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은평구가 노인 인구가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에 3위잖아요. 근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은 제가 그전에 팀장님들 계실 때 백세콜에 대한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하다 라고 몇 번을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대선 기간에도 그렇고 지금 최근에도 지역에 있는 경로당을 몇 군데 갔을 때 제가 할머니들한테 물어봤어요. “백세콜이라는 걸 아시는 분!” 했더니 30명 중에 한 두분 계세요.
그러니까 그만큼 홍보가 안 됐고 지금 실적에는 75.4%라고 나와 있는데 지금 1월에는 21명이 이용하셨고 많은 날에는 제일 최고 많은 데가 92명인데 은평구의 노인인구 비례했을 때는 상당하게 저조한 달성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어차피 이제 부서에서 우리 돌봄과로 넘어왔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좋은 취지잖아요. 좋은 취지이기 때문에 경로당이라든지 항상 그 지역에 가면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장소들이 꼭 있습니다.
놀이터라든지 아니면 그늘진 곳이라든지 그런 데를 이동을 하시면서 이게 만약에 부서에서 인원이 힘들다면 주민자치 쪽이나 아니면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홍보를 좀 더 많이 해주셔 가지고 좋은 프로그램 좋게 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