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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91회 제3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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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팩트가 그거입니다, 저는 기왕이면 공모사업도 구청에, 어떻게 보면 이거는 구청만을 위한 사업처럼 보일 수도 있단 말이에요. 바로 구청하고 연결돼있기 때문에, 그 길이. 아니, 기왕이면은 지역구 주민들한테 그리고 실제적으로 먹고 살기 어려운, 아까 교통과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렸듯이 힘든 곳에 사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좀 길을 넓혀줘서, 좋은 시설들이 들어오게 만드는 것도 정말 좋은데, 왜 굳이 구청 앞에 이 부지만 굳이 되냐, 난 이런 게 정말 사실은 집행부에 좀 화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씩.

물론 안 하는 것보단 백번 낫습니다. 그런데 좀 내가 이 부분은 안타까운 게요. 저기 부분은 사실은 도로보다, 도로를 안 넓혀도 사실 지중화사업만 해도 괜찮아요.

지중화사업만 해도 어느 정도의 폭이 나옵니다, 넓어 보이고 근데 우리 용호동이랑 문현동 안쪽에 같은 경우에는 아예 공모사업 전체만 쳐다보니까 지중화사업 계획도 못 하시고 있잖아요. 한꺼번에 받기 위해서는 사실 조건들이 너무 까다롭잖아요. 그런데도 좁은 데는 지중화사업에 조금 집중해서 한전하고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다가 보면은 좀 무슨 결과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단 말이에요.

과장님이 좀 신경써서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