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역사관이나 이런 데는 입장료 가지고 수익이 안 나요. 사실은 관광객이나 누가 왔을 때 거기에서 먹고 마셔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 월미산에 가면 카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야하지 않나요? 제가 문화재단이 공룡이라고 말씀을 드렸듯이 최소한 거기서 우리 스스로가 창출할 수 있는 부분도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자꾸 눈치보고 인천시에서 안 해줘서 못한다고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과감하게 하셔야 돼요.
영종 같은 경우는 인천시경제청하고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요. 영종역사관도 인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저희 마음대로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풀어야죠.
정말 본부장님이면 딱 아시잖아요, 중구에 뭐가 필요한지? 4년동안 저희하고 의회에서 같이 하셨잖아요. 그건 정말 한번 고민을 깊이 하셔서 좋은 아이템을 내주시길 당부를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