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데 하고 비교대상도 아닌 거예요. 다른 구하고 비교를 할 수도 없어요. 사업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 어떻게 비교가 됩니까?
그러면 최소한의 조직이 2본부에서 1본부로 바뀌었으면 이 체제 가지고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그런 말씀이 나오실줄 알았는데 현 조직이 줄었다고 해서 부족하다 뭐니 이런 말씀을 드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우리 이제 시작이에요. 사업 한번도 해본적 없으시잖아요? 60명이든 30명이든 그렇게 운영을 하는 게 맞죠.
조직이 방대하다고 해서 운영이 잘되고 조직이 적다고 해서 운영이 안 되는 건 아니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답변하실 때 신중하게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인건비 20억에 1년에 60억씩 아무 수입도 없이 들어가요.
그것도 순수한 예산이에요. 시에서 지원받는 것도 아니고 100% 구민들이 낸 세금 가지고 문화재단이 운영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만 명심하시고 적은 조직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배치가 되는 거예요. 저는 공룡조직이라고 했는데 우리 위원장님은 공룡조직이 아니라고 만약에 본부장님이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셨다면 누구 말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본부장님이 답변 하실 때 그렇게 하셔 버리면 제가 이야기했던 것은 배치되어 버리잖아요.
마음에 안 드시더라도 본부장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답변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거예요. 틀리다는 게 아니에요. 제 말이 맞다는 것도 아니고 단지 그런 쪽으로 생각하셔 가지고 운영을 잘 해 주세요.
다 필요 없어요. 인원이 많든 적든 어떻게 문화재단을 어떻게 문화재단답게 이끌어갈 건지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