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방지현 의원 발언
아니, 왜냐하면 이게 효율성 부분에 대해서 어촌계에서도 그렇고 어민분들도 얘기를 많이 하세요 사실은. 이게 시기가 이렇게 많을 때가 있잖아요. 그 시기에 전체적으로 한번 날을 잡아서 구제를 하고 나오는 게 좋은데 사실은 이렇게 ㎏당으로 계산을 해서 하면 나와서 일 하실 분들도 없고 어촌계에서도 지원해달라는 얘기를 못 한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또 이게 ㎏당 따지다 보니까 무게가 만만치 않은데 사실은 운송 장비라든가 아니면 누가 지원을 해주지 않은 이상 바닷가에서 이렇게 한 다음에 채취한 다음에 이것을 갖고 나오는 데 사실은 버겁다는 거죠. 그리고 어촌계원 분들이 나이 드신 분들이 굉장히 많고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많이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운영 방안을 좀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당제라든가 아니면 요일을 정해서 어촌계나 아니면 주민분들이 한꺼번에 같이 작업을 할 수 있는 배경을 좀 만들어주면 장비를 이용할 수도 있고 한번에 같이 작업을 하면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효율성도 좀 더 높일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너무 규정 안에서 갇혀 가지고 이렇게 하면 예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효율성이 좀 많이 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