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중수 의원 발언
그래서 이게 지난번에도 제가 군정질문 때 이 문제를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물론 민원봉사과에서 전체적으로 지하시설물 DB 구축에 대해서 예산도 확보하고 이렇게 1년에 조금씩이나마 계획을 가지고 계신데 이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도, 전기, 통신, 가스 여러 가지 지하시설물들이 많잖아요.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같이 통합적으로 시스템이 구축이 돼서 지하에 있는 시설물이 노출돼있는 것보다 고장이라든지 문제점에 대해서 취약한 사항이 많잖아요. 보이지 않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지하시설물에 문제가 생기면 그런 DB 구축한 시스템에 의해서 점검도 하고 이렇게 교체도 하고 이루어져야 된다고 장래에는 되는데 이게 부처 간 또 같은 군수 산하에서도 같은 실과 간 서로 협업 체제가 지금 초기 단체라 그런지 모르지만 잘 안 되고 있거든요.
저도 수도과에 조금 있어봤지만 이런 것들이 건설교통과라든지 경제과라든지 또 민원실이라든지 이런 타 실과에 협의라든지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서로 좀 소통을 해서 “언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니 너네 관망 같은 거 할 때 같이 이쪽에 호환을 시켜달라”고 이렇게 얘기가 되고 협조가 돼야 되거든요. 그게 잘 안 되고 있는 그런 실정이에요. 그래서 물론 지금 민원봉사과에서 여기에 대한 내년도 사업 계획을 말씀하셨는데 이게 앞으로는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꼭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합 관리하는 부서가 나중에 생기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시스템이 지금 밖에 있는 CCTV 카메라 관제센터 있는 것처럼 이것도 같이 필요한 거거든요. 특히 상수도, 하수도 분야도 그렇고 그런 것들이 꼭 필요한데 그런 것들을 앞으로 잘 연구해서 민원봉사과에서 이 사업을 한다는 건 조금 어렵다고 생각은 하는데 나중에 그건 군에서 총체적으로 판단을 해야될 문제지만 이걸 앞으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완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