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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91회 제2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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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너무 사실은 아케이드가 굉장히 너무 커요, 너무 크다 보니까 그 공간이 정말 큽니다. 거기다가 2층까지 더해져서 그 부분에서 위에서 타고 내려오는 물을 누수를 잡기 위해서는 사실은 일반 건축에도 누수가 잡기 쉬운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할 때 그냥 돈을 좀 더 들어도 정확하게 딱 할 수 있으면, 그러니까 업체선정도 “너희 땜빵식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제대로 너희 이 돈으로 할 수 있겠나?”, “너희 얼마면 할 수 있겠노?” 그렇게 해서 예산을 올려주시고 난 다음에 진행이 되어야 상인들 하고 우리가 이렇게 큰 돈을 해서 이렇게 했다, 느그들 업체가 와서 상인들이 여기 새는데 물 정확하게 막아줘서 친절하게 대응해서 막아주면 확인이 되잖아요, 저희가.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해마다 계속해서 또 태풍 불고 하고 나면 "또 누수온다." 또 그 말 계속 나오면 또 내년 또 개선사업비 해가지고 또 수리비 얼마 얹어놓고 이게 자꾸 악순환이 되풀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확실하게 많은 예산을 적정해서 주민들의 만족도도 확실히 올려 버리고, 그래서 정말 난중에 최소한 그렇게 또 예산이 높게 잡고 가면, A/S 연도가 한 2년은 잡히잖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봤을 때 제가 여기 예산이 올라가도 2년, A/S 받는 세이브 기간을 처 버리면 실질적으로 저는 같은 금액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우리 과장님이 조금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다라는 의견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