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홍남곤 의원 발언

228회 제3예산심사특별위원회2022-03-17

홍남곤 의원 프로필 보기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냥 이게 가볍게 넘겨서 될 사업이 아닌 것으로 본인도 판단이 듭니다.

이렇게 해서 국가에서 10억 달랑 준 것을 가지고 시비 보조도 없고 옹진군 자체 재원으로 이렇게 부담 가는 사업을 우리가 해 놓고 그 부채를 다음 세대한테 계속 떠맡겨 놓으면 옹진군에서 일반적으로 적자 폭이 많은 사업 자체가 백령도에 사업장 하나도 있고 대청도에 사업장 하나가 있고 백령, 대청 연료운반선도 있고 또 이것도 있고 뭐 환경선도 있고 여러 가지를 DSC 덕적에다 한다는 것도 있고 그러면 옹진군은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되겠냐 이 판단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일을 다 벌여놓고 다음 세대들한테 우리의 옹진군의 부채를 전가시키면 우리 의회에서도 책임질 뿐만 아니라 집행부에서도 큰 책임입니다. 잠시 정회를 했다가 속개하겠습니다. (11시 51분 회의중지) (12시 34분 계속개의)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