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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300회 제3운영총무위원회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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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화재단이라는 것은 당연히 사업이 필요하니까 문화재단도 만들어져 있겠죠. 사업이 없는데 문화재단을 왜 만듭니까? 본부장님은 어차피 중구에서 잔뼈가 굵으신 분이잖요.

아마 보시면 잘 아실거예요.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 본부장님이에요. 과감하게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과감히 하셔야 되고 새로운 것은 당연히 도입해서 가져와야죠, 어차피 출범했으니까.

그런데 예산대비 사실은 알맹이가 없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어요.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충분히 이해해요. 제가 하나하나 보면 정책연구 두 가지 부분은 비슷한 부분이에요.

이것도 거의 1억 가까이 들어가요. 그렇죠? 거의 용역을 동시에 한 번도 운영을 안 해본 상태에서 용역이 2개 들어간단 말이에요.

뭔가 해보고 잘못된 것에 대해서 용역이 들어가고 개선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해야하는데 전혀 운영도 안 해 본 상태에서 용역을 들어갔다는 거에 대해서 본 위원은 너무 중복되지 않나 정동준 위원님처럼 그런 생각을 해봤고요. 문화회관 공연에 2억 3000 정도가 있는데 이거는 누누이 나왔던 말이에요. 사실은 영종 같은 경우는 문화회관이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문화소외지역으로 분류됐잖아요. 용역에서 나왔어요, 다. 과역 이 부분도 어떻게 풀어갈 건지 계속 중구문화회관에서만 할 건지 물론 여기에 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소규모예요, 찾아오는 것도. 그런 부분들을 본부장님이 고민해 보셔야 될 거예요. 영종인구가 10만을 넘어서고 있는데 문화에 대해서는 전혀 혜택을 못 받고 있어요.

그 부분은 본부장님이 챙겨보시고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