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직원분들은 나머지 행정적 부분을 하시고. 아무튼 간에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겠죠, 아무래도 일 양이 줄어드니까 관리 측면에서. 두세 가지만 물어볼게요.
숲길 조성에서 백운산하고 영종에는 여기 나와 있듯이 백련산, 석화산, 국사봉, 호룡곡산 이런 부분들이 수도권에서 봤을 때는 명산이에요. 근처에서 오기도 쉽고요. 아직 영종으로 접근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보니까.
그런데 아마 제3연륙교가 2025년도에 개통되고 자전거 도로가 생기면 좀 더 수요가 늘지 않을까.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대비해서 백운산을 어떻게 명산으로 만들 것인지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 사유지하고 국유지하고 구유지 다 섞여 있잖아요.
거의 70% 이상이 사유지라는 말이 있는데, 구유지도 있고 정상에도 구유지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주민들이 등산했을 때 올라가서 편하게 쉴 수 있는지. 지금은 사실 좁아요.
정상에 올라가면 육각정 하나 있는 거밖에 없거든요, 전망대하고 그다음에 정상에 헬기장. 사유지 임대해서 임대료 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