1층 대강당 뒤편에 지금 물품을 준비하고 계시죠?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코로나19 재난대응 방역 및 홍보 관련된 예산으로 2억500만원이 지금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박구슬위원

지금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렇게 많이 늘어날 거라고 예상하지 못하고 내년도 예산을 반영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도에 비해서 지금 남구 확진자가 지금 폭발적으로, 올해 상반기에 비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 2020년 10월까지 1억9,000, 아, 19억7,600만원 예산 지금 소진됐다고 되어 있는데요. 지금 거의 다 소진하신 건 아니세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이 19억은 이제 마스크…

박구슬위원

마스크랑 관련된 예산, 예.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그때 많이 가격이 상승될 때…

박구슬위원

그러면 방역 관련된 물품지급 건까지 지금 내역에 같이 나와 있는데요. 이런 수량은 저희가 지금 몇 명, 2,500명 분을 준비를 하신 건 지금 N차 감염에 이루어져서 자가격리 하실 분들의 모두, 수요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준비하시고 우리 구만의 특색으로 준비되신 건가요, 아니면 다른 구와 비교했을 때 저희도 비슷하게 준비가 된 걸까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자가격리물품은 저희가 이제 우리 구군 중에서도 지급하는 곳이 있고, 지급 안 하는 곳이 있고…

박구슬위원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감염병 세트는 다 지급을 합니다. 2,500명 잡은 것은 지금 내년에 이제 올해 백신도 나온다하고 해서 우리가 추정치로 한 2,500명 잡았습니다. 사용하다보면 부족하면 2차 추경이나 그때 한번 반영할 계획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지금 너무 걱정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특히 이것 관련돼서 저희 구청 담당직원 분들도 사실은 자가격리자에게 물품 전달하는 업무를 하시는 분들도 걱정되시는 게 사실이실 거고요.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래서 사실은 직원 분들 너무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부터 먼저 드려야 되는데요. 마지막 말씀으로 한번 드리겠습니다. 과장님과 또 안전도시국 국장님 특히 더 진두지휘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요. 특히 또 현장에 다니시면서 자가격리자 체크하시고, 자가격리자 물품지원 때문에 주말에도 출근하시는 직원 분들도 너무 고생 많으신 게 사실입니다. 이 예산이 사실은 저는 부족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지금 전통시장이나 사우나나 자영업하시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이런 감염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이런 자가격리자 물품지원 관련돼서는 더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고요. 물품 전달 하다가 혹시나 감염될까 하는 걱정 안 하시는 분들 안 계실 겁니다. 직원 분들 사기 진작 많이 챙겨주시고요. 예산이 부족함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경철

김경철안전총괄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분이 더 계신 것 같아서 잠시 정회를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45분 회의중지

17시53분 계속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박미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소통감사담당관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짧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소통감사담당관 김은주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앞선 시간에 소통박스에 대해서 질의가 나왔었는데요. 이게 지금 운영이, 운영을 하게 되면 이제 거기에 상주하는 직원들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직원들이 어떻게 편성이 되나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박미순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예시를 들었을 때 트램해설사를 만약에 뽑게 되면 트램 홍보가 교통과에서는 계속해야 되니까 저희 소통박스를 이용해서 그분 한 분이 나오셔가지고 트램에 관해서 뭐 의견도 수렴하고 또 설명도 하시고 하고 그리고 또 저희 직원이 나가서 기타 구정정책에 대해서 이제 의견을 내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상담하는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우리 소통과에서 직원이 그때 저한테도 설명을 해 주실 때 상주를 한다고 하셨는데 인원이, 그 직원이 이 소통박스에 나가서 근무를 하시게 되면 나머지 업무는 그럼 누가 하시게 되는 겁니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아, 그거는…
미순

박미순위원

그 직원이 상주를 계속 할 수가 있나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지금 이제 3명이 돌아가면서 이제 근무를 짜가지고 그래 할 예정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아니, 그분들의 고유 업무가 있을 텐데 이 소통박스 때문에 그분들이 업무를 보지 않고 돌아가면서 나와 가지고 이 컨테이너박스에서 근무를 하신다는 게 이게 지금 가능…

웃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저희가…
미순

박미순위원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러니까 10시부터 아니, 9시부터 6시까지 근무는 아니고 만약에 하게 되면 10시부터 하는데 저희들이 지금 트램 관련해서는 이제 인력을 저희들이 지원 받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 이제 다른 부서에서 만약에 또 의견이 필요한 게 있으면 그 부서 직원이 나와서 할 계획이고 그렇지 않을 때는 저희들이 지금 홍보단도, 트램해설사 말고 홍보단도 만약에 갖게 되면, 뽑게 되면 두 사람을 인력 정도 하고…
미순

박미순위원

우리가…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저희들이…
미순

박미순위원

예, 담당관님! 충분히 제가 설명은 이해를 하는데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미순

박미순위원

우리가 지금 이번에 결원이 많은 부서들도 충원이 됐습니다. 이번에 48명인가 충원이 돼서 결원부서가 다 채워졌는데요. 그 전에는 인원이 부족했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하는 부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소통박스를 운영하기 위해서 직원이 상주를 해서, 돌아가면서 상주를 해서 하루에 한 대여섯 시간을 운영을 한다는 거는 이거는 말이 안 됩니다, 이거는. 그래서 이 직원을 상주를 시키고 그다음에 기간제, 교통과에서 뽑는 그 기간제를 운영을, 직원 분을 운영을 한다라는 부분은 이거는 한번 다시 재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원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지금은 제가, 지금은 제가 그거는, 지금 제가 이걸 계획하면서 저희들이 이제 트램해설사 뽑는다 해서 저희가 지금 제가 생각한 부분이고, 구체적인 거는 내년에 이제 그 해당부서하고 다시 의논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예.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미위원

예, 과장님 질의 드리겠, 아, 담당관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경상사업설명서 2쪽에 있는 구민소통 업무수행 해서 소통박스를 운영하는 거는 구민들의 의견을 트램에 관련해서만 지금 소통을 하는 거는 아니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렇죠? 그런 느낌이 자꾸 들어서 그건 아닌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우리가 소통부서가 생긴 지가 얼마 됐습니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작년 1월 달에 생겼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렇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김현미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오륙도축제 당시에도 그 부서에 갔습니다. 가서 뭘 이렇게 하니까 또 기념품을 하나 주더라고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김현미위원

예, 받았고 올해도 또 지금 우리 구청 1층 대강당 앞에서 얼마 전에 또…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캘리그라피…

김현미위원

예, 예. 하셨잖아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행사 같이 했습니다, 예.

김현미위원

거기도 제가 또 한번 들러봤습니다. 들렀더니 또 기념품을 하나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또 뭐 한마디를 적긴 적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거를 기념으로 제가 들고 왔습니다, 가지고.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 그런 걸 보면서 부단히 노력하신다는 거를 느꼈습니다. 그런데 또 한켠으로는 '아,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서 우리 직원 분들이 노력을 하시는데 과연 이것이 우리 주민들과의 소통에 얼마만큼 소통이 되고 얼마만큼 가려움증을 해결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담당관님.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김현미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행정서비스라는 게 사실 특히 소통 같은 경우는 그 효과를 저희들이 이제 수치화 개량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제 구민들에게 저희들이 소통하려고 한다, 구청에서. 이제 그런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런 방법이고 기념품 부분은 좀 더 지금 저희가 사실 트램에 관련해서 부스를 운영하게 된 게 8월에 오륙도선에 대해서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워크숍 자료 중에 시민 1,000명과 또 우리 구민, 남구민 1,000명, 2,000명을 대상으로 해서 오륙도선 트램에 대해서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우리 구민은 65%, 그리고 시민은 36.6%밖에 사실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저희들이 트램에 관련해서 잘 모르는구나. 그래서 저희들 그걸 착안해서 사실은 이제 트램 관련해서 이제…

김현미위원

담당관님 우리가…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주제로 운영했습니다.

김현미위원

무가선트램 최초 1호가 우리 남구에 유치된다 아닙니까, 그죠?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예.

김현미위원

실증노선이지 않습니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런데 이걸 지금 우리가 홍보해야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지금 우리가, 우리 남구에 들어오는데 적어도 우리 구민들은 이제 거기에 대한 트램이 어떤 트램이 들어오고 무가선트램이라든지 저상이라든지 언제 들어오고, 그 정도는 이제 알고 있어야 다른 분들이 물어볼 때 그렇게 또 홍보도 되고 그리고 또…

김현미위원

지금 현재…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이게 1호가…

김현미위원

남구신문이라든지 그리고 우리 다양한 어떤 채널을 통해서 홍보는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많이 알고 계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도 또 65%밖에 안 돼서 사실은 저희들이…

김현미위원

본위원은 제일 큰 홍보가 트램이 들어와서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면 최고의 홍보라고 생각이 되고 이게 잘 운행이 되고 있으면 우리 남구뿐만 아니라 우리 부산시 전체, 그리고 타구에서도 한번 타 보러 아마 올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 전에 홍보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저는 들고, 물론 이제 우리 남구로 많은 지자체에서 우리 남구에 무가선트램이 운행이 되니까 “오세요, 와서 여기서 남구에서 먹고 즐기고 또 좀 쓰고 가세요.” 하는 내용이잖아요.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런데 지금 저희가 2023년도 3월부터 운행되는 그 트램에 너무 꽂혀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사실은 우리가 우리 의회나 구청에서 선택과 집중해야 될 부분은 방역, 코로나19, 그로 인해서 지금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 그리고 취약계층들의 방역 문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각 부서별 홍보비를 한번 자료를 요청해서 지금 받고는 있는데 홍보 정말 중요합니다. 알려서, 알리는 이유도 우리가 어떤 결과물을 위해서 알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너무 알리는 데 좀 집중하지 않겠나. 그리고 뭐 그냥 알리는 게 아니라 예산이 엄청 동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우리가 지금 소통담당관에서는 부단히 주민과 소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개발하셔가지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좀 연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뭐 하나 받으면 다 좋지 않습니까?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아, 예.

김현미위원

그래서 뭐, 받으니까 좋습니다. 쓰고 있고 또 잘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동반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한번 잘 고려를 하시고 주민들과 소통은 정말 필요하고 절실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어떤 어려운 점, 얘기하고 싶은 점, 개선될 수 있는 점, 이런 것들의 어떤 소통채널이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좀 개발하셔가지고 예산을 많이 투입하더라고 해도 그런 쪽으로 조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너무 트램에 꽂혀 있지 않나 하는 오해가 좀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사실 친환경 신교통수단이 들어와서 저희들이 남구 주민은 또 편리함도 있지만…

김현미위원

예, 맞습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이게 관광명물이 되면 그만큼 관광객이 많이 오시면 또 저희 지역경제가 또 활성화되고…

김현미위원

맞습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그리고 또 이제 앞으로 연장선도 있고 UN평화선을 바라는 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이번에 내가 한마디 보니까.

김현미위원

저도 그렇습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예, 그런 면에서 또 그런 분위기도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저희들이 좀 지속적으로 이 트램에 대해서 뭐 당장은 저희들이 개통은 안 됐지만 그런 면에서는 좀 홍보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또 지금 내년에 공사가 들어가게 되면 사실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교통 이런 부분들이 더 많은 의견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동에 설치하는 소통박스나 아니면 컨테이너, 그런 부분이 더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저희들이 생각을 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소통의 중심에서 주민들의 어떤 어려운 점들을 잘 전달 받고 또 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수고가 많으십니다.
은주

김은주소통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이상이고 들어가시고 건축과장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건축과장입니다.

김현미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오륙도SK뷰아파트 앞에 육교가 있지 않습니까?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 육교 관련해가지고 얼마 전에 우리 의회로 요구하는 사항이 있어서 본위원이 내용을 한번 보내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아십니까?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위원님, 혹시 그거 건설과에 관한 사항 아닌가요?

김현미위원

이게 지금 우리 오륙도SK뷰아파트 앞에 육교 철거는 건설과에서 관할하는 겁니까?
정희

박정희건축과장

예, 예.

김현미위원

아, 죄송합니다. 그러면 들어가시고 건설과장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건설과장입니다.

김현미위원

아, 예. 과장님. 번지수를 제가 잘못 찾아가지고. 예, 지금 우리 예산서를 보니까 이거 우리 SK뷰아파트 앞에 있는 육교가 7월 달 태풍으로 인해서 정말 지금 흉물스럽게 변해 있습니다. 맞습니까?

웃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제가 지금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 놔가지고. “한번 띄우자. 이랬는데 여러 가지로 지금 오늘은 띄우지 말자.” 이렇게 하셔서 제가 지금 구두로 질의를 드리는데요. 그 태풍으로 인해서 흉물스럽게 변해 있는 육교가 지금 7월 달부터 지금까지 한 다섯 달 정도 계속 그렇게 방치되고 있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지금 뭐, 사실 그 지난 7월에 태풍 하이선 상륙으로 인해서 육교 엘리베이터 2개가 외장재하고 그 다음에 기계장비 고장으로 지금 작동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즉시 이제 안전에 위험이 있어서 즉시 임시적으로 좀 조치는 해 놨고 그 이후에 이제 그 부분에 대한 조치를 일단은 강화유리 외장재, 바깥 부분에 대한 그 부분은 지금 12월 말까지 그 부분은 지금 조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러면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 예산에 지금 반영이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어디 제가 못 찾은 겁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 지금 예산 반영 부분은 사실은 이제 강화유리,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서 엘리베이터가 지금 되어가 있는데 거기에 이제 바깥 외장재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들어가는 비용이 사업비가 한 5,00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 부분에 임시 12월 말까지 조치할 부분은 저희들이 도로정비예산이라고 20억이 매년 편성되는데 그중에 도로정비예산으로 활용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지금 12월 말까지 정비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예산이 별도 편성이 필요치 않아서 편성을 안 했고 올해 예산 20억 중에 그중에 5,000만원을 활용해서 정비할 예정으로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김현미위원

그러면 당초에 저희 의회로 공문이 왔을 때는 태풍으로 인해서 우리 오륙도SK뷰아파트 앞에 있는 승강기를 비롯한 육교를 철거하려고 한다라는 그런 공문이 왔었는데 철거를 하려고 생각했던 그 요인이 무엇이었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래서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태풍이 오고, 하고 하니까 파손도 되고 그 다음에 이제 지역주민들이 그간, 지역주민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이제 철거를 일부 또 원하기를 하는 사람도 있고 또 매년 유지관리비도 좀 들어가는 그런 문제 등 여러 가지 그런 필요성이 있어서 "존치를 할 것이냐. 아니면 철거를 할 것이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는 과정에 주민들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하게 되었고 그리고 관계되는 의원님들한테도 여러 가지 한번 의견을 묻자 해서 의회 측으로 협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당연히 물어야 되겠지만 또 물어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물어주셨기 때문에 또 제가 지역주민들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한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요. 본위원이 이야기를 나눌 때도, 아니, 그리고 또 참 제가 의아스러운 거는 그 육교를 "존치할 건가. 철거할 건가." 어떤 존치 여부에 대해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하는데 보니까, 의견수렴 대상자가 그때 누구였고 몇 명이었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때 당시에 그 육교를 많이 이용하는 SK뷰아파트 인근 아파트 지역주민들이라고 약 한 50명 정도 지역주민들한테 의견, 동을 통해서 의견협의를 했고 주민수렴을 한번 통해서 얘기를 들어 봤습니다.

김현미위원

약 50명이다, 그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지금 우리 SK아파트에 세대수가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세대수가 제가 그거까지는 모르겠는데…

김현미위원

3,000세대입니다. 3,000세대라면 3,000 곱하기 가족인원을 곱하면 어느 정도 되는지는 알겠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한 1만 명 정도…

김현미위원

그런데 거기서 50명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했다는 게 저는 조금 이해하기가 힘들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이 무리가 있는 겁니까, 과장님?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닙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게 뭐 전체 인원 중에서 일부, 그런데 이 인원은 전체 다 할 수는 없어서 일부 그 아파트 지역주민, 육교를 이용하는 제일 가까이 있는 지역주민들을, 많이 느끼고 하는 육교를 이용하는 그런 사람들 위주로 좀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현미위원

그런데 본위원도 그 입주민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설문을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저는 몰랐고요. 의회를 통해서 공문을 받고 ‘어이쿠, 이거 뭐야?’ 하면서 제가 지역주민들에게 이렇게 물었더니 이 지금 당시에 그 육교가 설치될 때 우리 구청에, 우리 입주 전에 주민들이 와서 설치요구집회도 했다는 걸로 저는 들었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렇게 해서 설치가 되었고 그리고 또 교통역량평가를 받아서 그렇게 해서 설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교통약자를 위해서 다니든, 안 다니든, 또 1명이 있든, 2명이 이용을 하든 교통약자를 위해서 이런 시설은 필요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아마 민원이 조금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예측해 보건데 그 육교로 인해서 본인의 어떤 조망권에 조금 침해를 받는 분들은 충분히 또 반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현재 그 우리 육교는 1년에 한번 해맞이하잖아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거기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본위원도 그때 거기 해맞이 할 때는 거기 이렇게 끼여서 올라가기도 하는데 양쪽 도로가, 양쪽 도로 가장자리가 외지에서 온 차들로 가득 찹니다. 그렇게 해서 해맞이를 하는데 그 육교에 사람들이 가득 차 있다는 거죠. 그래서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오륙도를 찾는, 해맞이를 위해서 찾는 그분들을 위해서 그 육교를 조금 더 멋지게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오륙도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어떤 디자인을 해서 그 육교에 좀 투자를 하시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우리 관광지에 어떤 그런 조형물을 설치한다라는 생각으로 좀 더 투자를 해야 되는 게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교통약자들을 위해서도 그건 빨리 보완이 돼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오륙도SK뷰 같은 경우는 나이 드신 분들이 좀 많이 살고 계시거든요. 잠깐 제가 말을 들으니까 “이용자가 많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교통약자들이 한 번 이용한다고 해도 그거는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김현미위원

우리 각 시설에 노유자시설이나 기타 여러 가지 시설에 보면 장애인을 위한 화장실이라든지 출입구라든지 이런 시설들을 시설 설비기준에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한다면 존치 여부에 대해서 거론된 것 자체가 저는 참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현재 그 여건 상태가 그게 도로는 굉장히 넓어요. 횡단보도가 길고, 그리고 또 내리막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운전자 입장에서 그냥 냅다 달릴 수 있는 그런 조건입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예.

김현미위원

도로가 넓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교통약자들을 위해서, 안전을 위해서라도 거기는 육교가 다시 새롭게 멋지게 태어나야 된다, 다시 설치가 돼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관도 좋고 아깝지 않습니까, 그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예.

김현미위원

그리고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면 다들 그 도시를 알리기 위해서 조형물들을 예산을 들여서 설치를 합니다. 본위원은 지금 현재 거기 있는 육교를 잘 활용하셔서 “아, 오륙도에. 아, 내가 여기 온 데가 오륙도구나.” 하면서 그 육교와 함께 그런 뭐라 그러죠? 그런 디자인을 하셔가지고 멋지게 좀 한번 다시 하는 게 어떻겠나 싶은데 제가 건설과장님하고 통화도 했고 또 안전총괄과장님하고도 여러 번 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 예산서에 있겠지.” 하고 이렇게 찾았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질의 드리는 거고 교통약자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남구를 찾는 아니, 특히 오륙도를 찾는 관광객들, 외부 주민들을, 외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예산을 좀 투입해 주십시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웃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설문조사 부분에 말씀하셨던 부분은 좀 저희들이 ‘미흡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좀 올리고 싶고.

김현미위원

아, 감사합니다. 예.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위원님 말씀하셨던 이 육교 부분은 사실상 이 오륙도SK뷰 하면서 건축 시에 교통역량평가 시에 용호 시사이드(seaside) 관광지와 오륙도중학교를 연결하도록 조건부로 사실상 승인이 된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검토를 '철거를 할 것이냐. 아니면 존치를 할 것이냐." 부분 이런 상황 속에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한 끝에 사실 오륙도SK뷰아파트는 지금 현재 전체 사용승인은 안 된 상태고…

김현미위원

맞습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동별 사용승인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도 교통역량평가 그 부분이 지금 남아 있는,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근본적으로 이 육교에 대한 부분은 계속적으로 존치를 할 필요성이 있다 해서 내부적으로 지금 최종결정이 난 상태이고 위원님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상징성 있는 그런 부분도 충분히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하도록 하고 그리고 태풍 때 피해 입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12월 말까지 조치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리고 지금 임시적으로 조치를 해 놓으셨다고 하시는데 임시적으로 조치되어 있는 그 조치 상태가 아주, 예,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아시겠지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냥 빨간 비닐테이프 이렇게 해 놓고 그것도 바람에 날리면 뭐 잘라지고 날라 다니고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그래도 관광지인데 거기만이라도 좀 폼 나게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김현미위원

그리고 교통역량평가 결과서 있잖아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예.

김현미위원

그거를 제가 찾았는데, 요구를 했는데, 그게 없다, 그러는데 이런 게 원래 없습니까? 역량평가 하고 나면 그 자료가 없어집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아닙니다. 교통역량평가, 뭐,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게, 뭐 자료에 보면 그런 것보다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교통역량, SK뷰 할 때 아파트 승인 나갈 때 시사이드(seaside) 관광지하고 오륙도중학교를 연결하도록 조건부로 승인이 돼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그런데 그 역량평가 결과서가 없는 건지요?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교통역량결과서라는 건 아마…

김현미위원

예, 예. 그러니까 교통역량평가를 하고 나면 평가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 자체를 제가…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그런데 이제 이 교통역량평가라는 게 사실상 이제 오래 전에 이제 이루어졌던 일이고 이제 교통역량평가는 사실 시에서, 부산시에서 교통역량평가를 심의를 하고 그래 하다 보니 자료가 아마 제출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한 번 더 챙겨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한번 챙겨봐 주시고 지금 준공이 전체로 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SK아파트가? 전체 준공은 안 나지 않았습니까?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전체 준공이 아니고 동별 준공이…

김현미위원

동별 준공이…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나온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예. 그래, 그 시사이드(seaside) 부분이 해결이 돼야지 지금 준공이 나는 조건부…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맞습니다. 위원님 지금 알고 계신 바, 그게,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상징성 있는 조형물과 함께해서 멋지게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봉관

주봉관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들어가시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우리 기획담당관님 짧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192쪽입니다. 아까 아마 펼쳐본 데일 겁니다. 예산서 192쪽 401-01 시설비 부분입니다. 부서공통경비 1억 부분인데 지난해에 혹시 이 예산이 없어서 애로사항이 있었던 사업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자료를 좀 요구 드리겠습니다.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예. 그리고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변경을 해서 우리가 뭐 이용도 가능합니까, 예산에서, 이런 어떤 예산이 필요하면?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아니요. 이거는 단계가 있는데요. 보통 보면 이제 목과 목에 있을 때 전용이라는 단계가 있고요. 그런데 이제, 그 다음에 이용은 그 위에 정책사업의 변경사항이기 때문에 이용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변경은 가능하네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변경은 목 내에서 행정에 집행을 하면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지방재정법에서 정하고 있는 사항 따라서 그 지침에 따라, 그 절차에 따라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현미위원

그러면 지금 본위원이 알기로는 공통경비는 각 부서에서도 예산을 책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기획담당관에서 또 이렇게 예산을 편성을 하셨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지난해에 애로사항이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주시고 그리고 지금 1억이라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올해는 어떤 것들을, 뭐 예측하지는 못한다, 그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예측할 수는 없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보통 일반적으로 이제 공통경비라는 개념은 방금 김현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각 부서에도 있는 예산이지만 그게 예를 들어서 그 해당부서에 기본적으로 편성돼 있는 예산으로 사용하다가 부족함이 발생할 때 그럴 때 지원하는 경비로서 공통경비로 일단 이거는 모든 예산…

김현미위원

그러면 담당관님 혹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비비라든지 기금이라든지 이런 걸로는 쓸 수는 없는 겁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그런 사항하고는 조금 다르고요.

김현미위원

아, 그렇습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를 들자면 공통경비에서 작년에 가장 많이, 아, 올해 가장 많이 쓰인 것 같은 경우는 보면 이제 코로나로 이제 해서 직원들이 야간에 초과근무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김현미위원

예, 예.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러면 각 부서별로 직원들이 이제 초과근무자들에 대한 급량비라든지 이런 게 많이 부족합니다, 일상적으로 이렇게 돼 있던 부분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부서에 부족한 부분을 지원을 해 주고…

김현미위원

그러면 담당관님! 초과근무자 급량비 같은 경우는 저희 추경에서도 올리면 안 됩니까?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당직도 많이 서고 할 건데 이거는 우리 추경에서 하면 안 됩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런데 추경은 보통 이제, 방금, 좀 전에 말씀드린 이게 이제 지방재정법이나 지출지침에서, 규칙에서 이렇게 지침에서 정하고 있는 이유는 추경은 이제 시기가 있지 않습니까?

김현미위원

그렇죠.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추경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시기. 그런데 그 시기까지 기다리기에, 그때 큰 금액은 추경에 올리는데 소소하게 몇 십만원씩, 몇 백만원, 한 100만원, 부서에 이렇게 조금씩 소소하게 그때그때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을 충당해 주고 메꾸어 주는 부분이라고 공통경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현미위원

지금 말씀하신 그 1억 중에 딱 떠오르시는 예산이 급량비었다, 그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제가 들어 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기적으로, 그죠? 그리고 이 예산을 쓸 때는 혹시 의회의 승인을 받고 씁니까, 아니면 그냥 씁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아니, 공통경비라는 거는 우리 구만 있는 게, 이거는 이 전체, 전국적으로 있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이거는 의회사항이 아니고 이거는 공통경비라는 경우는 보통 어느 지자체에서나 지금 다 사용을 하는 부분이고 의회의 승인 받는 사항은 아닙니다, 변경내용은.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지방재정법과 집행지침에 따라서 집행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절차에 맞춰서.

김현미위원

그, 제가 우리 위원회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1,500만원으로 작년, 그리고 올해 잡혀 있는 부서공통경비가 있지 않습니까? 혹시 제가 드리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전부 다 같은 성격입니다. 그러니까 종류별로…

김현미위원

192쪽에…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일반운영비…

김현미위원

192쪽 상단에 있는 일반운영비에…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현미위원

부서공통경비 1,500만원도 같은 성격의 예산이다, 그 말씀이시네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각각 항목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일반운영비 같으면 각 부서에 일반수용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수용비를 쓰시다가 부족한 부분이 발생했을 때 지원하는 경비로 보시면 되고요.

김현미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 201-01에 있는 급량비는 뭡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러니까 방금 말씀드린 공통경비의 성격입니다. 괄호 열고 부서공통으로 돼 있는 항목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 부서에서 다 같이 쓰는 항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현미위원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구를 해서 받은 자료가 있는데, 그 1,500만원에 대해서. 2019년도, 2020년도에 부서공통경비 사무관리비 집행내역을 어제 제가 또 질의를 좀 드리기는 했는데 거기 왜 보건소에서 남구 전 주민 독감무료예방접종 현수막 제작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500만원 정도, 486만1,780원 집행한 내역이 있던데?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있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예.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거는 충분히 보건소에서 3차추경을 해서 백신 예산을 확보할 때 같이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예산을 할 때도 의원들 모르게 이렇게 부서공통경비에서 이렇게 들어갔고 저희가 이제 이 자료를 요구해서 저희라 하면 또, 본위원이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 보니까 그 예산이 그렇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의회하고는 전혀 모르게 이렇게 원래 쓰시는 건가요?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일반수용비 집행내역은 의회하고 상관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일반수용비는, 일반수용비는 우리 부서를 운영하거나 이런 일상적인 데 쓸 때 이거는 수용비 용도로 쓸 때 쓰라고 총액은 의회의 승인을 받았고 그, 내부적으로…

김현미위원

그리고, 예.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사용하는 항목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집행사유가 발생될 때 집행하는 사항입니다.

김현미위원

보통 이 부서공통경비 같은 경우는 정말 급하게 시급을 요할 때 이게 쓰고자 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 맞습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시급보다는, 시급성도 물론 필요도 하지만 그 부서에 소소한 경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현미위원

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전체 42개 부서 전체 거를 모아 놓으니까 큰 금액처럼 보이는데…

김현미위원

그러니까 소소한 그런 금액은 각 부서에서 예측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러니까 처음에 설명 드린 것처럼 각 부서에 필요한 수용비는 일정 기준에 따라서, 어제 말씀드렸지만 직원수×4만원×1년치 해서 대략 그 부서에 맞게끔 일반, 표준적으로 편성을 해 놓고…

김현미위원

예, 예. 그러면 지금처럼 이렇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거기에 부족함이 발생할 때…

김현미위원

코로나 시기로, 코로나19로 인해서 지금 사실은 상황이 종전하고는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그 대비해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항목은 없습니까, 각 부서에?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보통 일반적으로 수용비라든지 공통적으로 전 부서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경비는 예산집행기준을 잡아가지고 그 기준에 따라서 표준적으로 편성을 하고요. 하다가 이제 진행하는 사항에서 많이 부족할 때는 추경에 더 추가 요청을 할 수도 있고, 추경까지 가지 않아도 될 소소한 금액이 필요할 때는 부서공통경비를 풀어서 쓸 때도 있고, 그렇게 사용을 합니다.

김현미위원

본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각 부서에서 그런 예산을 편성하면서 조금 더 꼼꼼하게 따져서 “아, 지금 시기적으로 이러니까 이 정도의 경비는 필요하겠다.” 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지, 이거를 총괄부서라고 해서 총괄부서에서 이렇게 책정, 예산을 편성하는 거는 조금 시정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는데 제 생각이 뭐, 많이 틀린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웃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보통…

웃음

김현미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각 부서에서 예기치 못한 예산이 분명히 나올 것이다라는 거는 각 부서에서 예산 편성 하면서 좀 더 꼼꼼하게, 좀 덜 따져보지 않았겠나라고 생각을 유추를 할 수도 있겠단 생각에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고, 각 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 조금 더 상황을 파악해서 예산을 편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그리고 놓쳤다면 추경에서 또 그런 것들을 편성해서 쓰는 것이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저기, 일반적인 예산은 그렇게 하는 게 맞고요. 지금 여기서 말씀드리는 거는 부서공통이라는 거는 처음에 기준경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공통적으로 표준적으로 다 들어갔는데 거기서 부족분이 발생할 때를 대비해서 공통경비를 갖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이게 이제 그 부서에서 필요한 사항을 계산해서 하는 것보다 일반수용비는, 또는 예를 들어서 뭐, 일반운영비는 전 부서에 다 필요한 거거든요.

김현미위원

예, 예.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그러면 그거는 편성기준에 맞춰서 저희가 전 부서에 표준적으로 이제 편성을 하다 보니 표준적으로 받았는데 특수하게 우리 과는 이번에 더 필요할 경우가 발생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럴 때 저희가 이제 해당부서에 또 지원하고 또 집행에 필요할 때 쓰고 그렇게 하는 사항이 공통적으로 쓴다고 해서 공통경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어쨌든 그 예산편성 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총괄부서기 때문에 아마 여러 가지로 또 많이 힘드실 겁니다. 힘내시고, 힘내시고 또 우리가 의원들은 또 의원들도 사실은 이렇게 예산을 살피고 또 질의하고 하기 위해서는 또 의원님들도 부단히 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현미위원

예, 그런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하셔서 예산, 지금 우리가 예산 편성해서 그에 대해서 우리하고 심의하는 것처럼 이런 집행을 할 때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은 또 공유하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습니까, 법적으로는 없어도? 그래서 이걸 제가 그 집행내역을 받아보니까 ‘아, 이런 것들이 있었구나. 그리고 이거는 시급성을 요하지 않는 건데…’ 하는 생각이 들고 전년도에도 예산이 편성되고 또 2019년도에도 편성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2020년도에도 동일한 항목으로 또 그 예산이 편성된 걸 보고는, 부서공통경비에서 그것도 같은 부서에서. 이런 것들은 좀 너무 아쉽다. 우리 행정전문가들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아쉽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예산하시고 또 거기 총괄부서로서 답변하시고 이러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희정

김희정기획담당관

감사합니다.

김현미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유명희위원장

예, 김현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오늘의 질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12월10일 11시에 제3차 회의를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9분 산회

명희

유명희출석위원

김근우 박미순 김현미 강건우 박구슬 고선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