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중수 의원 발언
그러면 용역 준 이유가 없잖아요. 수의계약으로 이 사람들한테 줄, 그렇다고 해서 이분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거 하나도 없죠. 물론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한 건 아니고 일반 다른 부서에서 하긴 했지만 이런 것들은 앞으로 보훈단체에서 이런 일들을 대행사업으로 용역을 하면 이렇게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고 고생하신 분들이 참여해서 거기에서 일정한 소득도 좀 내고 그게 주요 목적이잖아요.
수의계약을 해 주는 주요 목적이잖아요. 입찰로 안 가고. 그런데 그분들은 실질적으로 참여를 안 하고 상부기관에서 1명 관리자 정도만 내려와서 그냥 용역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은 앞으로 우리 주민지원과에서 보훈을 선양하려면 그런 것도 잘 참고해서 같은 청내에 있는 다른 실과 부서한테 권고를 해서 우리 보훈단체에 있는 고엽제든 월남참전이든 특수임무자든 우리 예산군에 있는 거주하고 계신 분들 생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는 거니까 그분들이 참여가 될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