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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317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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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원봉사를 하고는 있는데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예전에도 이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자원봉사하는 거는 참 다들 고맙게 생각하고 전직 회장단들이나 집행부에서 이제 하고 있는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해봤기 때문에 아는데 중요한 건 최소한의 그분들이 진짜 자원봉사를 왔는데 하고 나면 굉장히 습하고 몸도 막 땀에 완전히 젖어 있고 하면 최소한의 목욕비라든가 그다음에 하고 나면은 진짜 저녁에는 너무 힘드니까 하다못해 같이 밥이라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정도는 지원을 해야 한다고 해서 제가 계속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굉장히 미흡한가 봐요. 미흡하고, 그분들이 풍족하지는 않지만 몸으로 본인들이 해서 봉사하는 건 충분히 십시일반 하겠다고 하는 분들인데 관에서 거기에 대한 비용을 조금이라도 적용을 시켜서 그분들이 보람도 느끼고 그래도 땀이 많이 흘렸는데 집에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목욕비라도 하고 식사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예산이 부족하면 주무과에서 좀 예산 편성을, 그런 거 아끼면 안 되죠. 진짜 몸으로 열심히 뛰어서 해주려고 하는데도 그런 것까지 본인 돈 주고 할 수 있게끔 하면 안 된다, 그리고 방역이 좀 더 이렇게 예산 편성이 좀 된다 이러면 이렇게 가시적으로라도 좀 많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구민들이 원하는 건 그런 거거든요. 우리 쪽은 한 번도 안 왔으니까 안 했다 이렇게 판단을 하시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보고 관에서 집중적으로 그게 이제 위안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그게 결과치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은 보여주는 거는 구민들이 그래도 관에서 방역을 관심을 갖고 해 주는구나, 횟수를 좀 늘려서라도 그렇게 좀 하고 거기에 대한 지원이 충분히 좀 나갈 수 있게끔 예산 편성을 해서 앞으로 올해부터라도 어떻게 만들어서라도 좀 할 수 있게끔 그리고 16개동이 지금 집중적으로 새마을에서 그렇게 하고 있나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